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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 두 개의 탑 확장판’을 살 때 참 많이 망설였다. 시리즈를 모두 갖추려면 어마어마한 금액이 들기 때문이다. 나처럼 빈약한 주머니를 갖고 있는 사람에게는 3만원이 넘는 타이틀의 가격은 너무나 큰 출혈이었다. 그러나 극장에서 삭제된 40여 분을 되살려 톨킨의 원작에 가깝게, 그리고 감독의 의도를 충실하게 살려낸 확장판으로 ‘톨킨 DVD’도 증정한다는 바람에 덜컥 사기는 했지만, 사고 나서도 후회가 들기도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반지원정대’를 사지 않은 내가, 앞으로 두 편을 더 갖추려면 족히 7만원은 더 들어가야 할 텐데, 그냥 일반판을 살 것을 그랬나 보다 하는 마음을 억누를 수 없다. 더군다나 아직 DVD 서플의 매력을 모르고 영화만을 즐기는, 그것도 네 살과 일곱 살짜리에게 TV를 빼앗겨 제대로 나만의 영화를 볼 수도 없는 처지에 확장판이라니…. 게다가 ‘두 개의 탑’은 전투 장면이 많아 아이들과 같이 보기에는 적당하지 않아 사서는 고이 모셔두었을 뿐 실제로 본 것은 한참 뒤일 수밖에 없었다. 쩝-쩝-. ‘반지의 제왕 : 두 개의 탑 확장판’은 가격에 대한 부담만 없다면 그야말로 최고의 DVD가 아닐까 싶다. ‘매트릭스’가 DVD의 세계를 열었다면 ‘반지의 제왕’ 시리즈는 그야말로 DVD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춘 최고의 타이틀이라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과 최첨단의 컴퓨터 그래픽 기술이 구현해 낸 시각적 볼거리가 풍부하고,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를 생생하게 살려낸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음향 등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최고의 작품이라 여겨진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가장 빛나는 것은 캐릭터의 성격을 잘 살린 배우들의 연기라 생각된다. 물론 그런 연기를 이끌어낸 감독의 연출력도 물론이지만 말이다. 반지의 마력과 싸우며 반지운반자의 사명을 다하려는 프로도와 충직하고 어떤 면에서 주인공인 프로도보다 더 현명해 보이는 샘은 1편에 이어 여전히 믿음직하고, ‘두 개의 탑’의 개성적인 캐릭터인 골룸이 스미골과의 사이에서 겪는 내면적 갈등은 참으로 실감이 난다. 그리고 백색의 마법사로 부활한 현명한 간달프, 프로도와 더불어 ‘반지의 제왕’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인간 용사 아라곤, 그리고 진짜 요정 같고 난장이 같으며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레골라스와 김리 등은 우리를 자연스럽게 중간대륙의 운명을 건 모험으로 빠져 들게 한다. 거기에 사악한 백색의 마법사 사루만이나 병색이 완연한 모습에서 굳건한 제왕의 모습을 보여주는 로한왕국의 왕 세오덴, 1편에서 죽은 보로미르의 동생 곤도르 왕국의 파라미르, 그리고 나무 지킴이인 엔트 등 ‘반지의 제왕 : 두 개의 탑 확장판’은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을 행복하게 만든다. 그래서 이 리뷰를 마치는 나의 한 마디는, “역시! 반지의 제왕이야!” |
| 시쿵둥했던 1편과는 달리 설레이는 마음으로 영화관을 찾았던 기억이 나네요. 영화관에 갔더니, 호빗 복장을 하고 나타나는 사람, 아웬을 하고 나타나는 사람들을 보면 "반지 제왕"의 인기를 세삼 느꼈었습니다. 2편의 최고는 역시 "헬롬 협곡의 전투"가 아닌가 싶어요. 날로 발전되는 CG기술에 감탄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외에도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도 또 하나의 볼거리였습니다 엔트족, 업그레이드 된 간달프... 확장판이 나온다는것을 알면서도 역시나 일반판을 사서 다시 보고, 확장판을 구입했어요. DVD의 가장 큰 매력은 special features를 볼수 있다는거죠. 당근 책을 읽었던 분들은 백색의 간달프의 등장을 알고 있었지만, 안 읽은 사람들은 무척 놀랐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알고 봤지만 그래도 무척 반가운 등장이였어요. 보일듯 말듯... 로한의 공주 에오윈이 아라곤을 향한 사랑이 엿보였을때는 연민이 느껴졌답니다. |
