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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월드 헐크 워 입니다. 헐크가 다스리고 있던 사카아르가 폭발하면서 헐크가 굉장히 화나 있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이를 아이언맨이나 닥터 스트레인지의 소행이라고 생각한 헐크는 복수를 위해 지구로 향합니다. 아예 지구를 파괴라도 할 심산인지, 지구에 있는 히어로들은 자기와 싸울 준비를 하고, 다른 사람들은 어서 대피하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헐크가 박려있는 모습으로 그려져서 상당히 몰입하면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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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남아입니다. 요즘 마블영화에 푹빠져살고있어요. 어지간한 영화는 다보더니~어느날 갑자기 사고싶은 책이 있다고 하더니... 이책을 저에게 알려주었어요. 너무너무 읽고싶은 책이라고~ 본인의 용돈을 다 내놓았어요.^^ 한국어판이 있어서 너무도 다행이라며~~ 주문하자마자 택배가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책이 도착한 순간부터. 오늘로 4일 되었는데...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계속계속 읽고 있어요~ 너무 재미있다면서.. 번역해준 이가 이규원이라며... 자기 친구이름이랑 같다면서 더 좋아하더라고요~ 다른 마블 책도 사겠다며 찾아보았답니다. 모든 마블책은 이규원님이 번역했다면서 엄청 고마워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담아. 번역해주신 이규원 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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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소 마블영화를 좋아해서 마블 영화가 개봉하면 영화관에 가서 보는편인데 영화로만 보지말고 원작으로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yes24에 들어와서 검색창에 마블 캐릭터들을 하나하나 검색해보고 있었습니다 아이언 맨,토르,캡틴 아메리카,헐크등 영화에서 봐왔던 캐릭터들이 나오는 마블코믹스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직접 서점에가서 시빌워,토르,앤트맨등 그당시에 나왔던 캐릭터들의 원작을 사봤습니다 그후 어벤져스3인피니티워를 앞둔 지금 마블에 더 알아보고 싶어서 어벤져스3에 나오는 캐릭터중 하나인 헐크라는 캐릭터의 마블 코믹스를 사봤습니다 제목은 월드 워 헐크<WORLD WAR HULK>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일단 전편인 <플래닛 헐크>를 보시면 더욱더 이해가 잘 갈것 같습니다!! 저는 전편인<플래닛 헐크>를 보지 않았는데 이해는 갔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가보도록 하죠 ㅎㅎ 이 책 <월드 워 헐크>의 내용은 전편에서 우주선이 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나고 헐크가 다스리던 사카아르가 폭발해버립니다....그후 헐크는 미스터 판타스틱,아이언 맨,닥터 스트레인지,블랙 볼트가 한짓이라고 생각하고 워바운드라고 부르는 검투사 동료들과 함께 복수를 하러 지구로 향하게 됩니다...헐크는 제일 먼저 자기를 우주로 보내버린 히어로들 중 한명인 달에 있는 블랙 볼트와 전투를 시작하고 승리하며 지구에 메세지를 전합니다 메세지의 내용은 민간인은24시간안에 대피하고 히어로들은 자신과 싸울 준비를 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24시간후 헐크는 지구로 가서 아이언 맨,미스터 판타스틱,허큘리스,쉬헐크,씽 등 많은 영웅을 잡고 마지막으로 닥터 스트레인지를 잡아 검투사노예로 만들어 투기장에서 전투를 시킵니다...전투를 하던 도중 가장 강한 히어로라고 불리는 센트리가 와서 헐크와 싸우고 우주에서 헐크를 향해 공격을 해서 헐크를 진정시키는데 성공하고 우주선을 폭발시킨것이 사카아르행성인이라는 것을 알고 폭발한뒤 자신의 진짜 모습인 브루스 배너로 돌아오고 이 책은 마무리가 됩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이 책이 마블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지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세계관이 있고 토르:라그나로크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나와서 힘들것 같더군요....ㅠㅠ 아쉽네요ㅠㅠ 이상으로 월드 워 헐크<WORLD WAR HULK>의 리뷰를 마칩니다!!!! 어벤져스3 인피니티워도 기대되서 원작인 <인피니티 건틀렛>도 사고 싶네요 ㅎㅎㅎㅎ |
| 이 작품의 전작인 플래닛 헐크는 헐크의 스토리라인 중에서도 가장 명작으로 꼽히기에 정작 이 작품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아쉬움을 표해왔다. 나 역시 그런 의견들에 동감하지만 이 작품 역시 헐크의 분노에 초점을 맞추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대로 표현을 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마지막에 비슷하게 자신의 정신적 문제 때문에 힘을 제한당해온 센트리와 헐크가 격돌하는 장면은 일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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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로미타 주니어의 '헐크 : 월드 워 헐크'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마블시리즈 코믹북을 보면서 놀랬던 것은 헐크가 영화에서와 달리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을 가진 괘팍한 히어로로 묘사된다는 점이다. 그런 헐크의 모습을 단적으로 볼 수 있었던 것이 월드 워 헐크 인 것 같다. 자신이 다스리던 행성 사카아르가 파괴되면서 지구의 히어로들의 소행으로 오해하여 지구로 쳐들어오는 헐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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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영화판에서는 인기가 그다지 없는 헐크. 그리고 이 월드 워 헐크는 지구밖으로 쫓겨난 헐크가 다시 돌아오면서 복수하는 스토리인데, 여기에서 어벤저스중에서도 똑똑한 축에 속하는 멤버들이 괜히 잘난 체했다가 벌어지는 한바탕 대소동이다. 한마디로. 지구밖으로 쫓겨나도 행복하면 이런 사단이 벌어지지는 않았겠지만, 뭐-아무 위기나 갈등이 없으면 얘기가 진행이 되지를 않지 않는가. 그래서 헐크의 무시무시한 분노를 뒤집어쓴 어벤저스의 고군분투가 내내 펼쳐지는데, 뜬금없이 어이없는 인물(?)이 나서서 헐크의 대단한 분노의 원인을 제공해준다. 그리고 결말은...뭐, 언제나 어벤져스에게 대드는 히어로의 종말이 기다리고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