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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어머니..그 사랑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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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명한 저널리스트이자 방송인이었던 맬컴 머거리지의 눈으로 본 마더 테레사를 담은 책..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 1971년 첫 출간 직후 지금까지 20쇄 넘게 찍혔고 13개 언어로 번역되어,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지구 위에 대략 50만부 이상이 흩어져있는.. 한 권의 특별한 책을 만났다. <소박한 기적>이후 두 번째로 만나는 마더 테레사의 이야기.. 표지의 사진 한 장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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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명한 저널리스트이자 방송인이었던 맬컴 머거리지의 눈으로 본 마더 테레사를 담은 책..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 1971년 첫 출간 직후 지금까지 20쇄 넘게 찍혔고 13개 언어로 번역되어,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지구 위에 대략 50만부 이상이 흩어져있는.. 한 권의 특별한 책을 만났다. <소박한 기적>이후 두 번째로 만나는 마더 테레사의 이야기.. 표지의 사진 한 장만으로도 마더 테레사의 희생과 사랑이 전해져 울컥했던 책이다.  

어떤 과학서의 서두에서 저자는 이런 고백을 한 적이 있다.  저자는 동료로 부터 뼈있는 충고를 들었는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말랑한 과학책은 공식이 하나씩 더해질 때마다 독자가 반씩 떨어져 나갈 것이라는 것.. 그래서 저자는 애를 쓰고 머리를 싸매 공식 대신 다른 방식의 설명을 하려고 했는데.. 단 하나의 공식,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공식만은 뺄 수 없었다는 고백이었다.

처음 이 책을 접하고 리뷰를 쓰기로 작정했을때, 나 역시 스스로 결심한 것이 있었다. 리뷰에서 그녀가 종교인이었다는 사실뿐아니라 "하느님"이란 말조차 쓰지 말자는 것이었다. 늘 소외된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상처를 돌보는 일로 평생을 살아오신 마더 테레사의 이야기이니..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이내 나는 깨달았다. 그녀의 신앙심이 그녀를 우리가 아는 마더 테레사로 만들었음을.. 마더 테레사를 다른 자선봉사자로부터 구별하게 하는 한가지.. 연약한 그녀에게 힘을 주고 그녀를 지탱하게 해준 그 것..그녀가 평생 가슴에 품었던 한 분.. 그녀의 하느님이 존재했음을 말이다.

"친절과 자비를 베푸십시오. 당신에게 온 사람은 누구든지 더 잘되고 더 행복해져서 떠나게 하세요. 하느님의 친절을 생생하게 표현하십시오. 친절한 얼굴 표정, 친절한 눈빛, 친절한 미소, 그리고 친절하고 따뜻한 인사로 표현하십시오. 빈민가에서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친절이 환히 보이게 하는 등불입니다. 아이들에게, 가난한 사람들에게, 그리고 고통 받고 의로운 사람들에게 항상 행복한 미소를 선사하십시오. 그들에게 당신의 관심뿐만 아니라 당신의 마음까지 주십시오."

그녀가 그렇게 평생을 가난한 사람을 위해 살 수 있었던 것.. 그들에게 측은지심 이상의 사랑과 마음을 전했던 이유.. 바로 그녀는 가난한 이를 자신이 사랑하는 하느님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그녀는 가난한 사람을 돌보는 일을 가난한 이들의 모습으로 오신 하느님을 섬긴다고 믿고.. 그들을 섬겼다. 그러니 아무리 병들고 가난해도 그녀에게 그들은 섬겨야할 대상.. 당연히 사랑받아야할  존재였던 것이며 아무리 힘들지라도 결코 떠날 수 없는 존재들이었던 것이다.

"내가 혹시 성인이 된다면 나는 분명 ’어둠’의 성인이 될 것 입니다. 나는 계속해서 천국과는 무관한 곳에 있을 겁니다. 이 땅에서 어둠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등불을 환히 밝혀 주렵니다."

