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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한국지리편 무엇이든 물어만 보세요 질문은 꿀꺽 삼키고 속 ~ 시원한 대답을 내놓는 친절한 사회교과서!
사회교과목을 어려워하는 우리 아이들이 도움을 받고 있는 시리즈이다. 주니어 중앙에서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교과서 시리즈’ 정치, 역사, 경제, 세계지리, 한국지리, 민속편이 출간되었다.
우리가족은 장거리 여행을 하면서 휴게소나 톨게이트에서 지도나 그 지역의 안내서를 자주 접한다. 자동차를 쌩쌩 달리면 그 풍경들은 눈에 들어오지만 어떤 지역이나 어떤 문화재가 있고 역사적인 유적지가 있는지 그 지역의 특산물은 무엇인지 등등 다양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그 덕분인지 아이들이 한국지리 책을 좋아한다.
현직 중학교 박정애 선생님이 쓴 한국지리 편은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생까지 활용할 수 있으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선생님의 노하우, 4컷 만화와,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이뤄져 있어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사회과목도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핵심과 개념을 꼭꼭 짚어주고 낱말 풀이를 잘 해준다면 사회공부하는데 어렵지만은 않을 것 같다.
이 책은 모두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우리나라의 지도 2장 우리나라의 기후 3장 우리나라의 지형 4장 우리나라의 산업 5장 우리나라의 인구 6장 우리나라의 도시 7장 우리나라의 촌락
책을 읽어내려가다보면 알겠지만 마치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조근조근 설명해주는 선생님처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먼저 해주고 이해를 돕기 위해 Tip 으로 다시 설명해 주고 있어 확인학습하기에 좋다.
사회과목 학습에 뭔가 부족하고 불안할 때 이 시리즈를 한번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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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시리즈 정말정말 맘에 드는 책입니다. 4권째 읽고 있는데 4학년 올라가는 딸아이 사회공부에 너무 도움될 것 같아 아주 흐뭇합니다. 3학년 사회는 주로 우리나라의 기후와 자연환경 인문 환경등에 관해 배우게 됩니다. 4학년은 좀 더 세부적으로 배우게 되는데 우리나라의 지도를 배우면서 산맥과 평야도 그려보고 등고선도 그려보게 되지요. 사회가 어렵다는 친구들이 많은데 공부해야 할 범위나 너무 넓다거나 외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는 이유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보고 있으면 사회라는 과목도 결국 큰줄기를 보면서 차근차근 이해하가며 그려가며 마임드맵으로 공부하면 결코 외울것이 많아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한국지리편은 3.4학년 사회 과목을 전체적인 큰 흐름에서 보면서도 세부적인 요소까지 다 다루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생소해서 어렵다고 느꼈던 사회용어도 사전을 찾을 필요없이 바로바로 설명해주고 단원에서 배우는 내용 중 핵심 키워드부터 꼭 알아야 할 주요 내용까지 꼼꼼하게 짚어주니 한 단원에 통채로 머리 속에 쏙 들어와 앉더라구요. 너무 설명이 길면 지루하잖아요. 포인트는 색글씨로 눈에 더 띄게 핵심이 한 누에 들어오게 해주었고 문도 답하는 형식이라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답할 수 있게해주어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더 재미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역사를 공부할 때 사건 하나하나에만 집중하면 큰 흐름을 보기 힘들잖아요. 그럼 사건의 인관관계를 놓치니 큰줄기를 볼 수 있는 거시적인 눈을 가질 수 없게 되구요. 사회공부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하나하나 다른 단원이지만 모두 연관되어 공부하는 것이 바로 사회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마인드 맵으로 정리하며 공부하는 것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그런 의미에서 질문을 꿀꺽 사회 시리즈는 한 장을 여러 질문으로 나누어 설명하는데 모두 앞뒤 질문이 모두 인과관계가 있다는 점이 공부하는 아이들로 하여금 크게 흐름을 보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이 가장 강점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큰 나무에서 큰 가지를 치고 작은 가지를 치면서 작은 부분까지 세세하게 알게 해주는.. 아이도 엄마도 홀딱 반할만 하죠? |
