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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사랑을 느껴보게 해주세요.
"엄마의사랑을 느껴보게 해주세요." 내용보기
알사탕을 키우면서 나자신이 엄마로써 잘 하고 있는지 날마다 의문을 던지며 지내온것 같아요..그리고 어느순간 그것을 잊고 있었는데..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제목을 보며 새삼 다시 나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게 되네요. 알사탕에겐 엄마란 어떤 존재일까? 그리고 엄마가 됐는데.. 지금 잘하고 있는는 건가? 거창하다면 거창하고 아이에게 엄마의 역할을 간단하게 해주자면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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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을 키우면서 나자신이 엄마로써 잘 하고 있는지 날마다 의문을

던지며 지내온것 같아요..그리고 어느순간 그것을 잊고 있었는데..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제목을 보며 새삼 다시 나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게 되네요.

알사탕에겐 엄마란 어떤 존재일까?

그리고 엄마가 됐는데.. 지금 잘하고 있는는 건가?

거창하다면 거창하고 아이에게 엄마의 역할을 간단하게 해주자면

간단한 책.. 그러나 그림을 보면 절대 복잡하거나 거창하지 않는

아주 귀엽고 아름답게 느껴질것만 같은 이야기..

어디서 많이 본 그림의 스타일..

수채화의 느낌과 공백..책자체에 엄마의 마음이 느껴져요..

포근하고 여유로운 느낌이랄까?

 

 

뒷표지에..엄마가 된다는건..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고,

아이와 함께 손잡고 걷고,

아이를 걱정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꼭 껴안고

눈물을 흘리는거야

 

아이를 키운 엄마라면 다 해봤을 일이죠..

알사탕에게 엄마는 이랬단다..어깨에 힘을 팍팍주며.. 책을 읽어줬네요.

 

 

미미의 엄마와 토토의 엄마가 말해요..

"둘이서 사이좋게 놀다 오렴" "네"

 

 

오늘 미미는 모모의 엄마가 된데요.

"엄마가 된다는 게 뭐야?"

토토가 물어봐요.

 

 

 

엄마가 된다는 건..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고,

아이와 함께 손잡고 걷고,

아이를 걱정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꼭 껴안고

눈물을 흘리는거야

 

 

바로 그때, 미미와 토토를 부르는  엄마들의 소리가 들려요.

엄마품에 "꼬옥"

 

 

숲속의 동물들 모두..엄마를 따라 다니는 모습으로 끝이 나요.

 

 

늘 함께 하다 직장맘이 됐어요.

유치원에서 아직 적응기간이라..일찍데려오고..만날때마다

안아주기를 꼬옥 해요..오늘은 토끼처럼..말을 하네요..

엄마도 알사탕이 아팠을때 잠도 안자고 알사탕을 지켰단다..

하면서 토끼미미와 모모의 포응을 유심히 봤던 알사탕..

엄마들은 아기를 사랑하지..하며.. 이야기도 하네요.

 

 

엄마의 사랑을 잔잔하게 아이에게 전해줄수 있는

고마운 책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

오늘도 알사탕과 포옹을 하며..이야기책을 펼쳤답니다

m****e 2010.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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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말합니다. "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 " 강하다는 의미가 뭘까요?   엄마는 강하다의 의미는..아마 아빠들이 가장 잘 알거 같습니다. 연애시절 바라보던 그녀가.. 아이 엄마가 되가는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사람이니까요..^^   소개드리는 책은 마치 아빠가 엄마를 지켜보고 얘기하는 것처럼 엄마에 대한 얘기를 감성적으로 풀어놓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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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말합니다.

"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 "

강하다는 의미가 뭘까요?

 

엄마는 강하다의 의미는..아마 아빠들이 가장 잘 알거 같습니다.

연애시절 바라보던 그녀가..

아이 엄마가 되가는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사람이니까요..^^

 

소개드리는 책은

마치 아빠가 엄마를 지켜보고 얘기하는 것처럼

엄마에 대한 얘기를 감성적으로 풀어놓은 책입니다.

꼬마토끼들이 소꼽놀이를 하며.. 엄마에 대한 정의를 내립니다.

 

아기 토끼는 인형을 안고 생각합니다.

" 엄마가 된다는게 뭐야? "

 

엄마가 된다는 건.

아이와 손을 잡고 걷는것이며..

 

밤새도록

아픈 아이곁을 떠나지 않는것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열이 내린 아이를 안고

감사의 눈물을 흘리는 일이기도 합니다.