스스로 말씀하셨듯..’어둠’의 성인. ’어둠’속에서 살던 이들의 어머니로 살다가신 마더 테레사..한때 그녀를 잘 몰랐을때, 나는 왜 그녀의 이름에 ’마더’, 어머니를 붙였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었다. 그녀를 알고 난 지금은 이보다 더 적당한 말은 없다는 생각을 한다. 모든 어머니들에게 하늘이며 숙명인 자식들... 그 자식들을 돌보듯이 평생을 가난한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그들에게 특별한 사랑을 전하다 가신 마더 테레사.  그녀를 기억하며 내가 그녀를 알게 된 계기가 되었던 그녀의 기도 중 일부를 적어본다. 

주님. 
저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r*****9 2010.08.23. 신고 공감 13 댓글 15
리뷰 총점 종이책
만남 이후에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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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유치원생의 글을 읽을 때 어떤 성인도 흉내낼 수 없는 논리가 숨어있다는 사실에 놀라곤 한다.  문맥이나 글자의 배열만 놓고 보자면 너무나 허술하고 오류 투성이로 보이지만 마음의 눈으로 읽으면 가장 완벽한 논리로 쓰여진 글임을 부인하기 어려워진다.  이것은 글 뿐만 아니라 그림에서도 그렇다.  원근법이나 명암 등 그림의 기초가 되는 구성이나
"만남 이후에 우리는" 내용보기
나는 가끔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유치원생의 글을 읽을 때 어떤 성인도 흉내낼 수 없는 논리가 숨어있다는 사실에 놀라곤 한다.  문맥이나 글자의 배열만 놓고 보자면 너무나 허술하고 오류 투성이로 보이지만 마음의 눈으로 읽으면 가장 완벽한 논리로 쓰여진 글임을 부인하기 어려워진다.  이것은 글 뿐만 아니라 그림에서도 그렇다.  원근법이나 명암 등 그림의 기초가 되는 구성이나 비례 또는 채색 어느 것 하나 지키지 않은,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기괴하다거나 우스꽝스럽다 느낄만한 그런 작품이 어느 곳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작품이라고 느껴질 때, 이것을 도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난감해지기 마련이다.
일상에서도 그런 경우를 종종 목격하게 된다.  불치병의 환자가 완쾌되었다거나  지진의 현장이나 탄광의 갱도에 갇혀있다 기적적으로 구출된 사람들.  과학적 잣대나 의학적 설명이 불가능한 그 현실을우리는 ’기적’이라고밖에 달리 표현할 길이 없다.
인간의 의지나 노력만으로 불가능해 보였던 일이 우리 앞에 펼쳐질 때, 과연 그 힘은 어디서 오는가? 하는 물음은 우리 인간에게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일 것이다.
이 책은 영국인 저널리스트 맬컴 머거리지에 의해 쓰여진 신앙 고백서라고 하는 편이 옳겠다.
마더 테레사가 이렇게까지 국제적으로 크게 주목받게 된 계기는 1968년 작가와의 만남 덕분이며, 그 특별한 만남을 통하여 노년기의 작가가 로마카톨릭에 귀의하게 된 것은 우연이라 말하기 어렵다.  성공한 방송인이자 논객으로 이미 국제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던, 어찌 보면 낯설고 기괴하기까지 한 작가가 알바니아 출신의 작고 가녀린 한 수녀를 만남으로써 자신의 인생관과 종교관이 바뀌게 된, 어쩌면 그의 전 인생이 바뀐 데에는 마더 테레사의 인간에 대한 숭고한 사랑이 아니면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그녀는 구걸을 마치고 돌아온 나병환자들을 보기라도 하면 벌이가 어땠는지 그들에게 직접 물어볼 태세였다.  마침 그녀와 내가 함께 있던 그 날은 벌이가 신통치 못한 것 같았다.  그녀는 벌이가 변변치 못한 나병환자들에게는 위로의 말까지 전했다.  열성을 다하다 못해 그들에게 그토록 절실한 문제를 논의하면서 그렇게까지 적극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실로 아름다울 따름이었다.(P.28)
로레타 수녀원을 나와 동전 몇 푼만 지닌 채 캘커타에서 가장 가난하고 비참한 구역을 자신의 거처로 삼았던 마더 테레사의 용기와 깊은 신앙심에 어느 누군들 감동하지 않을 수 있었겠는가.  그들이 겪는 가장 큰 고통은 가난보다도 세상에서 버림받은 존재가 되었다는 공허함임을 마더 테레사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이 책에서 작가는 마더 테레사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받았던 그의 솔직한 느낌과 마더 테레사의 신앙과 인터뷰 내용 및 마더 테레사가 설립한 사랑의 선교회에 대하여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마더 테레사의 생전의 모습과 캘커타의 가난한 사람들의 모습이 사진으로 실려 있어 그 감동을 더한다.  깊게 패인 주름과 깡마른 얼굴로 따뜻한 미소만큼은 결코 잃지 않았던 마더 테레사의 모습은 이기심으로 병들어 가는 현대인들에게 커다란 경종을 울리고 있다.
진심을 다해 서로  사랑하라고.