![]() ![]() ![]() 책 제목에 걸맞게 표지그림이 아주 인상적이며 재미있네요. 어린이문화진흥회의 '좋은 어린이 책' 이라는 마크가 이 책에 대한 신뢰도를 더높이는 듯 합니다. 이제 5학년이 되는 우리 승민이에게 무엇보다 더 신경 쓰이는 과목의 공부가 있다면 바로 '사회'랍니다. 사회는 다양한 체험 학습을 많이 해야하는데 엄마로서 온 가족이 함께 우리 나라 방방곡곡을 함께하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거든요. 그래도 워낙 책을 많이 읽는 편이라, 이해력도 좋은 아이고 과학을 너무 좋아해서 미래 과학자를 꿈꿀 정도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회 과목에 대한 걱정스러운 마음은 어찌할 수 없나봐요. 워낙 다양한 분야의 책읽기를 즐겨하지만 엄마로서 요즘 자주 권해주는 책은 사회 관련 책이랍니다. 그래서 이번에 학교 선생님이 짚어 주는 교과서 핵심 키워드가 함께하는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라는 좋은 책을 만나 권해봤답니다. 한국지리 편이라 엄마로서 전국의 많은 곳들을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도 달래고 엄마아빠랑 같이 많은 이야기를 함께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을 거라 여겼거든요.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니 배울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로 제목만 봐도 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 핵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했고 또래 어린이가 궁금증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것처럼 또래 친구 사진도 있고, 실감나게 선생님이 질문에 응답해 주는듯 하는 선생님 사진도 있어서 더 친근하다고나 할까요? 더더욱이나 재미난 만화가 함께해서 내용에 대한 이해가 더 쉽게 다가옴도 느껴봅니다. 말풍선과 캐릭터를 이용한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듯 했고, 꼭 알아야 할 내용에 선생님이 직접 밑줄을 그어 강조했으며, 본문에서 더 알아야 할 내용을 TIP으로 정리를 해줘서 정보가 곧 지식인 아이들에게 아주 유용하겠더군요. 거기에다가 아이들이 책을 읽다 모르는 낱말 때문에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쉽게 설명해줬으며 교과 연계를 한방에 알 수 있게끔 학년별 교과 연계 표시가 되어 있으니 5학년이 되는 우리 승민이에게도 많은 유용함이 있겠더군요. 우리나라의 지도, 기후, 지형,산업, 인구,도시 촌락에 대한 궁금증을 이렇게나 많이 가르쳐줌에 정말이지 질문을 꿀꺽 삼킬 만큼의 배움이 함께하는 책이 틀림없네요.
다양한 색깔 구성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듯 하지만, 보는 눈이 피로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알록달록 색깔 구성이지만 조잡하지 않는 편집 구성를 해 주신 편집팀들에게 박수와 함께 칭찬 해 드리고 싶을 정도네요. 우리 아이들이 쉬우면서도 어려워하는 사회 과목을 재미있고 알차게, 무엇보다 자꾸만 책장을 넘겨보게끔 하는 마법이 들어있는 책같아요. 네이버블로그도 구경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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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지도를 보면 색의 차이를 보이는곳과 여러갈래 어지러운 선들과 숫자들이나 기호들이 의미하는 것이 무언지 몰라 아이에게 설명하기 난감할때가 있다. 그런데 마침 학교 선생님이 핵심적인 부분들을 콕콕 집어 펴낸 책이 있어 아이와 함께 지리를 공부 아닌 공부로 신나게 하게 되어 너무 너무 반가운 책이다.
지리라고 하면 땅에 대한 이야기라고만 생각하는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버리고 지도, 기후, 지형, 산업, 인구, 도시의 삶과 촌락의 삶에 이르기까지 두루두루 무척이나 궁금해할 아이들의 질문들을 제목으로 친절하게 풀어 놓았다.
