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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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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일본 소설 "29살의 크리스마스"에서 왔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그 책을 너무 흥미진진하게 읽은지라 우리나라에서 판권을 사서 영화화된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로 많은 기대를 하였답니다. 주인공들은 각각 누구로 캐스팅 되려나? 어떤 식으로 영화를 풀어갈까? 음악도 물론 좋겠지? 하면서 말입니다. 영화를 보고난 제 소감은 정말로 우와~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책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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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일본 소설 "29살의 크리스마스"에서 왔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그 책을 너무 흥미진진하게 읽은지라 우리나라에서 판권을 사서 영화화된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로 많은 기대를 하였답니다. 주인공들은 각각 누구로 캐스팅 되려나? 어떤 식으로 영화를 풀어갈까? 음악도 물론 좋겠지? 하면서 말입니다. 영화를 보고난 제 소감은 정말로 우와~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책보다 영화가 열배는 더 잼있었으니까요. 정말로 환상적인 캐스팅이었다고 생각하구요, 책보다도 훨씬 더 소소한 재미를 잘 살려서 공감을 얻은 매끈한 스토리전개, 그리고 무엇보다 눈물나게 멋진 영화음악! 정말로 유쾌하고 발랄한 영화, 매일매일 틀어서 보고 싶은 영화랍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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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가치있는 DVD, 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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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회사에서 나온 싱글즈 DVD도 있었으나 그저 더 저렴하다는 이유로 이 DVD를 구매했는데,이렇게 나름 정성들여 구성된 것인 줄 몰랐네요!작품도 너무 좋고, DVD 구성도 3,300원 치곤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베어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 다른 DVD <인어공주>도 나중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인어공주>또한 구성이 참 좋아서 이 역시 리뷰까지 쓰게 되었네요.<싱글즈> 보는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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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회사에서 나온 싱글즈 DVD도 있었으나


그저 더 저렴하다는 이유로 이 DVD를 구매했는데,

이렇게 나름 정성들여 구성된 것인 줄 몰랐네요!

작품도 너무 좋고, DVD 구성도 3,300원 치곤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베어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 다른 DVD <인어공주>도 나중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인어공주>또한 구성이 참 좋아서 이 역시 리뷰까지 쓰게 되었네요.

<싱글즈> 보는 내내 화질이나 CD튕김 등의 문제도 전혀 없었고,

아직 두번째 디스크는 보지 않았지만 이것도 내용이 풍부할 것 같아 기대됩니다^^

r*******6 2011.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정말 웃기는 코미디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흘릴 정도로 웃었다. 너무나 웃기는 대사와 스토리에 스트레스가 확 풀릴 정도였다. 못 본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이다. 슬슬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봐야 하는 필수 영화다. 그리고 나이가 29살에 가깝다면 더더욱 영화를 봐야 한다. 그래야 더 재미있다. 나는 나이가 어리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너무나 웃기
"SINGLES" 내용보기
정말 웃기는 코미디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흘릴 정도로 웃었다. 너무나 웃기는 대사와 스토리에 스트레스가 확 풀릴 정도였다. 못 본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이다. 슬슬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봐야 하는 필수 영화다. 그리고 나이가 29살에 가깝다면 더더욱 영화를 봐야 한다. 그래야 더 재미있다. 나는 나이가 어리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너무나 웃기고 재미있다. 말로 표현하기 모 하지만, 29살의 동갑내기 남녀 4명이 나오고, 거기서 발생하는 사건과 스토리들이 너무나 현실 세계와 같으면서도 요란한 삶인것 같다. 보고 또 봐도 재미있는 영화다. 대사가 너무나 재미있는것 같다. 우리가 친구들에게 일상 쓰는 용어가 그대로 나오는 듯 싶다 아무튼 이 영화 강력 추천이다.
d******i 200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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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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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그때 내가 뭘하고 지냈을까라며 이 영화를 봤습니다.젊었던 시절의 엄정화의 모습과 지금은 고인이 되신 장진영씨의 모습이 아릅답게 그려져 있네요.비록 영화속 여주인공은 각자 제 갈길을 가는 것으로 끝나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보입니다.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영화" 내용보기

2003년 그때 내가 뭘하고 지냈을까라며 이 영화를 봤습니다.

