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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기전 미리보기를 하지않고 결정하는 것을 처음으로 후회한 책입니다. Yes24가 아닌 다른 매체의 소개나 지인의 평을 듣고 구매를 하는데, 이 책은 그냥 직관적으로 샀습니다. 요즘 관심을 작는 주제라서 그랬지요.
번역의 엉성함과 부자유스러움이 가득 담겨있는 표본적인 엉터리책입니다. 예전 학교 다닐때에교수님의 ㄹ포트 제출에 주로 이용당하던 그런 류의 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어는 한 페이지를 읽어도 호흡이 끊기고 영어를 그대로 한글로 번역이 아닌 대체해 놓은 것 같은 어설픈 번역이기에 무슨 뜻인지 아무런 생각이 안듭니다,
다른 독자 여러분, 개인마다 다른 판단이 있을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읽어보고 사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