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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신문사의 프리랜서 타렉. 한 번은 구덩이에 묻혀 살해당한 남자를 쫒다 문제가 되서 택시드라이버를 하고 있는 데 우연히 일당 200유로를 준다는 대학교 실험 알바에 응모,합격 한다. 21명을 죄수와 간수로 나누어 규칙을 정하고 일반 죄수들과 같은 엄격한 수형기준을 세운다. 그러나 죄수가 아닌 일반인들이라 서서히 반발하고 다툼이 일어나도 중간에 관두고 나갈 수도 없고 죄수들이 극한 심리적 공포에 시달린다...
영화는 잘 됬나... 재치넘치고 명랑한 타렉말고는 소설로는 별 볼일 없다. 간수와 죗수역할을 맡은 사람들의 대립관계를 잘 설면하지 못하고 잇다. 재미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