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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독후감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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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의 구름이라는 책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이 책을 출판사에서 계속 펴내지 않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매우 드물게도 무지의 구름을 보조?하려는 목적?을 보여주는데 그냥 무지의 구름을 읽고 자기 스스로 책을 쓰는 것이 더 낫겠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독후감스럽다.   이 책이 수도자들의 영성을 위해서 더할 나위가 없었다면 가톨릭 교회
"그냥 독후감스럽다." 내용보기

무지의 구름이라는 책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이 책을 출판사에서 계속 펴내지 않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매우 드물게도 무지의 구름을 보조?하려는 목적?을 보여주는데

그냥 무지의 구름을 읽고 자기 스스로 책을 쓰는 것이 더 낫겠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독후감스럽다.

 

이 책이 수도자들의 영성을 위해서 더할 나위가 없었다면

가톨릭 교회에서 반드시 계속 펴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봐야 한다.

 

관상기도와 무지의 구름이 무슨 상관?

 

게다가 뒷부분으로 가면 무지의 구름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도리어 앞부분의 내용에 해가 될 수도 있는 잡다한 내용이 꽤 나온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무지의 구름이 더 잘 혹은 더 쉽게 읽히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어둔밤을 읽는 쪽이 무지의 구름을 읽는 데에 도움이 된다. 

 

뒷부분의 내용이 아무래도 사족이라서 편집별이 2개이다.

(총 138 문단?으로 끝이나는데 99부터는 사족이다.)

g*****l 2016.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