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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핵심에 있었을 때나 감옥에 있었을 때에도 그분은 함께 계셨다
"권력의 핵심에 있었을 때나 감옥에 있었을 때에도 그분은 함께 계셨다" 내용보기
인간의 욕망과 사회적인 욕구가 만들어 낸 최고의 가치는 무엇일까? 경제적 재화보다도 상위에 있는 것, 인간이라면 누구가 그것을 쟁취하고 싶어하며 가까이 가고자 하는것. 그것은 크고 작은 권력들이다. 이 책은 미국대통령의 최측은이라는 권력의 핵심에 있었던 저자가 진실과 거짓 그리고 권력과 법률의 주변에서 괴로워하다가 하나님을 영접하고 결국은 대통령의 비리에 연루되어
"권력의 핵심에 있었을 때나 감옥에 있었을 때에도 그분은 함께 계셨다" 내용보기

인간의 욕망과 사회적인 욕구가 만들어 낸 최고의 가치는 무엇일까? 경제적 재화보다도 상위에 있는 것, 인간이라면 누구가 그것을 쟁취하고 싶어하며 가까이 가고자 하는것. 그것은 크고 작은 권력들이다. 이 책은 미국대통령의 최측은이라는 권력의 핵심에 있었던 저자가 진실과 거짓 그리고 권력과 법률의 주변에서 괴로워하다가 하나님을 영접하고 결국은 대통령의 비리에 연루되어 감옥살이를 하면서 진정한 크리스찬으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이다.

 

'권력'은 내게로 또는 우리에게로 오자마자 놓아야 할 때를 생각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 권력이 영원히 또는 아주 오랫동안 내게 있을 것이라는 착각들을 하고 산다. 그만큼 권력이 달콤하기 때문이리라. 권력을 놓아야 할 때 놓지 않아 발생했던 비극은 먼곳에서 찾을 것도 없다. 우리의 현대사가 권력의 비극들을 그대로 웅변하고 있지 않은가? 가까이는 참여정부에서도 권력의 핵심, 이른바 대통령의 최측근이라는 사람들이 온국민의 지탄을 받으면서 감옥으로 끌려갔다. 도대체 권력이 뭐길래...

 

찰스 콜슨은 한때 미국대통령 닉슨의 최측근이자 핵심참모로 그가 대통령에 당선될 때까지도 핵심참모로 뛰었고 대통령에 당선이 된 다음에도 측근에서 정책을 입안하고 수행했던 유능한 변호사였다. 그러다가 그는 그 유명한 워터게이트 사건에 휘말리게 된 것이다.

 

저자는 유능한 변호사여서 수입도 많았고 권력의 핵심부에 있는 인물들도 많이 알고 있었다. 가족도 행복했고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어보이는 사람이었다. 그런데도 그가 대통령의 게이트에 연류되었을 때 그는 엄청난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그리고 그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준것이 바로 사랑의 하나님이셨다.

 

저자는 "가장 초라한 인간이라 할지라도 그는 국가와 민족보다 더 중요하다!"는 말에 감명받는다. 우리는 흔히 개개인은 국가나 민족을 위해서 헌신해야 하는 것으로 배워왔는데 이게 무슨 말인가? 국가나 민족은 영원하지 못할지라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영생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가나 민족보다도 중요한 존재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결국 감옥에 수감되어서도 그는 기도를 게을리하지 않고 춥고 아프고 힘든 사람을 위해 일하면서 무척 아픈 사람의 병이 합심기도로 완치되는 기적도 목격하게 된다. 그가 출옥하기 전 그의 변호사 자격이 박탈되고, 네 명이 신청한 가석방에서도 혼자만 빠지며 아들이 마약사건에 연루되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그는 멈추지 않고 기도했으며 결국 출옥하여 행복한 일상을 맞게 되었다.

 

찰스 콜슨은 출옥후 교도소 선교회를 만들어 세계적인 기구로 만든다. 그가 쓴 바로 이 책은 "Born Again"이라는 제목으로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판매대금은 교도소 선교회의 기금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하나님은 저자 찰스 콜슨을 크게 쓰기 위해서, 정금처럼 만들기 위해서 감당할만한 고통을 주셨고 피해나갈 길을 예비해 두셨던 것이다. 

k****p 2007.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권력 서열 1위를 최ㅅㅅ이라고 할 법하다.
"권력 서열 1위를 최ㅅㅅ이라고 할 법하다." 내용보기
닉슨 대통령 때의 이야기이니까 더군다나 미국의 대통령의 탄핵(?)/하야 이야기이니까 사실 상당히 재미가 없는지도 모르겠다.  뭐랄까 미국의 일반 시민으로서 탄핵/하야 같은 엄청난 정치판의 뒷 이야기를 어느 정도 밝힌다는데..... 일단 분량의 압박이 있고 닉슨 대통령 시절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공부를 하지 않고 읽으면 무슨 말인지 좀 멍---해지는 부분도 있다. 그리고 변호사 출
"권력 서열 1위를 최ㅅㅅ이라고 할 법하다." 내용보기

닉슨 대통령 때의 이야기이니까

더군다나 미국의 대통령의 탄핵(?)/하야 이야기이니까

사실 상당히 재미가 없는지도 모르겠다.

 

뭐랄까 미국의 일반 시민으로서 탄핵/하야 같은 엄청난 정치판의 뒷 이야기를 어느 정도 밝힌다는데.....

 

일단 분량의 압박이 있고

닉슨 대통령 시절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공부를 하지 않고 읽으면 무슨 말인지 좀 멍---해지는 부분도 있다.

 

그리고 변호사 출신이어서인지 상당히 꼼꼼하게 내용을 정리한 듯한 방대함을 느낄 수 있어서

게다가 실재 법정 기록을 거의 그대로 인용해서인지

쉽게 읽히지는 않는다.  

 

그래서 내용 별이 3개.

 

어쨌거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건을 거친 상황에서 이 책을 읽으면,

묘하게도 그 당시 막후가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듯한 느낌적 느낌을 받게 되는데....

 

문제는 읽어 가면 읽어 갈수록

닉슨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이 겹쳐지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닉슨 대통령과 최ㅅㅅ이 겹쳐지게 느껴진다.

 

최ㅅㅅ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충성한 것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이 최ㅅㅅ에게 충성하다가

최ㅅㅅ의 다른 측근들이 최ㅅㅅ을 공격하는 일에 휘말려 들어가서 대통령 자리까지 날려 먹었으니

정말 거하게 뒤통수 맞은 느낌일 듯.....

 

편집 별은 오타가 3개가 넘고

번역이 약간 자연스럽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 후하게 - 2개이다.

g*****l 201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