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집어던지고 싶은 거 억지로 참고 봤습니다.
정신없는 전개에 산으로 가는 스토리라 해도 욕 안하고 있었는데
완결도 아닌데 완결짓는건 도저히 못참겠네요.
작가의 사정상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4권이 나오지 않아서 이번 3권으로
스토리의 결말은 나지도 않고 끝나버립니다.
1500원짜리 책이라해도 돈 아까워서 욕이 나오네요.
이런 작품이 나올수 있었던 2000년대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집어던지고 싶은 거 억지로 참고 봤습니다.
정신없는 전개에 산으로 가는 스토리라 해도 욕 안하고 있었는데
완결도 아닌데 완결짓는건 도저히 못참겠네요.
작가의 사정상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4권이 나오지 않아서 이번 3권으로
스토리의 결말은 나지도 않고 끝나버립니다.
1500원짜리 책이라해도 돈 아까워서 욕이 나오네요.
이런 작품이 나올수 있었던 2000년대 초반 시대상이 참 아스트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