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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평화로운 탄생-프레드릭 르봐이예: 두려움, 설레임, 그리고 만남
"[서평] 평화로운 탄생-프레드릭 르봐이예: 두려움, 설레임, 그리고 만남" 내용보기
두렵고 떨리는 마음  아내의 출산 예정일이 한달을 채 못남기고 있는 시점. 지금의 마음을 기록해 둔다면 그것은 두렵고 떨리고 설레임과 약간의 흥분이 지속되는 그러한 나날이라고 말할 수 있을듯 싶습니다. 첫 출산을 경험하게 될 아내의 불안한 마음처럼 그것을 지켜보는 저 또한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것을 어떻게들 경험하고 있을지
"[서평] 평화로운 탄생-프레드릭 르봐이예: 두려움, 설레임, 그리고 만남" 내용보기

두렵고 떨리는 마음

  아내의 출산 예정일이 한달을 채 못남기고 있는 시점. 지금의 마음을 기록해 둔다면 그것은 두렵고 떨리고 설레임과 약간의 흥분이 지속되는 그러한 나날이라고 말할 수 있을듯 싶습니다. 첫 출산을 경험하게 될 아내의 불안한 마음처럼 그것을 지켜보는 저 또한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것을 어떻게들 경험하고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게 있어서 아빠가 된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에 이은 또 다른 축복이자 행복의 순간이라고 생각되지만 아이 또한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지 내심 궁금합니다.
  아내와 함께 출산에 대한 다양한 동영상과 육아 관련책을 임신 소식 이후 접해왔습니다. 적어도 아내는 저보다 곱절을 읽는듯 싶고 저는 책을 읽은 아내가 추천해주는 책을 위주로 읽습니다. 경험이 중요하다는 가르침이 지배적이지만서도 읽고 이해하는 것을 위주로 삶을 살아온 제게 책은 아이와의 만남을 준비하는 가장 작은 준비과정 가운데 하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기의 인권과 입장을 고려한 르봐이예 분만법. 우리의 생각과는 많이 다르다.>

분만의 선택: 르봐이예 분만법

  이글을 적는 2주전쯤 다니던 산부인과에서 배포한 설문지를 받았습니다. 설문지에서 유독 눈에 들어오는 질문사항이 있었는데 다름아닌 분만법입니다. 제왕절개, 자연분만, 그리고 자연 분만도 일반과 르봐이예가 있더군요. 아내는 자연분만을 원하는 중이고 저 또한 아내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그리고 르봐이예분만법은 아내와 아이를 위한 결정 가운데 하나의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이라는 마음으로 골랐습니다.
  집에 돌아오고 얼마뒤 아내는 르봐이예분만법에 대한 책을 추천해주었습니다. <평화로운 탄생>(샘터사, 2003)은 프레드릭 르봐이예박사가 쓴 분만법의 당위성과 방법에 대한 책입니다. 이미 알고는 있지만 그것이 부분적인 지식이라면 온전히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작은 책에서 느껴지는 복잡한 감정이 제 마음을 다시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르봐이예 분만법은 아이가 태어난 직전후를 기점으로 가장 편안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분만법입니다. 이러한 분만법은 아이의 인권과 아이의 감정과 감각을 위한 배려라고 합니다. 따뜻한 물 태줄의 느린 분리(태동의 활동이 종료된 태줄을 자릅니다.), 태교에 쓰이던 음악을 키고 주변을 약간 어둡게 하는 방법등은 아이가 태어난 직후 만날 낯선 환경을 친숙한 환경으로 바꾸어서 아이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낯설은 방법이고 익숙하지는 않지만 이 방법이 아이와 아내를 위한 선택이라고 한다면 저 또한 기꺼이 배우고 적응하고 함께 동참하고자 르봐이예 분만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와의 만남: 두려움과 설레임