이 책을 종교에 대한 색안경을 끼고 읽는다면 마더 테레사를 미화했다거나 종교적 색채가 진하다고 비판할 여지는 있으나 그것까지는 논하고 싶지 않다.
s*****l 2010.08.13. 신고 공감 6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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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같은 엄마가 되어줄 수만 있다면......
"마더 테레사같은 엄마가 되어줄 수만 있다면......" 내용보기
<마더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 그녀의 절친인 저널리스트 맬컴 머거리지가 캘커타에서 마더 테레사와 지내면서 관찰한 내용과 회상을 기록한 이 책은 내용면에서도 만족스러웠지만 마더 테레사 탄생 100주년을 기리기 위한 소장본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책장을 넘기는 느낌이 아주 고급스럽게 깔끔하게 제본이 된 책이다. 아름다운 사진들도 적절하게 배분되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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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

그녀의 절친인 저널리스트 맬컴 머거리지가 캘커타에서 마더 테레사와 지내면서 관찰한 내용과 회상을 기록한 이 책은 내용면에서도 만족스러웠지만 마더 테레사 탄생 100주년을 기리기 위한 소장본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책장을 넘기는 느낌이 아주 고급스럽게 깔끔하게 제본이 된 책이다.

아름다운 사진들도 적절하게 배분되어 실려 있어서, 이야기들을 한 장 한 장 읽어나가면서 마더 테레사로 인한 그 충만한 기쁨과 행복함을 만끽하기에 더욱 좋았다.

가난, 고통, 질병으로 소외된 그들의 든든한 보호자.

마더 테레사는 그녀의 신념에 관한 아름다운 실천들로 많은 사람들을 감화시켜서 일반인들을 그녀의 선행으로 동참시키게 했고, 테레사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는 가난한 사람 중에 가장 가난했던 가엾은 생명들을 행복한 사랑받는 존재일 수 있도록 했다.

마더 테레사의 방식대로 하느님을 향한 사랑의 행동을 그들에게 나누어주는 것만으로 어두운 이기심의 골방과 차가운 무관심속에서 마음의 병을 얻어 시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그 깊은 병의 시름에서 구원해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외로움과 소외됨 그래서 잊혀지는 존재들에게 당신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소중한 존재라고 일깨워줌으로서 그 아픈 자들을 평화롭게 하고 아기처럼 선한 기쁨에 행복함을 경험하게 해주었던 마더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

그것은 마더 테레사와 그의 협력자들이 잠을 줄이고 고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이루어낸 피와 땀의 노고가 담긴 결과였다.

맬컴은 말한다.

“수녀님이 하시는 일과 관련해 가장 경이로운 것은 수녀님들이 하시는 일을 통해 가난한 사람들이 아주 멋진 사람들이라는 것과 빈민가 아이들이 아주 아름다운 아이들이라는 걸 알게 된다는 점입니다. “라고…….