 

꼬마토끼들은

엄마에 대해 거창한 정의를 내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손을 잡고, 곁을 지켜주며, 자신을 위해 가슴으로 울어주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따뜻한 그림과 따뜻한 대화가 가득한 책입니다.

일본작가의 책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럽고 적절한 번역으로

따뜻한 우리말이 들어있죠~^^

 

이 책은..아빠가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엄마들이 읽어주시면 눈물날지도 모르거든여~^^;;

 

 



s***p 2010.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콩나무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엄마를 더 감동시킨 사랑스러운 동화
"책과콩나무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엄마를 더 감동시킨 사랑스러운 동화" 내용보기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 제목만 봐서는 동화책이라기 보다는 엄마를 위한 육아서일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세상에 이처럼 쉽기도 하면서...또 이처럼 어려운 질문이 있을까요? 아이를 낳고 키운지 어느새 34개월... 하지만, 지금도 엄마가 된다는게 무엇인지...뚜렷한 답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아이를 낳으면 무조건 "엄마"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는 하겠지만,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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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 제목만 봐서는 동화책이라기 보다는

엄마를 위한 육아서일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세상에 이처럼 쉽기도 하면서...또 이처럼 어려운 질문이 있을까요?

아이를 낳고 키운지 어느새 34개월...

하지만, 지금도 엄마가 된다는게 무엇인지...뚜렷한 답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아이를 낳으면 무조건 "엄마"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는 하겠지만,

글쎄요...단순히 불려지는 이름에 앞서 진정한 의미를 찾고 싶은 기분이 드네요.

나는 정말 아이에게 좋은 엄마인지, 충분히 많은 사랑을 주고 있는지...

또한, 아이에게 나는 어떤 엄마로 비춰질지...정말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참으로 어려운 질문이지만, 이 책을 읽어 보면...그 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어느 날, 아기토끼 미미와 토토가 들판으로 놀러 나왔습니다.

오늘은 미미가 모모의 엄마가 될거라고 말하네요.

"엄마가 된다는 게 뭐야?" 토토가 물었습니다.

미미가 말합니다. 엄마가 된다는 건 아이의 이름을 부르는거라고...

그 다음엔 아이와 손을 잡고 걷는 거라네요.

그리고...그 다음엔...고개를 갸웃거리며 미미가 대답합니다. "걱정하는 거야."

어머, 모모의 이마가 뜨거워졌습니다. 열이 나네요.

토토가 의사 선생님이 되어 모모에게 약을 먹이고,

미미는 모모의 이마를 식히기 위해 몹시 애를 썼습니다.

열은 좀처럼 내려가지 않고, 미미는 밤새도록 한숨도 자지 않고 모모를 보살폈습니다.

아침이 되자, 모모의 열이 겨우 가라앉았습니다.

미미는 자기도 모르게 모모를 꼭 껴안고, 눈물을 주르르 흘렸습니다.

미미가 말합니다.

"엄마가 된다는 건...걱정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꼭 껴안고 눈물을 흘리는 거야."

 

 

 

 


 

 

 

엄마가 된다는 건.....

아이의 이름을 불러 주고,

아이와 함께 손잡고 걷고,

아이를 걱정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꼭 껴안고

눈물을 흘리는 거야.

 

엄마의 마음을 이렇게 함축적으로 잘 표현하다니....

분명 아이를 위한 동화인데, 책을 읽으면서 코끝이 찡하고,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마터면 아이 앞에서 눈물을 흘릴뻔 했지요.

엄마라면 누구나 이런 감정에 공감하겠지요?

밤새 보채는 아이를 업고, 혹은 열에 들뜬 아이를 품에 안고,

뜬눈으로 새벽을 맞아본 엄마들이라면 더더욱 미미와 한마음이 되어 이책을 읽을 것 같습니다.

혹시, 그런 경험이 없더라도....아이를 키우는 엄마나 아직 결혼전인 사람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한번쯤은 엄마 생각에 눈시울을 붉히지 않을까 싶어요.

서정적인 그림과 따뜻한 내용은 아이의 마음에도 많은 사랑을 전해주겠지만,

그전에 꼭 엄마들이 먼저 읽어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아이를 뱃속에 품고 있을 때의 설레임과 막 태어난 아이를 만났을때의 가슴 벅찬 감동,

그리고...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행복과 기쁨, 희망과 어려움 등의 여러 감정들이 교차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거든요!!

