시와 글 이 있다.
약간은 쓴 커피를 마시면서 하루를 지나가는 노을을 보면서 읽어보면 딱인 책이다 .
나름 운치있고,시와 글이 서로 생각하게 한다고 할까?!
삶,죽음,시간,고독,자유등의 다양한 주제들 어쩌면 너무 광대해서 생각하기조차 어려운 것들 쉬운 생각은 아니다 하지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은 ,적어도 한번은 이책을 읽어보면서, 심사숙고까지는 아니라도 좋다.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