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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배 경제학은, 이 M형 사회 즉 부익부 빈익빈이 갈수록 넓어져서 그 중간계층인 소위 중산층이 사라져 가는 것.- 더이상 "월급"이라는 우리가 생각하는 "고정수입" 이 실은, 우리들이 빠질 수 있는 가장 큰 함정이며, 기회비용 즉, 어느 하나를 선택함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다른 기회를 상실했을 때의 그 상실의 평가액을 따져보고그런것들을 잡으라는 것이며 감언이설로 우리를 속이는 것들에 넘어가지 말고 "냉철한 계산"을 해보라는 것이다
정확하면서도 지속적인 수입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오늘날을 살아가는 이 M형 사회에서 살아남는 것이라고.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끊임없는 자신을 개발하고 또 계발하기를 바란다며 지금, 자신의 수입구조가 어떤한가를 점검하고 그 수입구조에서 혹시, 잘못된 것이 없는지를 살펴보고, 지금 당장, 그것을 바꾸라며 끝을 맺었다.
![]() ![]() ![]() 빈자의 경제학vs 부자의 경제학으로 시작하여 4파트로 나뉘어져 있었다. 파트1은 꽤나 재미있게 읽었다.- 게으름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편견을 깨라. 콜카콜라의 사장도, 맥도널드의 사장도 결국은 게을렀다.그런 발상 자체는 재미있게 시작하게끔 만들었다.또한 M형 사회에서의 빈자와 부자의 그래프를 보여준다.
그래프에서 보여지듯,빈자와 부자의 차이는 임금 즉,우리가 생각하는 샐러리맨들의 "고정수입"에 함정이 있다,라는 것이며, 월급이 "고정수입"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한다. 부자의 그래프에서 보듯 알 수 있는 것은, 그들은 고정수입보다 더한 비임금, 즉 어디선가 들어오는 "지속적인 수입"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그게 뭘까..궁금했다.
그러나, 책은 딱 여기까지다. 여기까지만 읽으면 된다. 아니, 실은 제일 위에 적어놓은 것, 저게 다이다. 지속적인 수입체계> 라는 말은 엄청 되풀이된다. 그런데, 그 "구체적인 방향"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엄청난 모순들이 많았다. 예를 들자면, "부자는 푼 돈에 연연하지 않는다"란 말에 그래, 그렇구나..하다가 뒤에 가서 나오는 "티끌모아 태산이 그냥 나온 말은 아니다" 라고 나온다. 푼돈이 티끌이 아니던가? 이 무슨, 뚱딴지인가.
그리고, 말한다 "창업, 절대로 하지말라" 인 것이다. 그의 도표에 따르자면, E는 그가 말하는 "고정수입이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아무것도 남지않는 샐러리맨" 이며, S는 소규모 창업자와 인센티브를 받는 직종이다. 오른쪽은 그가 말하는 기업가와 투자자인 것이다. 그런데, 기업이 처음부터 기업? - 기업을 하려면 돈이 필요하다. 그럴려면 그가 말한 샐러리맨으로든 혹은 창업을 하든 "자본"은 어디서 나는가?
또한 창업이란 위험한 것이지만 기업은 처음엔 손해인 듯 하나 어느정도의 안정적인 궤도에 오르면 꾸준하고 지속적인 수입체계를 구축한다..? 그렇다면 창업과 기업의 차이점이 뭔가를 보면, 구체적인 건 없다.
대체 기업, 창업의 차이점은? 창업을 해야, 창립도 하고그것들이 또한 기업이 되지 않았나? 처음부터의 <기업>이 있었던가? - 그런건 없다. 지속적인 수입체계를 구축하라. 그려려면? 그런건 없다. 모른다 한마디로 내가 니들 입에 밥을 넣어줘야하는가? 임대업, 이런거 하라. <연금>을 지속적으로 받으라
- 가장 많이 일하는 자가 돈을 많이 버는가? 아니면 가장 적게 일하는 자가 돈을 많이 버는가? - 당연히, 사장 즉 기업주이다. 말하자면 샐러리맨들은 그들의 일하는 기계에 불과한 것이란 결론이 나오는데, 사장이 처음부터 사장이었던가? 재벌2세를 제외하고 처음부터 그 조직을 알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 그런것 없다. 네가 찾아야지, 가 이 책의 결론이다.