 

잠든 아이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봅니다.

세상에 이렇게 사랑스럽고, 평화로운 얼굴이 있을까요?

우리 아이의 잠든 얼굴에 살며시 미소가 비추는걸 보면...아마도 엄마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는듯 합니다.

아이의 손을 잡고, "사랑해..."라고 말해봅니다.

잠에서 깨면 품에 꼭 안은 채로 이 책을 한번더 읽어줘야겠습니다.

모모를 걱정하는 미미의 모습처럼...항상 자신을 지켜보는 엄마가 있다는걸

딸아이도 알겠지요?

 

 

f*****y 2010.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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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뭉클한 동화... 엄마가 된다는건 뭘까?
"가슴뭉클한 동화... 엄마가 된다는건 뭘까?" 내용보기
엄마가 되어 보면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마음을 어느정도는 이해하게 되죠. 그래서 아이를 낳아보아야 어른이 된다고 하나봐요. 꼭 아이를 낳아보지 않더라도 누군가를 애정을 가지고 돌보다 보면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죠. 이 책은 제목만 들어도 무언가 가슴이 울컥 할것만 같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동화였어요.     그림도 너무나 사랑스럽죠. 보살핌을 받아야만
"가슴뭉클한 동화... 엄마가 된다는건 뭘까?" 내용보기

엄마가 되어 보면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마음을 어느정도는 이해하게 되죠.

그래서 아이를 낳아보아야 어른이 된다고 하나봐요.

꼭 아이를 낳아보지 않더라도 누군가를 애정을 가지고 돌보다 보면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죠.

이 책은 제목만 들어도 무언가 가슴이 울컥 할것만 같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동화였어요.

 

 

그림도 너무나 사랑스럽죠.

보살핌을 받아야만 될거 같은 작은 토끼 한마리가 나무에 기대어 잠들어 있네요.

 

 

두 엄마 토끼의 배웅을 받으며 숲으로 놀러가온 미미와 토토는

아기인형 모모의 엄마놀이를 하고 놀았어요. 그때 토토가 물었습니다.

"엄마가 된다는 게 뭐야?"

글쎄 이 단순하지 않을것 같은 물음에 미미는 엄마에 대해서 한가지씩 한가지씩 이야기를 해주어요.

 

엄마가 된다는건 아이의 이름을 부르는 거야

아이와 손을 잡고 걷는 거야

그리고 아이를 걱정하는 거야

 

그리고 엄마가 된다는 건.... 걱정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꼭 껴안고 눈물을 흘리는 거야.

 

아기 토끼들이 해준 엄마에 대한 이야기들 듣고 있자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날 거 같았어요.

아이도 이 잔잔한 엄마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좋은가 보아요.

요즘 잠자리에 들때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예요.

 

 

엄마가 된다는 건...

아이의 이름을 불러 주고,

아이와 함께 손잡고 걷고,

아이를 걱정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꼭 껴안고

눈물을 흘리는 거야.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 이 책은 엄마인 나의 모습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보게 해 주는 따뜻한 동화예요.

아이와 같이 읽고 나서는 꼭 한번 아이를 껴안아 주게 된답니다.

s******o 2010.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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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엄마와 아이가 모두 감동받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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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모두 감동받는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 제목만으로도 큰 아이를 낳기전 10개월 동안 생각했던 문제였다. 엄마만의 고민일거라 생각했던 이 문제가 아이들의 동화책에서 따스한 그림과 함께 나타났다. 두 토끼 미미와 토토의 대화 속에서 이 아이들은 엄마가 된다는 것을 무엇일지 끊임없이 생각한다. 하지만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직접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엄마와 아이가 모두 감동받는 책" 내용보기
엄마와 아이가 모두 감동받는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

제목만으로도 큰 아이를 낳기전 10개월 동안 생각했던 문제였다.

엄마만의 고민일거라 생각했던 이 문제가 아이들의 동화책에서 따스한 그림과 함께 나타났다.

두 토끼 미미와 토토의 대화 속에서 이 아이들은 엄마가 된다는 것을 무엇일지 끊임없이 생각한다.

하지만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직접 경헙해 본 후에야 진정한 대답을 할 수 있는 것!

처음부터 엄마가 된다는 것에 대해 틀린 답은 없었다.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고...

아이와 손을 잡고 걷고...

아이를 걱정하고...