초등학교 어느 학년의 어떤 단원에 등장하는 것인지 친절히 알려 주고 있으며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서너컷의 만화로 흥미를 끌어 내고 부드러운 대화체의 이야기로 친근하게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반드시 알아야할 핵심적인 내용은 따로 캐릭터에게 말주머니를 달아 눈에 확 띄는 곳에 배치해 놓아 한눈에 들어 오니 글읽기를 싫어라 하는 아이들이 페이지를 쓱쓱 넘기면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책이 될것도 같다.
그냥 읽고 외우는 식의 공부가 아닌 갖가지 어려운 용어의 친절한 설명을 사진이나 그림 혹은 도표와 그래프 등과 함께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해 놓았으며 보고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쉽도록 요목 조목 구성이 참 재미나다.
이 책 한권을 보고 지도를 보게 되면 왠지 숨은 그림이라도 찾듯 그렇게 재미있게 지도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 우리 아이의 질문에 척 척 대답하며 큰소리 칠 수 있는 엄마가 되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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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한국 지리편이라...
일단 제목 마냥.... 한국 지리에 대한 왠만한 갈증해소가 책을 통해서 이루어질것 같아서 책을 읽게 되었다.
역시 아이들의 눈에 쏘옥 들도록.. 질문의 타이틀 마다.. 선명한 색상으로 명확하게 질문이 표기 되어있어서 무슨 질문인지 눈에 쏘옥 들어온다.
요책 참 요것 저것 책속에 마니도 집어 넣어뒀네 그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도 삽입되어 있어서... 관심 끌기에 딱 좋다.. 눈에 쏘옥 들어오겠는 걸.
핵심적인 질문을 말풍선을 통해 아이가 묻고 선생님이 답하는 형식을 이용해서 핵심을 잘 기억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느책에서든 마찬가지겠지만. 어려운 단어에 대해서 각주를 달아서 단어 풀어 또한 해 두는 걸 잊지 않고 있다.
학부모나...학생들이 궁금해하는 것.. 요게 우리 교과서에 어디에 나오지?? 하는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부분 교과서 어디에 나오는지 또한 상세하게 연계 설명을 해두었다.
책속에는 한국지리에 대한 초등편을 총 정리해두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다른 것보다.. 학생이 말풍선을 통해서 묻고 선생님의 답 또한 말풍선을 통해서 전달되는 그 코너가 가장 맘에 든다. 속시원하게 ... 아주 알아듣기 쉽게 질문에 대한 선생님의 답이 적혀있어서 저학년 학생들에게도 충분히 이해시킬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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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하면 사회가 쉬워져요> 그래서 이 시리즈 정말 마음에 드는 그런 시리즈라고 말을 하고 싶다.. 중요 핵심 내용은 색을 달리해서 중요 표시를 함과 동시에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주요 내용들은 학생이 물으면 선생님이 답을 하는 형식으로 우리 아이들을 대신해서 학생이 묻고 선생님이 대답을 하면서 다시 한번 중요 내용을 정리할수 있게 한다..
사회를 어려워 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선생님들이 발벗고 나선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이 시리즈 참 탐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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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분에서 지리 분야가 가장 외워야 하는것이 많다고 생각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줄줄 외워야 할수 있다고 생각 해서 그런지 지리는 무척 따분 하게 공부 했었지요.. 제 아이가 3학년 이라 아이 공부를 봐주면서 그냥 외우기 보다는 책을 통해 먼저 이해하고 배경 지식을 쌓아야 하는것을 알게 되었지요,, 이 한국 지리 를 쓰신 박정애 선생님의 아하..그래서 유명 하구나 를 본적이 있는데 참 쉽게 특산물을 이야기 했구나 생각 했었지요.. 이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는 그동안의 지리공부는 외우기만 했다면 그 외우기만 했던 지리 개념들을 하나하나 설명 하고 왜 그런지 이해 할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그러다 보니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지요^^ 우리 나라의 지도를 시작으로 기후..지형 산업.,..인구..도시..촌락으로 총 7장으로 구성 되어 아이들 눈높이에서 질문 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통해 이해를 하게 도와 줍니다.. 교과연계는 물론 중요 부분에 표시도 되고 삽화나 만화등을 통해서 지루하지 않게 해줍니다,.,. 이제 지리공부는 외우지 않고 이해 하며 공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