  아이에게도 다양한 감정이 있다고 합니다. 아이는 엄마와 기억을 공유하고 그것은 프로이드 박사의 말대로 트라우마 개념으로 자리 잡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이가 기억하지 못하는 요소들이 분명 아이에게 영향을 남길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분만법의 선택에 중요성은 여러곳에 있지만 아이가 느끼는 감각과 기억 그리고 엄마와의 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빠는 해줄 수 있는게 별로 없어 보이지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면 함께 생각하고 곁에 있으며 시간과 감정을 나누는 그런 소중한 것들을 공유하는 가운데서 역할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이와의 만남이 가까워 지면서 조금이라도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읽게된 책은 그런 제 마음을 그리고 아내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이글을 언젠가 아이도 이해하는 날이 오겠지요 그것이 몇년 후일지는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아이에게 아빠는 너와의 만남을 이렇게 준비하고 있었다는 것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나의 가족 그리고 나의 가족을 세상에 존재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s******a 2011.10.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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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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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책이다. 그렇게 때문에 아주 빨리 읽히는 책이다. 하지만, 마치 좋은 시집처럼... 두고두고 곱씹어가며 읽어봐야 할 가치가 있는 책이다.   아직 아기를 가져보지 못한 입장으로, 더구나 그다지 욕심이나 기대를 하고 있지 않는 입장에서 읽어보더라도, 정말 아기가 어떻게 해야 잘 나올 수 있는 건지, 즉 스스로가 불편해하지 않으면서 행복하게 세상에 발을 내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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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책이다. 그렇게 때문에 아주 빨리 읽히는 책이다. 하지만, 마치 좋은 시집처럼... 두고두고 곱씹어가며 읽어봐야 할 가치가 있는 책이다.

 

아직 아기를 가져보지 못한 입장으로, 더구나 그다지 욕심이나 기대를 하고 있지 않는 입장에서 읽어보더라도, 정말 아기가 어떻게 해야 잘 나올 수 있는 건지, 즉 스스로가 불편해하지 않으면서 행복하게 세상에 발을 내딛을 수 있을 건지에 대해서 참으로 생각을 안해봤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아이들을 무시하는 어른들의 짐작이나 분석들... 사실, 그건 태어나는 순간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었다는 현실을 두고서, 왜 르봐이예 분만을 인권분만이라는 범주로 고려하는지를 이해하게 되었다.

 

태어난지 하루되는 아기가 웃는 모습... 정말 경이로울 것 같다.

e****s 2008.02.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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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르봐이예, 그 르봐이예 선생님!-『평화로운 탄생』
"프레드릭 르봐이예, 그 르봐이예 선생님!-『평화로운 탄생』" 내용보기
임신,을 알던 순간부터 거짓말처럼 '차연출산'에 마음이 갔다.내가 그렇게 태어난 것도 아니고, 주변에 누가 그렇게 아이를 낳은 것도 아닌데 이미 잘 알고 있던 것처럼 그런 분야의 책들과 만나졌다?!조우하였다는 느낌을 되짚어 보니, 사춘기 시절에 수중분만이니 뭐니 해서 아이들의 인권과 산모의 건강함을 강조하는 출산을 꼭 해야겠다고 일기에 몇 번이고 끄적인 적이 있었다.자연'
"프레드릭 르봐이예, 그 르봐이예 선생님!-『평화로운 탄생』" 내용보기
임신,을 알던 순간부터 거짓말처럼 '차연출산'에 마음이 갔다.
내가 그렇게 태어난 것도 아니고, 
주변에 누가 그렇게 아이를 낳은 것도 아닌데 
이미 잘 알고 있던 것처럼 
그런 분야의 책들과 만나졌다?!

조우하였다는 느낌을 되짚어 보니, 
사춘기 시절에 
수중분만이니 뭐니 해서 
아이들의 인권과 산모의 건강함을 강조하는 
출산을 꼭 해야겠다고 일기에 몇 번이고 끄적인 적이 있었다.


자연'분만'이 아니라 '출산'이라고 생각하면서 온갖 이야기들을 귀담아 들었는데 
임신·육아 책에서 툭하면 등장하는 '르봐이예 분만'을 보면 낯설어 하기만 했다.
'나는 '출산'을 할 거라고!'란 무식한 소리를 하면서 
분만에 관련된 내용들은 하나도 읽지 않고.^^;;;;



어느 날 알게 되었다, 내가 꿈꾸던 출산의 과정이 사실은 이 '르봐이예'란 사람 덕분에 시작된 거란 걸.
그리고 만난 프레드릭 르봐이예 박사의 책, 『평화로운 탄생(Pour Une Naissance Sana Violence)』

내용은 짧고 글자 보다 여백이 훨씬 많지만 

(사진도 간간히 들어 있다) 

책이 주는 느낌은 그렇게 짧고 간단하지만은 않다.