하지만, 무엇보다 찡했던 마지막 대답~ 걱정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꼭 껴안고 눈물을 흘리는 거야...

아이가 아플 때, 보고 싶을 때 눈물 흘렸던 일이 생각나며 다시 한번 찡해진다.

쌍둥이 낳고 조리원 있으며, 떨어져 있는 큰 아이가 보고싶어 눈물 짓던 일,

몇 달 째 감기를 달고 살다 너무 심해져 열이 펄펄  끓는 채로 깊은 잠에 들지 못하는 아이를 안아재우며 울던 일,

항상 보면 안쓰럽고 걱정스럽고 한 게 자식인데, 이 책은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아이가 알게 하는 책일까?

 

 큰 아이가 베드타임에 이 책을 읽자고 꺼내왔다.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 마음에 들었나보다 하고 옆에 누워 읽어주기 시작했다.

끝까지 잘 듣고 있던 아이에게도  마지막 장면에서 느껴지는 게 있었던지 엄마품을 파고들었다.

다음날부터 큰 아이에게 쌍둥이 동생들에게 엄마처럼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엄마가 한 아이 젖 먹이고 있으면, 다른 아이 달래주기, 아가 트림시키기, 아가 기저귀 가져오기 등등,

때론 엄마의 부축 하에 아가 안아주기까지...

동생을 돌보며 엄마 말도 한층 더 잘 듣고, 동생들도 더 예뻐하는 기특한 치승이이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 너무도 따스하고 감동적인 동화여서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9 201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동이 있네요..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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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 책의 제목을 보면서 제 자신에게 먼저 묻게 되더라구요.. 음..아이를 사랑하는 사람? .. 내 자신보다 더 소중한 뭔가를 지키는 사람? 생각할수록 어렵게만 느껴지는..말로는 다 표현할 수가 없더라구요.. 아이에게 물었지요.."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 "밥주고, 재워주고, 놀아주고 노래 불러주는 거~~"  은은하고 평화로운 느낌의 그림이라..책을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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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 책의 제목을 보면서 제 자신에게 먼저 묻게 되더라구요..

음..아이를 사랑하는 사람? .. 내 자신보다 더 소중한 뭔가를 지키는 사람? 생각할수록 어렵게만 느껴지는..말로는 다 표현할 수가 없더라구요..

아이에게 물었지요.."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 "밥주고, 재워주고, 놀아주고 노래 불러주는 거~~"

 은은하고 평화로운 느낌의 그림이라..책을 읽으면서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 같은거에요~~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직을 들으며 책을 읽어주었더니 분위기가 up!!되는거 있죠..

 엄마가 된다는 건.....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고, 아이와 함께 손잡고 걷고, 아이를 걱정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꼭 껴안고 눈물을 흘리는 거야..라고 말해준답니다..

책을 읽으며 느끼는 감정은 비슷할지 몰라도 표현의 방법은 각각 다르겠지요..

 귀여운 아기토끼 미미와 토토가 들에 놀러 나갔어요..깡충 깡충!!

 미미가 인형 모모의 엄마가 될거라 말하지요..

그때 토토가 물어봐요.."엄마가 된다는 게 뭐야?"하구요..

연두색 동그라미에 있는 토끼가 어찌나 귀여운지요..아이들 눈이 책에서 떠나지를 않네요..

 어느새 미미와 토토는 모모의 엄마가 되어 있어요..

나무숲 사이로 걷고 있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답니다.. 

 모모가 갑자기 열이 나고 아파요..미미는 밤새 걱정하며 간호를 하지요..

아침이 되어 모모의 열이 내렸을때..

미미는 왈칵 눈물을 흘린답니다..미미는 어떤 기분을 느꼈을까요..

"엄마가 된다는 건 너무 힘든것 같아요..나도 미미처럼 울었을 것 같아~~"아이가 이렇게 말을 하니, 순간 제 가슴이 찡~~~하니 묘하더라구요..

 미미와 토토의 대화속에 엄마의 의미가 뭔지..엄마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되는 동화같아요..

잔잔한 그림, 따스한 내용..너무 너무 편안한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그 마음들..

뭐라 딱 꼬집을 순 없지만, 아이들 정서에 참 좋네요..

어른들에게도 감동을 주구요..