마더 테레사가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하는 일.

“단 몇 명의 사람들이라도 하느님과 함께 평화롭고 아름답게 임종을 맞이할 수 있다면......“

사랑의 실천은 너무나 어렵지만 소박한 나의 목표를 세워본다.

나의 아이들에 게만이라도 테레사 수녀님의 따뜻한 사랑을 주는 엄마가 되리라고 다짐해본다. 절대 변하지 않을 아름다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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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아름다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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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가 세상에 태어난지 100주년이 되는 해여서 그런지 유달리 마더테레사님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네요. 참 오랜만에 뵙지만 아직도 우리의 마음속에 살아계신 것 같아요. 그것은 아마도 마더테레사님을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일이 여전히 진행중이기 때문일 거라 생각합니다.   맬컴 머거리지는 1970년대에 마더 테레사님에 관한 책과 다큐를 세상에 전해준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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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가 세상에 태어난지 100주년이 되는 해여서 그런지 유달리 마더테레사님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네요.

참 오랜만에 뵙지만

아직도 우리의 마음속에 살아계신 것 같아요.

그것은 아마도 마더테레사님을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일이 여전히 진행중이기 때문일 거라 생각합니다.

 

맬컴 머거리지는 1970년대에 마더 테레사님에 관한 책과 다큐를 세상에 전해준 분입니다.

<마더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 또한

그때의 책이 다시 발간된 것이네요.

 

맬컴 머거리지는 마더테레사를 통해 하나님을 보았다고 하지요.

어두운 건물안에서 카메라로 찍었을 때 화면 상태를 걱정했지만

밝은 밖에서 찍었던 것보다 더욱 환하게 보이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어쩌면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지 않았을까 생각했어요.

 

처음 1장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은 마더테레사를 만난 맬컴 머거리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담았다면

2장은 마더 테레사의 사랑의 방식입니다.

마더 테레사님의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랍니다.

 

그중에 마지막 글을 읽으면서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너희가 어떤 일을 하든

 

내가 배고플 때 너희는 내게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마를 때 너희는 내게 마실 것을 주었으니,

 

.

.

.

호의를 구할 때 너희는 내게 손을 내밀었으며,

내가 흑인이거나 또는 중국인이거나, 또는 백인이었을 때

조롱받고 모욕당할 때 너희는내 십자가를 들어줬으며,

.

.

내가 비웃음을 당할 때 너희는 내 옆에 서 있었으며,

내가 행복했을 때, 너희는 기뻐하며 함께 행복했했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내 옆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돌보지 못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네요.

 

3장 마더 테레사 말하다는 맬컴과 마더테레사님의 대화입니다.

어쩌면 마더테레사의 걸어온 흔적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부르심을 받았으며, 언제 어떤 소명을 받았는지 그리고 어떤 활동을 어떻게 해왔는지를 대화로 풀어줍니다.

이 부분을 읽으니 마치 마더테레사님의 모습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4장 말씀을 전하는 문을 통해 맬컴 머거리지가 바라본 마더테레사와 하나님을 말하게 됩니다.

 

잠깐이지만 마더테레사님과 같은 시대에 살면서 그분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만으로도 저의 삶은 참 복이라 생각합니다.

 

<마더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은 마더테레사를 세상에 소개한 책입니다.

마더테레사는 우리가 사는 시대의 빛으로 영원히 살아있을 거라 믿습니다.

q****a 201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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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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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처럼 읽을수록 정말 아름답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책 속에 수록된 사진만 보더라도 정말 마더 테레사 수녀님 얼굴은 정말 아름답다.     마더 테레사 수녀님이하시는 일은 돈을 많이 준다고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할 수 없을 것이다.     수녀님이 돌보는 사람들 한사람 한사람이 하느님과 같다고 말씀 하신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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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제목처럼 읽을수록 정말 아름답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책 속에 수록된 사진만 보더라도 정말 마더 테레사 수녀님 얼굴은 정말 아름답다.