아기와 의사소통을 하려면 아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말해야만 한다.

단어에 의존하지 않지만 누구나 알아듣는 그 언어,

사랑.

말해주자······ 사랑의 언어로······ 신생아에게!

그래 바로 그거!

사랑하는 사람들끼린 어떻게 대화하지?

아무 말 안 한다. 그냥 만질 뿐. 

서로 조심스럽고 소줍어하기 때문에 

빛을 피하고 어두움, 밤을 선호한다.

또렷하지 않은 흐릿함, 고요함 속에서 그들은 

서로 다가가 팔로 감싸안아 예전의 감옥을 재현한다. (p.77중에서)




태어나기 전, 아기는 '하나로서' 살았다.

바깥과 안의 구분이 없기 때문에 세계과 자신의 구분을 모르고 지냈다.

아기는 양극성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가령 아기는 추위를 모른다.

더위라는 개념 없이 추위란 없으니까. 엄마의 체온과 

아기의 체온은 정확히 일치했다.

그러니 어떻게 '현저한 차이'라는 걸 이해할 수 있겠는가?  (p.93 중에서)



탄생은 얼마나 교묘하고도 축복된 일이 될 수 있는지······.

탯줄을 그대로 두어 엄마와 경계선을 함께 넘는다는 믿음을 주고, 

부드럽게 거대한 세상으로 맞아들임으로써.

걸음마를 배울 때 지켜보듯, 바로 그렇게 엄마는 아기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며 거기 있을 것이다.

아기가 언제라도 엄마를 붙잡고 조심스런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아기가 스스로의 힘을 믿기 시작하자마자 손을 빼내는 것은 잔인하다.  (p.109 중에서)




아기의 입장에서, 이 세상에 나오는 순간을 어떻게 느낄지 생각해볼 수 있다.

밝고 찬란한 수술대 조명 앞에서 

차가운 수술대나 금속으로 된 겸자나 캡을 통해 빨아들여지는 것이 아닌,

조용하고 차분한, 어두운 분만실에서 

아이 스스로의 힘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려주는 

탄.생.의. 순.간.


책을 통해 다시금 우리 아이의 탄생을 바라보자.

무얼 택해야 할까.



o****2 201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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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고 상상하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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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임신하기 전에 녹색평론에서 나온 <농부와 산과의사>를 읽었다.   그 책을 읽고 한 해 남짓 지나 결혼을 하고 임신을 했다.   임신한 걸 알고 나서 가장 먼저 읽은 책이 이 <평화로운 탄생>.   <농부와 산과의사>를 읽고 막연하게 기존의 출산을 대하는 태도에 문제의식을 갖게   되었다면, 이제 임신과 출산이 실제 나의 일이 된 다음 <평화로운 탄생>을
"고민하고 상상하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결혼 전, 임신하기 전에 녹색평론에서 나온 <농부와 산과의사>를 읽었다.

 

그 책을 읽고 한 해 남짓 지나 결혼을 하고 임신을 했다.

 

임신한 걸 알고 나서 가장 먼저 읽은 책이 이 <평화로운 탄생>.

 

<농부와 산과의사>를 읽고 막연하게 기존의 출산을 대하는 태도에 문제의식을 갖게

 

되었다면, 이제 임신과 출산이 실제 나의 일이 된 다음 <평화로운 탄생>을 읽고는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tv며 영화에 나오는 출산 순간을 '사실'로 알게 모르게 받아들여서인지,

 

내가 갖고 있는 출산 순간의 모습에 대한 이미지와

 

책에서 말하는 '다를 수 있는' 탄생의 순간이 너무도 달라 책 내용을 믿어야 하나

 

의심이 들기도 했다.

 

지금도 책 내용을 100% 다 믿지는 못하며,

 

내 아기의 탄생의 순간이 책에서 그려지는 것처럼 평화롭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두려움없이 자연스럽게 출산의 순간을 맞이할 수 있을지도 자신 없다.