이 책을 읽을땐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과 함께 하면 더 진~~한 감동이 있을 것 같아요..ㅎ

 말을 배우고 있는 둘째에게 너무도 좋은 동화책..글을 잘 읽고 쓰는 첫째아이에겐 엄마란 존재를 마음속에 담는 시간이 된 것 같구요..

 미미와 토토가 토끼라고..손엔 어느새 토끼인형이 들려 있네요..ㅎㅎ

 토끼가 아프다며 손을 "호~~~"해주는 녀석...

미미인형을 재워주는 딸아이,,각각 개성이 달라 좋아하는 인형도 다르지만, 엄마가 된다는 것..누군가를 챙겨주고 사랑해주는 마음만은 같을 거라고..

엄마가 되어 본 아이들.. 역할놀이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ㅎ

엄마가 할일..밥주고, 재워주고, 놀아주고, 노래불러주고~~열심히 해야겠어요~~ㅎㅎ

 

b*****3 201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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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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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존재감을 다시한번 성인이 된 저에게도 뜻깊은 동화책인것 같습니다. 이 책은 어쩌면 대대로 물려주고 싶을만큼 내용은 짧지만 그 그림과 글속에 많은 것들을 담을 수 있을것 같아서 어린이 어른 모두 함께 읽을 수 있는 아름다운 동화 책인것 같습니다. 엄마를 생각하는게 하는 따뜻한 동화책입니다.
"[책과 콩나무[ 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 내용보기



엄마의 존재감을 다시한번 성인이 된 저에게도 뜻깊은 동화책인것 같습니다.

이 책은 어쩌면 대대로 물려주고 싶을만큼 내용은 짧지만 그 그림과 글속에 많은

것들을 담을 수 있을것 같아서 어린이 어른 모두 함께 읽을 수 있는 아름다운 동화

책인것 같습니다. 엄마를 생각하는게 하는 따뜻한 동화책입니다.

w*****2 201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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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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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었습니다 소리없이 조용히 결혼하고 나서 어느새 엄마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그냥 엄마가 되었던 초보시절 초보엄마가 되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서투른 몸짓과 손짓으로 아기를 맞이했었습니다. 모든게 너무 서툴러서 때로는 힘들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늘 아가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은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늘 사랑으로 가득했습니다. 저의 이런 마음이 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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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었습니다 소리없이 조용히 결혼하고 나서 어느새 엄마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그냥 엄마가 되었던 초보시절 초보엄마가 되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서투른 몸짓과 손짓으로 아기를 맞이했었습니다. 모든게 너무 서툴러서 때로는 힘들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늘 아가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은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늘 사랑으로 가득했습니다. 저의 이런 마음이 저만의 마음이 아니라 지금 이 책속에 있는 토끼들 역시 똑같이 느끼고 있는것 같아서 아주 공감이 많이 되었던 책이었습니다.

토토와 미미는 서로 친구사이입니다 둘은 넓은 들판을 뛰어다니며 신나게 놀곤 했습니다 엄마의 걱정을 뒤로 하고 둘은 참 사이좋은 친구였습니다. 어느 날 들판에서 엄마 아빠 놀이를 합니다 그러면서 토토와 미미는 자신들의 엄마가 했던 행동들이나 말들을 그대로 흉내내어 봅니다 아이들이 노는것을 보면 그 엄마가 어떻게 행동하고 말했는지 알수있듯이 모모와 토토의 노는 모습을 보니 두 토끼의 엄마들이 어떻게 아가들을 대했는지 알수 있었습니다.엄마가 된다는 건 과연 어떤 것일까? 어쩌면 상당히 정답을 찾기가 어려울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너무 추상적이기도 하고 또 어떻게 보면 너무 광범위 해 보일수도 있고요 또 어떻게 보면 모든 아이들의 입에서 다른 대답이 나올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엄마가 된다는 건 참 어렵고도 힘든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사랑이라는 가장 큰 마음이 존재하고 있고 그 안에서 늘 행복이라는 씨앗을 퍼뜨리고 있는것 같습니다.함께 숲속을 거닐고 함께 밥을 먹고 또 함께 아플때는 곁에 있어주고 간호해 주며 걱정을 해 주는 마음이 바로 엄마입니다. 아이들에게 엄마라는 존재는 하늘 그 이상 큰 존재일수도 있을것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느낄수 있는 사랑입니다. 이런 엄마가 된다는 것을 직접 이렇게 토끼들이 잠깐 사이에 알게 되어버렸습니다 직접 엄마흉내를 내어보니 더 절실하게 엄마를 알게 되는것 같았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가슴이 따뜻해 지는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사랑스런 장면들이 묘사가 되어 있어서 마치 동화속에 빨려들어가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토끼들의 이야기지만 마치 우리 아이들이 뛰어 노는 모습이 연상이 됩니다 그리고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엄마가 된다는 건 이런것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동화책입니다 이 책은 그리 글밥이 많지도 않고 내용이 길지도 않지만 짧은 내용속에서 아주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엄마들과 아이들이 함께 공감하면서 읽을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엄마의 사랑을 확인할수 있는 그리고 가족이란 어떤것인지까지 알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엄마가 된다는 건 과연 무엇일까? 저도 한번 다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이달의 사락 s****2 2010.08.21.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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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다는 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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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다는건 무엇인지 아이들은 아직 잘 알지 못합니다. 아이들은 천진난만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하고 점점 더 커가면서 부모의 사랑을 느끼며 서서히 엄마의 사랑이 무엇인지 알아갈 것 입니다.   동화 속에는 미미와 토토라는 어린 토끼들이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이 소꼽놀이를 하는 것처럼 엄마가 되고 아기가 되어 일상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엄마와 아빠, 자신들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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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다는건 무엇인지 아이들은 아직 잘 알지 못합니다.