 

  마더 테레사 수녀님이하시는 일은 돈을 많이 준다고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할 수 없을 것이다.

 

  수녀님이 돌보는 사람들 한사람 한사람이 하느님과 같다고 말씀 하신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것은 깊은 신앙심이 없으면 불가능할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집은 벽마다 아주 높은 곳에 작은 창문만 있기 때문에 빛이 거의 들지 않아 어두웠다. 켄은 이런 곳에선 조명이 많아야 찰영할 수 있는데 조명이 하나밖에 없어서 원하는 만큼 공간을 비춰줄 수 없긴하지만 그냥 찰영을 하기로한다.

 

  그런데 막상 찰영을 마치고나서보니 내부에서 찍은 부분은 유난히 아름다운 빛에 감싸인 반면 바깥에서 찍은 부분은 오히려 어둡고 흐릿했다고 한다. 과연 이런일이 가능한 것일까? 아마 과학적으론 설명이 불가능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주님의 은총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곳 사랑의 선교회 수녀들은 오전 4시 30분에 기도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기도와 묵상 후에는 미사를 보고 미사 후에는 아주 힘차게 빨래와 다른 허드렛일을 한다. 각종 허드렛일이 끝나면 아침 식사를 한 뒤 각자 맡은 다양한 외부 임무를 수행하러 수녀원 밖으로 나간다. 몇몇은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집'으로 가고 또 다른 몇 명은 학교와 진료소로 가는가 하면 일부는 나병환자들에게 간다. 그리고 또 다른 일부는 부모들이 원치 않는 아기들과 아이들을 보살피러 간다.

 

  이토록 힘들고 고된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수녀님들의 신앙심이 깊기 때문일 것이다.

 

  마더 테레사 수녀님은 신앙심이 부족한 이유는 그만큼 이기심이 만연돼 있고 오직 자신만을 위한 이익만 챙기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진정한 신앙심은 아낌없이 주는 사랑이어야 한다. 사랑과 신앙심은 공존하는 관계이며, 이 두 가지는 서로를 완전한 것으로 만들어 준다고 말씀하셨다.

t**********3 2010.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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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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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 열 명이 없었던 소돔과 고모라는 영원히 이 땅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만일 우리 사회에 마터 테레사와 같은 분이 열 분만 더 계시다면 세상은 어떻게 달라질까? 인류의 역사는 또 어떻게 달라질까? 우리의 삶에, 우리의 기억 속에 마더 테레사와 같은 인물이 존재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새삼 절실해진다.   시그마북스의 <마더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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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 열 명이 없었던 소돔과 고모라는 영원히 이 땅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만일 우리 사회에 마터 테레사와 같은 분이 열 분만 더 계시다면 세상은 어떻게 달라질까? 인류의 역사는 또 어떻게 달라질까? 우리의 삶에, 우리의 기억 속에 마더 테레사와 같은 인물이 존재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새삼 절실해진다.

 

시그마북스의 <마더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은 '마더 테레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서 발간된 책이다. 이 책의 저자 맬컴 머거리지는 캘커다 뒷골목의 마더 테레사를 '발견'하여 세상에 알린 장본인이라고 한다. 1971년 처음 출간되었다는 이 책은 마더 테레사가 처음으로 국제 사회에 알려지는 과정과 그 내용을 담았다. 마더 테레사가 한 일을 바라보는 제3자의 증언도 있고, 마더 테레사의 가르침도 있고, 마더 테레사와의 첫 인터뷰도 읽어볼 수 있다.