| 반지의 제왕! 그 제목만 들어도 극장에서 느꼈던 그 짜릿함이 지금도 몸 전체에 퍼지곤합니다. 오늘 드디어 반지의 제왕 확장판을 받았습니다. 빠른 배송, 고서를 보는듯한 디자인에 보너스 DVD까지... 어느것하나 흠잡을때 없이 맘에 들었습니다. 어느 누군가 말했듯... '이래도 소장하지 않고 배길래?' 라는 말에 새삼 동감되더군요. 씨앗판 반지의 제왕 양장본을 소장하고 있는데... 이 DVD를 보는순간...그 양장했다는 그 책들이 이 정도 디자인만 가지고 있어도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강력추천합니다!!! |
| 역시나 기대 이상이었다 영화의 작품성은 별 다섯개를 주고서도 모자를 판이다 이 영화의 매력은 다름아닌 '현실을 반영한 판타지'라는 점에 있다 원작을 쓴 톨킨은 자신이 경험했던 현실을 반영해 가장 멋진 환상문학 한편을 탈고했다 팡고른 숲을 파괴하는 오크무리와 나무를 때어 불을 지푸고 철을 만들어 무기를 생산하는 아이센가르드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그 당시,톨킨이 얼마만큼 "산업화"에 부정적이었는지 알 수 있다 기존의 삭제되었던 45분분량이 추가된 확장판이지만 피터잭슨은 이를 <감독판>으로 보지는 않는다 <감독판>이라는 말 자체가 감독자신이 극장상영작을 싫어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감독 피터잭슨은 이번에 DVD로 출시된 <두개의 탑="">확장판에서 그 자신이 미처 극장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멋진 이야기들을 한껏 펼쳐보인다 서플의 다양성과 그에 버금가는 아트컷들은 DVD매니아들의 군침을 돌게 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또한 1,2번 DVD트랙에 포함된 엄청난 코멘터리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들이 얼마만큼 이 작품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애착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게 한다 반지의 제왕시리즈 최고의 압권인 전투씬...! 역시 <두개의 탑="">에서 펼쳐지는 <헬름협곡전투>는 보는이의 가슴을 뛰게 할 만큼 박력있으며,또한 기운차다 엄청난 상영시간에도 불구하고 그 재미를 끝까지 놓치지 않는 제작진의 숨은 노고도 이번 확장판 DVD를 통해 많은 관객들이 공유할 수 있을것이다 이번 <두개의 탑="">확장판역시 <반지원정대>확장판과 더불어 명작DVD반열에 오를 충분한 가치를 갖고 있다 분명..."최고,그 이상의 성찬"이라고 평할 수 있겠다반지원정대>두개의>헬름협곡전투>두개의>두개의>감독판>감독판> |
| 라고는 말하지만 죄는 아니니 걱정하실 것까지는 없다... 달리 말이 필요없는 최고수준의 DVD라고 생각한다. "이래도 사서 소장 안 할래?" 라고 외치는 듯 한 느낌의.... 영화 자체만 해도 뛰어난데, 슬쩍 봐도 튀는 40분의 추가영상에 7~8시간에 육박하는 스페셜 피쳐..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두 개의 탑은 반지원정대에 비해 진행이 좀 지루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래도 어쩔 수 없다. 이건 물건이다. 단점이라면..휴일이 아닌 이상 절대 한 번에 영화를 다 볼 수 없다는 점 정도, 일단 보시라! p.s. : 초회판에 넣어준 톨킨 다큐.... 뭐냐?! 이 구성은!!! 케이스가 내용보다 좋아보인다! |
| 적지 않는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반지원정대 확장판"이에 올해도 "두 개의 탑 확장판"을 구입한 이유는 영화 감상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반지의 제왕 확장판은 어느 DVD와 다른, 본편에 추가된 영상과 방대한 서플로 거금(?)의 돈이 아깝지 않는 최고의 DVD라고 말하고 싶다. 본편 감상만으로도 몇 번을 걸쳐 볼 만큼 4시간 가까운 긴 영상이지만, 시간이 없어 계속 보지 못함이 아쉬울 뿐이다. 동봉된 책자를 통해 일일이 확인해 가며 보면 재미도 솔솔하며, 극장에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이 추가된 영상으로 궁금증을 풀 수 있다. 본편에서는 표현 못 했던, 아라곤의 나이가 87세라는 것과 간달프와 아라곤의 어설픈 농담나눔 같은 잘잘한 에피소드 등은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아쉬운 점은.. "반지 원정대 확장판"보다 "두 개의 탑 확장판" 박스가 더 고급스러워졌다고 하지만, 견고함과 촉감면에서 더 떨어진 느낌이다. 박스 위와 아래 부분을 눌러보면 움푹 들어가 버리고, 촉감은 차라리 "톨킨 다뀨 DVD" 케이스가 더 고급스런 느낌이다. 이런 저런 아쉬운 점을 내세우더라도.. 내용면에서 모든 단점을 덮을 수 있는 대작 DVD임에 틀림없다. |