아이들은 천진난만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하고 점점 더 커가면서 부모의 사랑을 느끼며

서서히 엄마의 사랑이 무엇인지 알아갈 것 입니다.

 

동화 속에는 미미와 토토라는 어린 토끼들이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이 소꼽놀이를 하는 것처럼 엄마가 되고 아기가 되어 일상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엄마와 아빠, 자신들의 가족이라는 일상 속에 진행되었던 모습을 상상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상황 설정 속에 아기가 열이 많이나 엄마는 밤새 간호하고 아이는 엄마의 사랑으로 열이

내리고 자신도 모르게 그 상황 속에 빠져 들어 와락 끌어 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순간 아이들을 부르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 옵니다.

아이들은 엄마픔에 꾹 껴안깁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엄마의 사랑을 느끼기에 충분한 가슴이 따뜻해지는 아른다운 이야기 입니다.

엄마는 아이들이 아플때 가장 안스럽고 잠도 못자며 열심히 간호를 합니다.

이 책안에는 엄마의 자식을 향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를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자신들의 어릴적 모습을 상상해 보면서 추억을 더듬어 넘어가 봅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아팠을때에도 엄마가 동화속에 나오는 토끼들처럼 아파했을 생각에

행복한 웃음을 짓습니다. 큰 아이는 엄마에게 "엄마, 동생이 아팠을때 내가 여기 저기 뛰어 다녔지?"

하면서 그때 일을 상상을 합니다. 작은 아이를 통해 너무나 아픈 추억이 많아서 큰 아이는 철이 들어

버렸나 봅니다. 이 동화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열쇠와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도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한 사람으로서 다시 한번 엄마라는 참된 모습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너무나 좋은 책 감사드리며 이 글을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k********3 201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된다는건 뭘까?
"엄마가 된다는건 뭘까?" 내용보기
아이들보다 제가 읽어보고 싶어서 이벤트참여를 했어요.. 책제목부터 따뜻하다 느낌이 들었어요... 엄마가 된가는 건 뭘까? 제가 임신했을때 했던 고민이었는데...   엄마가 된다는 건 .... 아이 이름 불러주고 아이를 걱정하고 꼭 껴안아주고.... 아이들하고 함께 읽고나서 딸래미가 하는말...엄마, 모모가 하는말이 다 맞는것 같애.. 엄마도 그러잖어 우리 아프면 걱정하고, 항
"엄마가 된다는건 뭘까?" 내용보기

아이들보다 제가 읽어보고 싶어서 이벤트참여를 했어요..

책제목부터 따뜻하다 느낌이 들었어요...

엄마가 된가는 건 뭘까? 제가 임신했을때 했던 고민이었는데...

 

엄마가 된다는 건 .... 아이 이름 불러주고 아이를 걱정하고 꼭 껴안아주고....

아이들하고 함께 읽고나서 딸래미가 하는말...엄마, 모모가 하는말이 다 맞는것 같애.. 엄마도 그러잖어

우리 아프면 걱정하고, 항상 안아주고..... 그말을 듣는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이책을 읽고나서 아이들도 저도 정말로 행복해졌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q*****s 201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