젊었던 시절의 엄정화의 모습과 지금은 고인이 되신 장진영씨의 모습이 아릅답게 그려져 있네요.

비록 영화속 여주인공은 각자 제 갈길을 가는 것으로 끝나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보입니다.


a*****n 201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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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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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정말 여자 혼자 살기 힘든걸까?! 외모 딸리고, 능력 딸리고 여자라는 이유 때문에 역경에 역경을 거듭하면서도 꿋꿋하게 일하는 장진영과 능력은 뛰어나나 또 여자라는 이유 때문에 멸시 받아 백조가 된 엄정화. 두여자의 좌충우돌 스토리다. 장진영이나 엄정화나 둘다 파렴치한 남자 상사에 의해 성희롱(?!)을 당한다. 정말 보고 있자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정신 못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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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정말 여자 혼자 살기 힘든걸까?! 외모 딸리고, 능력 딸리고 여자라는 이유 때문에 역경에 역경을 거듭하면서도 꿋꿋하게 일하는 장진영과 능력은 뛰어나나 또 여자라는 이유 때문에 멸시 받아 백조가 된 엄정화. 두여자의 좌충우돌 스토리다. 장진영이나 엄정화나 둘다 파렴치한 남자 상사에 의해 성희롱(?!)을 당한다. 정말 보고 있자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정신 못차리는 남자들이라니~ 쯧쯧.. 그런 장진영과 엄정화에게 모두 남자가 나타난다. 장진영은 다크호스 김주혁, 엄정화는 오랜 친구 이범수. 둘다 도움을 받지만 결국에는 싱글은 선택한다는 결말.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겨울, 크리스마스 시즌이었다. 지금이 그 시기다. 나도 싱글로 잘 버틸수 있을것이다! 솔로부대 화이팅! 싱글 화이팅!
c********d 2003.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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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쁘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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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때 유명했던 영화 [싱글즈] 지나가다 우연히 걸려있는 포스터를 보았다. "급하다고 아무거나 먹지마라!" 난 싱글이고, 급하다고 아무거나 먹을만한 나이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좋은 남자를 만나 진실한 연애를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있던 터라, 연애의 지침서 삼아 이 영화를 보았다.   그런데... ㅡ,.ㅡ 결국 장진영은 예쁘니까 남친하고 헤어져도 같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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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때 유명했던 영화 [싱글즈]

지나가다 우연히 걸려있는 포스터를 보았다.

"급하다고 아무거나 먹지마라!"

난 싱글이고, 급하다고 아무거나 먹을만한 나이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좋은 남자를 만나 진실한 연애를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있던 터라,

연애의 지침서 삼아 이 영화를 보았다.

 

그런데... ㅡ,.ㅡ

결국 장진영은 예쁘니까 남친하고 헤어져도 같은 건물에서 일하던 괜찮던 남자가 먼저 접근해서 다시 사귀게 되는거고,

엄정화는 룸메이트로 같이 살던 이범수와 사고쳐서 결국은 남자 몰래 애 낳는다는 얘기?

 

실망했다.

정말 실망했다.

스스로 개척해서 어떻게 한다는 내용은 없고,

결국 장진영은 김주혁이 외국가자는 거 거절하는 정도?

엄정화는 이범수 몰래 애 안지우고 낳아 기른다는 정도?

어떻게 보면 큰 결심이지만 전혀 공감가지 않았다.

 

그래도 김주혁 같은 그런 남자라면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에 별3개는 준다.

 

참, 한지혜 무지 좋아하는데 여기서 나오는 모습 보고 헉!했다는....