| 목빼고 기다리던 TTT확장판이 드디어 나왔군요. 사실 왕의 귀환보다 더 기다렸답니다. 원작과는 또 다른 영화만의 매력이 확장판에서는 더 뚜렷하게 느껴졌거든요. 톨킨의 반지 원작의 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웅장하고 세밀한 세계관과 유려한 서사구조에 있죠. 하지만 워낙 서사가 탁월하다보니 서사구조에 캐릭터가 눌리는 감도 있고, 작품의 형식 또한 '소설'보다는 'saga'에 가까워서 마치 아득히 먼 전설속의 영웅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느낌을 들게 하는데다가, 인간 이외의 종족들이 많이 등장하여 감정이입이 쉽지만은 않은 관계로 캐릭터의 생동감은 떨어지는 편이지요. 하긴 반지의 주인공은 그 누구도 아닌 '중간계' 그 자체니... 그나마도 원작에서 허용되었던 캐릭터들의 긴긴 설명과 대사들은 '상영시간'의 압박을 받는 영화에서는 허용될 수 없죠. 등장하는 인물들이 좀 많아야지요. 그렇기에 영화 시나리오 작가들은 좀더 압축적이면서도 원작을 접하지 않은 '현대'의 영화팬들에게도 어필할 살아있는 캐릭터를 위해 (팬들의 아우성을 감안하고서도) 원작을 재 해석해내야만 했고, 배우들은 그 시나리오에서 자신들이 등장하는 짧은 순간순간마다 표정 하나, 대사 하나로 많은 정보들을 최대한 압축적으로 전달해야만 했지요. 그리고 배우들은 자신의 역할을 120% 해내더군요. 정말 캐스팅이 잘 된 영화에요. 심지어 CG캐릭터 골룸마저 극상의 연기력을 선보일 정도니. 여기에 미술 효과, 사운드, 그리고 멋진 연출력이 결합되면 정말 캐릭터들이 살아움직입니다. 그들의 감정과 슬픔이 가슴에 와 닿죠. 물론 그 캐릭터란 원작 그 자체라기보다는 영화 시나리오 작가와 감독과 그리고 배우들이 스스로 '해석'한 '그들의 버전'이지만, 적어도 캐릭터의 생동력 부분에서는 원작보다 영화쪽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이번 두개의 탑 확장판에서 추가된 새로운 장면들은 사람들이 두탑을 보며 일반적으로 기대했던 스펙터클 극치 액션들의 확장 장면들이라기 보다, 주로 이 '캐릭터'의 심리상태와 감정이동, 다른 캐릭터와의 상호 작용 등 캐릭터들에 살을 붙이는 장면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덕분에 캐릭터들은 감정적으로 심리적으로 좀 더 설득력있고 매력적으로 변했습니다. 원작에 비해 영화 반지가 가지는 장점을, 확장판은 더욱 '확장해서' 보여주는거죠. 그렇기에 영화를 즐겁게 보신 분들이라면 확장판은 (자금만 허락한다면) 필수로 보셔야만 할 겁니다. 반지가 영화화되어 즐거웠던 바로 그 이유를 확장판은 더 매력적으로 보여주니까요. 그리고, 영화 하나를 만드는데 이렇게 말도 안되는 분량의 일들이 다 필요한가...입을 쩍 벌리고 보게 만드는 엄청난 스페셜피처들의 향연. 보면서 비디오로 영화공부를 한 타란티노가 스타일리쉬한 B급 영화감독(그 사람 수준이 아니라 취향이 B급이란 소립니다^^)이 되었다면, 이런 DVD로 영화공부를 한 10년후의 영화감독들은 엄청난 작업량을 소화해 내는 열정적인 완벽주의자들이 될 거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피터 잭슨도 DVD 어디선가 이런 뉘앙스의 말을 하죠. (정확하진 않지만) '이 영화를 통해 내가 선배들의 작품에서 전수받았던 열정을 후배들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정말 감독 이하 스테프들의 말도 안되는 작업량과 열정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스페셜피쳐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DVD 첫 경험을 반지 원정대 확장판으로 시작했답니다. 그래서 모든 DVD가 이렇게 엄청나고 대단한줄만 알았죠. 아니더군요^^ 제 눈을 하늘 끝으로 높여놓은 덕분에 DVD 구입편수를 현저하게 줄여놓은 반지의 제왕 확장판 씨리즈에 심심한 감사를 표합니다. 그리고 왕의 귀환 확장판은 좀 미리 발매해주면 안될까..하는 소박한 바램도. 기다리다가 목 빠지면 어쩌라구; |