 

그동안 읽었던 마더 테레사에 관한 내용은 그녀의 기도문과 명언과 같은 가르침들뿐이었기 때문에 그녀에 세상에 알려지는 '초기'의 분위기와 그 과정을 읽을 수 있어 신선했다. 특히 저자 맬컴 머거리지는 성공한 방송이자 논객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었던 영국의 저널리스트라고 하는데, 군더더기 없으면서 깊이 있는 그의 글 덕분에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알바니아 출신의 이 수녀는 "가나한 이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이들"을 위해 부르심을 받고 세상에서 가장 궁핍한 곳으로 알려진 곳으로 갔다. 종교에 회의적이었던 저자는 마더 테라사가 하는 일을 지켜본 후 이렇게 증언한다. "수녀인 그녀는 체격도 왜소한 편인데다 수중에 가진 돈도 별로 없었다. 그렇다고 해서 특출하게 영특하거나 설득의 기술을 타고난 것도 아니었다. 그녀에게 주목할 만한 것이라고는 그녀의 가슴과 입술에서 반짝이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부였다. 그녀는 그저 자신이 섬기는 주님의 뜻에 따라 거리에서 죽어가는 모든 부랑자들을 자신으로 여기라는 주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이행할 준비가 돼 있었을 뿐이다. 또한 모든 버려진 아이들의 울음소리는 물론 버림받은 태아들이 내는 작고 미약한 소리에서도 베들레헴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을 준비가 돼 있었다"(33).

 

마더 테레사, 그녀는 자신의 일을 이렇게 설명한다. "우리가 하는 일은 단지 우리가 하나님에게 품고 있는 사랑의 표현일 뿐이죠. 우리는 우리의 사랑을 누군가에게 퍼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섬기는 사람들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표현하는 거니까요"(133). 이보다 더 절절하게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밖으로 내볼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낮은 곳을 향하는 마음, 낮은 자를 섬기는 그녀의 손길은 다름 아닌, 신을 향한 예배요, 신께 드리는 경배였던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은 사람 사랑으로 이어지고, 사람 사랑은 다시 하나님 사랑으로 이어지며, 그 둘은 그렇게 맞닿아 있었다.

 

  


 

 

마더 테레사는 가난 때문에 겪는 가장 큰 고통은 사회에서 버림받는 존재가 됐다는 점이라고 말한다(33-34). "가난한 사람들 속에서 20년 동안 이 일을 해오면서 확실히 알게 된 점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끔찍한 질병은 아무도 원하지 않는 존재가 된다는 거예요"(135). 버림받고 굶주리며 자신을 아무도 원하지 않는 존재라고 느끼며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그녀는 애정 어린 마음으로 다가가 기꺼이 섬기는 손길이 되어주었다.

 

맬컴 머거리지는 "통계적으로 따져보면 그녀가 성취가 것은 미미하다 못해 무시해도 좋을 만큼 보잘것없다는 표현이 더 정확하다"(40)고 말한다. 그렇다. 어쩌면 어느 한 시대, 지구촌 한 귀퉁이에서, 비참하게 죽어가는 그 많은 사람 중 그중에 몇몇을 섬기는 일은 그리 대단한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살았을 때도 아무것도 아니었던 사람들이 죽어간다고 해서, 그들이 좀더 존엄하게 죽어갈 수 있도록 돌본다고 해서, 무엇이 얼마나 달라질 것인가. 그러나 맬컴 머거리지는 다시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그게 또 아닌 것이 기독교는 삶을 통계적 관점으로 보지 않는다"고.

 

'편리'를 추구하는 삶의 가치는 교회까지 침투하여 교회가 성장하려면 주차장 시설이 좋아야 한다, 위치가 좋아야 한다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맬컴 머거리지는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사람들의 마음을 끌려는 목적으로 그리스도를 섬기는 일에서 금욕적인 요소들을 완화시키고 위험요소를 줄이는 쪽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결국 성 프란체스코가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그 시대에 가장 탐욕스러운 영혼을 지닌 사람들 중 일부를 그의 주변으로 불러 모으게 한 그 유쾌함은 바로 나병환자의 흉측하게 짓무른 상처에 입을 맞추는 행위에서 나왔다"(71-72).