 

아.. 가슴아프다... ㅠㅠ 요새 선택하는 영화 다 왜 이런지.. ㅠㅠ

p*****r 2009.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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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만국의 싱글들이여~ 연대하라!
"[싱글즈] 만국의 싱글들이여~ 연대하라! " 내용보기
초절정 매력덩어리들의 화~끈한 연애질! 우리는 오늘도, 작업에 들어간다 네 명의 싱글들이 벌이는 섹스, 일, 우정의 색(色)다른 작업 비법 전격 공개! 엄정화와 장진영이라는 섹스심볼을 앞세운 이런 상업적인 카피와 쓸데없이 왜 저렇게 노출이 심할까 싶은 광고영상 때문이었을 것이다. 혹시, ‘독신’이라는 코드에 담긴 선입견 가득한 성적 판타지를 이용해서 120분동안 여자
"[싱글즈] 만국의 싱글들이여~ 연대하라! " 내용보기
초절정 매력덩어리들의 화~끈한 연애질! 우리는 오늘도, 작업에 들어간다 네 명의 싱글들이 벌이는 섹스, 일, 우정의 색(色)다른 작업 비법 전격 공개! 엄정화와 장진영이라는 섹스심볼을 앞세운 이런 상업적인 카피와 쓸데없이 왜 저렇게 노출이 심할까 싶은 광고영상 때문이었을 것이다. 혹시, ‘독신’이라는 코드에 담긴 선입견 가득한 성적 판타지를 이용해서 120분동안 여자몸을 장난감처럼 갖고노는 음담패설로 가득찬 섹스코미디 일까? 아닐까? 를 수차례 고민했다. 그런데, 웬걸. 120분이라는 긴 시간동안 탄성어린 깔깔웃음을 짓게 만드는 영화였다. 일본의 소설 <29세의 크리스마스>을 각색한 <싱글즈>는 나난이 모닝콜로 아침을 맞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익숙한 포즈로 잠에서 깨어나 밥을 먹어야할지 똥을 싸야할지 의자에 앉아 한판 고민을 하다가, 결정을 했는지 하품을 하며 돌아서서는 화장실로 향하는 나난. 가는 길에 거울을 보며 누구도 볼 수 없는 한판 육체미쇼도 해주고.. 독신여성이라면 “어, 나랑 똑같다.”며 맞장구를 치고도 남을 첫장면이다. 29살의 패션디자이너 나난(장진영). 머리스타일은 아멜리에, 하는 짓은 브리짓존슨의 일기의 브리짓 존슨이나 앨리의 사랑만들기의 앨리를 닮은 그녀는, 자신의 아이디어가 상사의 몫이 되어버리는 어이없는 일부터 시작해서, 꿀물과의 청천벽력같은 헤어짐, 머리에 “빵꾸”(원형탈모)가 나질 않나, 급기야는 원치않는 부서(외식사업부)로 발령까지 겹경사(!)가 나게 된다. 사직서를 고민하는 그녀를 위로해 줄 수 있는 건 XX친구인 동미(엄정화)와 정준(이범수) 밖에 없다. 영화 속에서 뚜렷한 직업이 드러나지 않는 정준. 그리고 열혈커리어 우먼이자 자유연애주의자인 동미. 두 사람은 동미의 보증금 문제로 애정 없는(?) 동거를 하고 있다. 동미는 수개월동안 일한 자신의 몫을 그대로 삼켜버리는 바람둥이 직장상사를 보기 좋게 망신시키며 회사를 박차고 나오고. 양다리를 걸친 정준의 애인 이야기를 동미와 정준은 크게 싸운다. 그런데, 두 사람은 화해를 하려다가 그만, 일을 저지르고 만다. 그 ‘일’의 결과로 동미는 임신을 하게 된다. 한편, 외식업체에서 꿋꿋이 일하고 있는 나난은 어느 순간 느끼한 남자(김주혁)가 자신에게 작업을 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런데, 보면 볼수록 별로 느끼하지 않은 이 남자가 청혼을 했을 때, 나난은 거절하지 않는다. 스물아홉, 세상을 알아버릴 만큼 알아버린 나이이다. 세상의 이치를 깨달았지만 살벌한 이곳에 순조롭게 적응하기란 쉽지 않다. 그 즈음 세상은 서른줄에 가까워진 그녀들을 슬슬 바깥으로 내치기 시작한다. 그래도 동미는 자신의 판타지를 현실의 커리어와 섹스로 재깍재깍 만들어가는 똑순이인 반면, 나난은 좀 더딘 편이다. 