| 실제적인 리뷰는 제가 첨이네요. 오늘 받았습니다. 아직 셔플은 못봤구요. 확장판 디스크 1,2만 봤습니다. 먼저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극장판에는 52개의 Scene 이 있습니다.<엔딩 크레딧빼고=""> 확장판에는 66개의 Scene 이 있습니다. 따라서 14개 Scene 이 추가가 된 것이지요. 추가된 Scene은 앞부분에는 배경 설명이 되는 장면들이 많구요. 중간에서 눈에 띄는 것은 엔트부인과 엔트 음료에 관한 것들 그리고 마지막에는 헬름협곡으로 간 팡고른 숲의 싸움입니다. 그외에도 19의 Scene 이 수정편집 되었거든요?? 조금씩 길어지고, 새로됐는데, 저는 그중에서는 역시 HornBurg의 전투장면이 젤 맘에 들었습니다. 이제 7시간 분량의 셔플을 보고나면 또 올리겠습니다. 아참! 초판분량에는 <톨킨 마스터="" 어브="" 더="" 링스-반지의="" 제왕으로의="" 초대=""> 의 DVD가 하나 더 딸려옵니다. 톨킨에 대한 SEMI 다큐 형식이라는데요. 예전에 뉴질랜드쪽에서 나온 비디오를 DVD로 재편집한거라고 합니다. 겉 포장재질은 반지의 제왕으로의 초대는 1편 확장판 케이스와 같은 옛느낌이 나는 재질이구요. 두개의 탑은 가죽느낌이 강한 맨질한 종이질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부록쪽 포장재질이 훨씬 고풍스럽고 좋습니다. 어쨋거나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확장판이 나와서 너무나 좋습니다.톨킨>엔딩> |
| 많은 분들이 이미 보셨겠지만 확장판의 매력은 방대한 서플에 있는 것 같아요. 반지원정대에서의 서플도 재미있었는데, 이번 서플도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4번째 디스크에서는 주로 인터뷰 내용이 나오는데, 특히 스턴트맨 이야기는 정말 새롭고 유쾌하더군요. 뉴질랜드의 스턴트맨들이 영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일한 모습이 감동적이고, 배우들과의 우정도 부러울 정도로 보입니다. 여자 스턴트맨 한 분은 정말 든든하고 멋져보였구요^^. 영화의 여정을 따라 나오는 에피소드 역시 재미있어요. 메리가 아라곤의 뒷담화를 공개하는 장면에서는 놀라운 이야기가 있는 줄 알고 기대했었는데, 알고보니 말과의 추억이더군요..ㅋㅋ 그 외에도 골룸의 이야기와 나무수염 이야기도 흥미롭고요. 반지의 제왕 3편 왕의 귀환도 기다려집니다. 멋진 이야기가 가득할 거라고 믿기 때문이죠. |
| 반지의 제왕.. 이시대 최고의 영화인거 아시져?? 반지 원정대를 보고 열광하신 분이라면 반지의 제오아 2탄 두 개의 탑을 보면 정말 쓰러지십니다. 저는 일단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봤는데요..정말 3시간을 보는데 어쩜 그렇게 지겹지도 않답니까. 한순간도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반지 원정대에서도 참 스케일이 크다고 느꼈는데 두개의 탑에 비할것이 아닙니다.. 로한협곡이었던가요?? 전투 할때 간달프가 수없는 군사를 데리고 등장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아~ 정말 말문이 막힙니다 정말 멋집니다 보지 않고서는 느낄수가 없어요.. 두 개의 탑 정말 재미있습니다.. 1편에는 아주 잠깐 등장했던 "골룸"의 등장과 그에따른 긴장감(그놈이 어떤 사건을 터트릴지 모르므로.. 그 끔찍한 표정과;;)도 즐기실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두개의 탑에는 레골라스의 활약도 두드러 집니다. 인기가 많아져서 더 띄워주었는지 모르겠지만 360도 회전해서 말에 타는 장면이나 전투중 방패를 타고 계단을 내려오며 활로 오크들을 죽이는 장면 등등 정말 주옥같은ㅋ장면이 많습니다 ;;ㅋㅋㅋ 정말 이걸 보셔야만 알아요 반지의 제왕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리구 왕의 귀환 너무 기대되요 ㅠㅜ 반지의 제왕짱!! (참!! 그리구 확장판 보시면 영화에 안 나오는 장면도 추가되고 여러가지 뒷 이야기들이 많으니 더 좋으실꺼에요 팬이라면 꼭 한번 보시라고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