 

<마터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내 가슴에 무거운 돌이 되어 내려앉았다. 그녀의 삶은 내 믿음과 내 삶의 문제와도 직결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무거운 과제를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어떻게 그런 '특별한' 일을 하게 되었느냐는 물음에, 마더 테레사의 일을 돕는 앤드루 신부의 대답 한마디가 계속해서 마음을 때리고 있다. "필요한 일인 게 너무 명백하니까요"(67). 



c***1 2010.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금 가슴이 뜨거워지는 책
"다시금 가슴이 뜨거워지는 책" 내용보기
어렸을때 마더 테레사 수녀님을 알게되었던것 같습니다. 잘 모르지만 언제나 가까이 있는것 같은 분이였는데 이 도서를 통해서 아주 조금 마더테레사에 대해 알게된 계기가 되었답니다. 매일 이 책을 끼고 읽으며 함께 기재된 사진들을 보면서 한참을 바라보게 되고 생각하는 시간이 하루의 일부가 되었던 시간들....가슴에 와닿는 글귀들은 기억에 지금도 남아있답니다.저의 가슴을 뜨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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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마더 테레사 수녀님을 알게되었던것 같습니다. 잘 모르지만 언제나 가까이 있는것 같은 분이였는데 이 도서를 통해서 아주 조금 마더테레사에 대해 알게된 계기가 되었답니다. 매일 이 책을 끼고 읽으며 함께 기재된 사진들을 보면서 한참을 바라보게 되고 생각하는 시간이 하루의 일부가 되었던 시간들....

가슴에 와닿는 글귀들은 기억에 지금도 남아있답니다.
저의 가슴을 뜨겁게 눈시울도 적시게해주는 글귀들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지네요.
기적같은 일들이 함께 있었다는 기록을 읽으면서 전 공감하는 부분이였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수녀회에서 묵묵히 수녀가 되고자 희망하고 그 과정을 모두 거쳐내고 그리고 하느님만 바라보는 그 삶이 너무 감동으로 그려지고 있었답니다.
쉽지않은 결정과 그 삶은 직접 해보지 않고는 모르는 것인데 그저 사진속에서 몇글자의 글속에서 느껴지는 그 삶은 가슴을 변화시키는 글과 사진들....

또 기억에 남는 건 예배당의 모습입니다.
화려하지 않는 예배당의 모습과 글로 표현된 예배당은 많은 의미를 가져다주고 있었답니다.
저의 삶에도 적잖은 변화가 있었던 책입니다.
한페이지씩 읽어내려가면서 저의 삶도 되돌아보게 되고 다시한번더 정검하게 되는 시간이였답니다. 그리고 저의 신앙도 다시한번 더 되돌아보면서 다시한번더 새로움으로 시작하는 시간이 되는 계기가 된 책입니다.

소박한삶. 그리스도의 사랑을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그 사랑의 빛을 내는 딸이고 싶고 가정이고 싶습니다.  카톨릭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조금 알게되는 시간이기도 하였네요.
묵묵히 소리없이 이름없이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많은 분들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지는 책이랍니다.  

 

수녀님들이 기도하시는 미사드리는 사진을 아주 한참동안 바라보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기도하는 모습은 저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것 같아요. 신랑에게도 그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기도하며 묵상하며 하느님의 음성을 듣는 자녀가 되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함께 하는 시간입니다.

 

좋은도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되시길 ....

g*****0 2010.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은 테레사의 삶 자체~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은 테레사의 삶 자체~" 내용보기
마더 테레사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97년 영국황태자비 다이에나비의 죽음에 가려 그녀의 죽음은 언론에 크게 확대되지는 않았지만,부요했던 그녀가 자신의 삶을 버리고 어두운 곳을 스스로 찾아가 그들 속에서 함께 낮아지고,동등하게 그들의 아픔을 나누었다는 것은 감히 흉내낼 수 없는 삶이기에 그녀는 존경을 받을 만한 위대한 인물임에 틀림없다.   이 책은 오랜동안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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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97년 영국황태자비 다이에나비의 죽음에 가려 그녀의 죽음은 언론에 크게 확대되지는 않았지만,부요했던 그녀가 자신의 삶을 버리고 어두운 곳을 스스로 찾아가 그들 속에서 함께 낮아지고,동등하게 그들의 아픔을 나누었다는 것은 감히 흉내낼 수 없는 삶이기에 그녀는 존경을 받을 만한 위대한 인물임에 틀림없다.

