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폴 사르트르라고 할 때 생각되는 단어들을 말해보자면 역시 가장 먼저 생각나는것은 나에게는 실존주의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생각해보지 못했던 상상계라는 제목의 글이 있다고 하니 흥미가 안생길 수가 있나. 이 책도 내가 존재와 무를 읽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믿으며 읽었었다.
장 폴 사르트르라고 할 때 생각되는 단어들을 말해보자면 역시 가장 먼저 생각나는것은 나에게는 실존주의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생각해보지 못했던 상상계라는 제목의 글이 있다고 하니 흥미가 안생길 수가 있나. 이 책도 내가 존재와 무를 읽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믿으며 읽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