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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심야식당에 나온 음식들과 그의 에피소드를 다시한번 간단히 적어낸 도서이다. 그런데 대부분 간단한 음식들이라 요리책으로서의 활용가치는 크지 않다. 그래도 이책을 보고 아그때 심야식당에서 이음식을 먹었었지 하는 추억에 잠길수 있으니 나쁘지는 않은 도서라 할수 있다. 저녁에 간단히 맥주가 한잔 하고싶거나 오차즈케로 허기를 살짝만 채우고 싶을때.. 심야식당의 기억과 추억을 앞세워 이책을 피고 야식을 먹으며 함께 보기 좋을듯하다. 이세상은 낭만을 가지고 살아가야 즐거움이 배가 되므로... 이책도 심야식당의 낭만과 추억을 위해 볼만한 도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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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전권을 e book을 소장하고 있지만 이책 만큼은 종이책 으로 구입할 수 밖에 없었다. 문어 비엔나 소시지 표지때문에 일종의 소장 욕구가 발현했기 때문이다. 여기 나온 간편 요리들을 하나 하나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이 2026년 작은 목표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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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야로 님의 심야식당 만화책을 구매하다가 이것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심야식당 외전성격이긴한데 너무 재미있습니다. 만화책만의 재미가 느껴집니다. 전권을 구매해야겠습니다. 만화책은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 모두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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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에 빠진 사람으로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는 책이다 심야식당에서 다룬 많은 음식 중에 20가지 음식을 가려 그에대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생각과는 다르게 만화책은 아니니 실망하지 말것! ㅎㅎ 음식에 대한 이야기는 이 책에 국한 되지 않고 이 작가의 이야기가 다가 아닐것이다. 사란 수 많큼 많은 이야기가 있고 나름 사연이 있지 않을까?
음식이 갖는 의미는 그 사람만이 갖는 고유한 영역의 세계인 것이다.
그런데 켄이치로는 특유의 필력으로 이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썰이 좋다는 이야기인가?ㅎㅎ
나름 사연을 갖고있는 음식이 어찌 이 책에 실린 이야기 뿐인가? 우리들도 많은 이야기를 갖고 있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