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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과 해야할 일을 일치시키는 천직을 찾는 노하우! 라는 타이틀의 이직교과서이다.
천직을 찾는 노하우는 잘 모르겟지만, 한권을 다 읽는 동시에 이직교과서라는 말에는
충분히 공감을 한다.
세상에는 본인이 커리어를 높이고자 늘 열과 성을 다해 일하고 묵묵히 참다가
도피형 이직이란 좋지 못한 방법으로 이직을 결심하고 본인이 쌓아놓은 이미지를
한순간에 무너뜨리곤 한다.
이 책은 그런 안일한 생각에서 좀 더 전문가답게. 경력자 답게 감정에 흔들리는 것이 아닌
이성적으로 바라보는 관점과 환경이 아니라 본인만을 위해 준비할 수 있고 커리어를 업 시킬 수 있도록
이직할 수 있는 단계와 멘토역할을 해준다고 느꼈다.
책을 구매해 놓고 이직에 가까워서야 이 책을 읽은 나는 진작 읽을 껄! 하는 후회가 밀려온다.
만약 쉽게 환경에 흔들리거나. 자신도 자신의 마음을 모른체 무작정 회사를 그만두려한다거나
다른이의 회사가 막연하게 좋아보인다면 이 책을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의 또 하나의 팁은 이직을 위해 쓰는 이력서를 굳이 잡코리아,사람인 등과 같은 곳에
올려놓기만 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스스로도 본인의 경력에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것 아닌가?
라는 이야기가 멤돈다 . 구직을 위한 다양한 입사방법과 루트를 활용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경력과 당당함을 어필해 멘토(저자)의 도움을 받아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일듯하다.
* 기대이상 괜찮았던 책이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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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헤드헌터가 쓴 이직에 대한 책.
조금은 한국 실정과 맞지 않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한 번 쯤은 보는 것이 더 좋을 거다.
이직을 하는 것은 새로운 삶을 다시 시작하는 것과도 비슷하다.
그만큼 자신에 대해서 다시 파악하고 생각하고 평가하고 객관화시켜 봐야 하기 때문이다.
이직, 쉽지는 않지만 준비하는 자에게는 언제나 새로운 기회가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