 

이 책은 오랜동안 친분을 가지게 된 방송인 머거리지가 바라본 테레사에 대한 느낌과 인터뷰한 내용들을 간추려 쓴 책이다. 인터뷰당시 머거리지는 무신자였지만, 결국 그는 테레사의 영향을 받아 카톹릭신자가 되었다.

 

마더테레사의 사진및 가난한이들을 돌보는 사진들이 중간중간 삽입되어 그녀의 청빈한 삶과 진정한 사랑으로 그들을 대한 부분들을 실감나게 볼 수 있었다.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집'을 설립해 그녀는 가장 가까운 곳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부터 손을 내밀어 잡아주었다. 당장 죽을 것 같은 사람조차 받아 임종을 맞게 해 주는 이유를 물었을 때, 그녀는 이제까지 버림을 받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자신들을 정말 사랑하고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마지막 임종앞에서 알고 인간의 사랑,하느님의 사랑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머거리지의 인터뷰중,, 행복하십니까?라는 질문에 그녀는 '아주 행복합니다. 다른사람에게 그만큼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느끼니까요'

 

그녀의 말에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가 다시한번 생각해 한다. 그녀는 가슴으로부터 샘솟아가는 넘치는 사랑을 주고자하는 마음이 항상 준비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그녀는 만나는 누구든 모든 사람은 예수그리스도라고 한다. 그러기에 예수그리스도 한분을 대하듯 만나는 한사람은 그 순간 자신에게 하나뿐인 사람이라 느끼기에 온갖 정성으로 섬긴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조금도 치장하는 것은 사치라 생각했던 테레사... 그러나 그녀의 수수하고 주름지고 깡마른 몸짓에서 품어져 나오는 광채는 누구도 그녀앞에 고개를 숙이게 한다.

가난한 이들을 잡아준 주름진 손과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 주름진 얼굴의 미소는 어떤 최고의 스타의 아름다운얼굴과 손보다 아름다울 것이다.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을 하는 것은 마더테레사의 삶 자체였다. 그것이 무엇이 됐든 하느님을 위한 것이라면 모든 것은 아름다운 것... 비치는 빛과 넘치는 기쁨이라고 한 그녀...

카톨릭신자였지만 그녀는 종교에 상관하지 않고, 신앙인이든 ,무신앙인이든 모든 이들을 공평하게 품었다는 것이다. 자신의 달콤한 잠과 자신을 위한 시간들을 오직 사랑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내어주며,평생을 미소천사로 생을 마감한 그녀를 다시 100주년을 맞이해서 우리의 메마른 가슴속에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는 삶'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한다.

 

그녀의 말 중

'가난한 사람들에게 의식주보다 훨씬 필요한 것은 바로 원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라는 말과 함께 이기적인 삶이 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사랑과 배려를 알게 한다.



y******h 201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내용-마더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내용-마더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 내용보기
주님. 저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어두움에 빛을,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어떤 분이 리뷰에 써놓으셨던데 이 기도는 많은 분들이 들어보셨을겁니다. 작년에 처음 천주교를 접했고 테레사 수녀님 이야기는 가끔 들었지만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내용-마더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 내용보기

주님. 
저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어떤 분이 리뷰에 써놓으셨던데 이 기도는 많은 분들이 들어보셨을겁니다.

작년에 처음 천주교를 접했고 테레사 수녀님 이야기는 가끔 들었지만 자세한 내용은 몰랐었습니다.  내용을 보다보니 바로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이란 사람에게 아름다운 일이란 생각이 새삼드네요.

마음에 조금이나마 깨끗해지고 어지러웠던 부분을 다스릴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내용입니다. 

s******0 201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