 

하지만, <농부와 산과의사> <평화로운 탄생>을 읽은 다음이라면,

 

산부인과가 가장 안전하다는 편견, 출산의 순간은 다 그런 거라는 믿음에

 

내 출산의 경험과 아이의 탄생의 순간을 고민하고 상상하지 않고

 

당연하다는 듯이 산부인과로 달려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

 

물론 이 책에서 말하는 방식을 선택하지 않을 수도 있다.

 

아마 두려움 때문일 것이리라.

 

그렇지만 고민하고 상상하게 만드는 것, 그것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가치가 있다.

 

임신과 출산을 앞둔 모든 부부가 같이 읽으면 좋겠다.

 

 

 

 

 

l*******3 2007.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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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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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 없이는 이런 책이 나올 수 없다. 새로 태어나는 아이의 입장에서 세상을 볼 수 있게 만든 책. 탄생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을 여지 없이 허무는 좋은 책.   애기 태어날 때 애기를 괴롭히지 말자. 모든 것을 순리대로...   아이는 아이를 낳고 어른이 된다.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 내용보기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 없이는 이런 책이 나올 수 없다.

새로 태어나는 아이의 입장에서 세상을 볼 수 있게 만든 책.

탄생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을 여지 없이 허무는 좋은 책.

 

애기 태어날 때 애기를 괴롭히지 말자.

모든 것을 순리대로...

 

아이는 아이를 낳고 어른이 된다.



r****h 201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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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시집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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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진도 있고, 마치 시집처럼 글의 내용도 짤막짤막하여 남편을 기다리는 커피숍에서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다. 요즘 높아지고 있는 인권분만에 대한 내용을 시집같은 문체로 풀어놓고 있다. 사실 그간 행해져 왔던 출산시의 당연한 행위들, 예를 들면 아가를 거꾸로 든다든지, 아가의 몸무게를 측정하기 위해 아가를 차가운 저울에 올려놓는 일, 또 태어나자 마자 탯줄을 자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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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진도 있고, 마치 시집처럼 글의 내용도 짤막짤막하여 남편을 기다리는 커피숍에서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다. 요즘 높아지고 있는 인권분만에 대한 내용을 시집같은 문체로 풀어놓고 있다. 사실 그간 행해져 왔던 출산시의 당연한 행위들, 예를 들면 아가를 거꾸로 든다든지, 아가의 몸무게를 측정하기 위해 아가를 차가운 저울에 올려놓는 일, 또 태어나자 마자 탯줄을 자르는 행위들이 아가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지 아가의 입장에서 잘 서술하고 있다. 그 느낌은 아가들의 사진이 있기에 더 생생하게 다가왔고, 정말 아가들이 그런 느낌을 가지려나 생각하니 눈물마저 핑 돌았다. 이 책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아가의 입장에서 한 템포 천천히 천천히 하라는 것. 엄마의 뱃속에서 열달을 있다가 세상에 나오는 아가가 얼마나 지치고 급작스런 변화를 겪을지, 그 변화도 버거운 아가들에게 어른의 조급함을 적용하지 말자고 조곤조곤 이야기해주고 있다. 뱃속 꼬물꼬물 귀여운 내 아가에게 평화로운 세상으로의 첫발, 첫시작을 안겨줘야지 다짐하게 된 책이다.
s***7 200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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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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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봐이예 분만에 관해 구체적으로 자세히 알고싶어 구입한책.     하나 계속 되는 음미, 찬양,     후반부에서는 또 했던 소리 바꿔서 또하네, 싶고   한마디로 얼마나 아름다운 축복인지를 책의 반이상을 시적으로 표현해서   음미와 찬양을 되풀이 하고 있다.     르봐이예 분만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어 구입했으나,   그저 좋다는 이상적인 찬미만 되풀이 되다 끝나버
"단숨에 읽어 버렸다." 내용보기

르봐이예 분만에 관해 구체적으로 자세히 알고싶어 구입한책.

 

 

하나 계속 되는 음미, 찬양,

 

 

후반부에서는 또 했던 소리 바꿔서 또하네, 싶고

 

한마디로 얼마나 아름다운 축복인지를 책의 반이상을 시적으로 표현해서

 

음미와 찬양을 되풀이 하고 있다.

 

 

르봐이예 분만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어 구입했으나,

 

그저 좋다는 이상적인 찬미만 되풀이 되다 끝나버렸다.

 

 

 

 

별 내용이 없어 실망이였다.

s*****j 2010.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