상사의 성희롱과 부당한 대우에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나래이션으로만(?) 스트레스를 표출한다. 그러니, “난 서른이 되기 전에 죽을 지도 몰라. 속터져서” 원형탈모증에 걸린 나난이 하는 이 소리가 고개가 끄덕여질만도 하다. 게다가 이런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를 동미역의 엄정화와 나난역의 장진영은 감칠맛나게 잘도 연기하니, 정말 영화 볼 맛 난다. men make women crazy theory 이렇게 두 여자에게 닥친 위기와 기회는 그녀의 싱글로서의 삶을 각성하고 더욱 아낄 수 있는 계기가 된다. 동미는 아이를 낙태하는 것을 포기하고 “men make women crazy theory”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나난에게 비혼모로서의 살 것을 커밍아웃한다. 나난 역시, 멋진남편과 뉴욕에서의 패션유학 대신, 레스토랑을 떠난 점장과 임신한 동미, 그리고 자신을 위해 한국에 남을 결심을 한다. “시나리오는 좀 들어왔는데, 별로 하고 싶은 건 없었어요. 대부분 남자 캐릭터를 뒷받침해주거나 뒷배경에 해당되는 역할이었으니까."(<씨네21> ”이보다 더 솔직할 순 없다,<싱글즈>의 배우 엄정화+장진영“ 인용) 엄정화가 이 시나리오를 선택한 이유에 걸맞게 실제로 이 영화에서는 요즘영화로서는 보기 드물게 두 여자가 실질적인 주인(미녀삼총사에서 실질적인 주인은 관객들의 시선이 아닐까?)으로 나온다. 또, 직장에서의 여자들끼리의 관계가 참 현실적으로 나오는데, 여느 드라마속에서 볼 수 있었던 착한 여자/악한 여자의 이분법은 이 영화에 존재하지 않는다. 나난과 점장과의 관계나 동미와 동미의 회사동료들의 관계는 니편, 내편의 도덕적이거나 전투적인(?) 기준이 아니라, 일이 매개가 되는 멘토와 멘티의 관계로 표현된다. “내일 모레가 서른인 여자들의 삶”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던 권칠인 감독의 의도대로, 영화는 어찌 이렇게 2003년 여자들의 속내를 잘 알까? 싶을 정도로 현실감 넘치며 유머러스하기까지 한 대사와 상황설정을 제공한다. 하지만, 동미와 나난의 선택에 어떤 뚜렷한 고민이나 계기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기도 하다. 두시간 반짜리를 두시간으로 줄이다 보니 많은 부분이 짤렸다고 하지만, 중요한 부분이 빠진 것 같아 크게 아쉽다. 비혼도 멋진 삶의 한 방식! 그러나, 무엇보다 <싱글즈>가 가지는 비덕이라면, 돈많고 준수한 남자와 유학의 기회까지 주어지는 결혼을 포기하는 나난과, 상대남자에게 이야기도 하지 않고 비혼(非婚)의 몸으로 아이를 낳을 것을 결심하는 동미의 모습을 통해, 세상이 인정하는 전형적인 삶 이외의 방식과 선택의 여지가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그리고, 아무도 하지 않을 법한 그 선택을 한 그들은 꽤나 멋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누군가는 이건 현실성 하나도 없는 판타지일 뿐이라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세상의 싸늘한 눈총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가 있음을 깨닫는 사람에게 ‘판타지’는 너무나도 친숙하고 스스로 사랑해야할 삶이 된다. 창업과 출산을 순조롭게 준비하는 동미와, 레스토랑일에 재미를 붙여가는 나난 두 사람이 맞는 크리스마스가 얼마나 즐거울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이다.
d*****0 2005.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