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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완결까지 보지 못함이 한이 되고, 그한은 성인이되고 가정을 꾸리면서 몹쓸 향수가 되어! 되 찾게 된다. 추억을 그리며 다시 완결까지 보리라 생각하며, 구매를 했고, 구매마저 쉽지않다. "절판" 으로 인한 구매 불가 스토리를 보지 못하는 불안감, 최악이었다. 그래도 참고 추엇을 느끼려고 보고 느끼게 되었다. 이작가는 재 정신이 아니다. 앨리스 모티브 란건 알지만, 모티브와 집착과는 다른 점이라고 생각이 든다만, 이책은 집착이다. 집착이 강해지면 병이 된다고 한다... 무슨 이야기냐면, 책을 읽 어보면 알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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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친한친구사이였던 료와가츠미는 어김없이 사이좋게 신학기를 맞이하게됩니다. 여기서 초현실적이 힘을얻어서 이어지는 내용이 암스입니다. 그림체가 너무 제 스타일이라서 읽기 시작해서 정말이지 쉬지않고 읽었습니다. 정말 잼있습니다. 캐리터들 매력과 내용전개를 정말 알차게 채워놨습니다. 요즘같은 코로아 시국에 천천히 읽기시작했는데 너무 좋네요.. 하루가 짧습니다. 쉬는날에 완결까지 쭈욱 나갈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