자, 이 책은 끊임없이 "지속적인 수입체계를 구축하라""창업하지말라 - 기업을 이루라" "1인 기업이 되라- 창업은 위험한 짓" "창업을 하지말라 대신 기업을 이루라" "기업- 창업의 차이점은?- 몰라" "푼돈에 연연해 하지말라 - 티끌모아 태산, 이것을 명심하라 허투루 나온 말이 아니다" 대체, 작가의 이력이 갑자기 궁금해졌다. 중국에서 "지속적인 수입체계"를 구축했다니 굉장한 사람인가?
솔직히 이력을 보는 순간 펀드매니저였던 사람이였나?- 아니라면 미안하지만, 지금 저 경력은 그렇다. 말이 좋아 <자금운용을 전담> 이지 그게 일개 펀드매니저일 뿐이다 - 펀드매니저를 폄하할 생각이 아니라, 그의 < 부자, 나는 지속적 수입이 있다, 너는 없잖아?!> 라던 그가, 재벌이 아니라고 한다..!!
솔직히 말하자면, 컨설턴트는 조직이 없나? 정말 미안하지만, 장징푸의 책만 보면 그렇다. 사장을 역임.. - 사장은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사람 유능한 인재를 수족처럼 부리는 사람으로 <사장>에 대한 과대평가를 했던건 그의 이력에 그나마 <사장> 이란 직책이 있어서였구나, 란 생각이 들었다. 아니, 그렇게 들게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은, 강연활동- 물론 돈을 벌겠지만 그가 친구의 일화를 소개하면서, 친구는 꽤 잘 버는 강사이다.그러나 그 친구에게 이런 조언을 했다고 지금 자네는 관두면 수입이 없어지지만, 난 그래도 지속적인 수입이 있다 그런 그도, 지금 현재 솔직히 말하자면 강사일 뿐 아닌가? 이전의 이력, 다 잊어라.<지금>이 중요한 것 아닌가?
마지막으로 바로, 이것이다. 뜬금없는 자아실현, - 그래, 중요하지만 지금 이건 차라리 뭘하자는 플레이지? M형 사회에서 살아남는 법, 그리고 소수의 중산층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런건 이 책에 쓰여져 있지 않다.또한 장징푸 자신의 <지속적인 수입체계의 구축>이 어떻게 되었는지, 나는 알 도리가 없으니 전직 펀드매니저일뿐이다. 왜냐면, 그가 전혀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그저 <내겐 지속적인 수입이 있다. 너희들도 자아실현을 해서 나처럼 돼라> 일 뿐이다. 그 외엔 없다. 구체적인 것? 전혀, 없다.
상상하라. 상상은 돈 안 든다. 그러나 초단위 시간을 아껴 자신에게 투자하라. - 어느쪽을 믿어야하는가? 여러개의 전문기술, 필요없다고 한다. 그러나, 예전에 내가 느낀건 그 사람을 내 수족처럼 부리기 위해서는,나는 적어도 그 분야의 <기본> 은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빌 게이츠가 컴퓨터를 모른다면, 누가 그 밑에서 일하겠는가? 그가, 알고 있기 때문인 것이지 그저 "거저 돈 번 빌 게이츠"가 아니지 않는가?
여러개의 전문기술, 필요없을 지는 모른다. 그러나 최소한의 "기본"은 알자, 아니던가? 장징푸는 돈을 어디서 그렇게 쉽게 버는지 자신의 이야긴 <지속적 수입이 있으므로 이것이 대로 이어지고, 내 후손들은 대대손손 잘 될 것이다> 라고 자신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직 현대는 재벌이긴 하지만, 현대보다 더 많은 돈을 축척해 놓고 있는 장징푸라도 저리 확언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인맥에 대해서 나오는데, 말하자면 연줄, 인 것이다.
연줄이라는 것은 어떻게?- 그런것 없다. 스스로 찾아라, 인데 그러는 그는 자신보다 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도움이 된다면 몰라도 즉, "윈-윈" 이라고 하는데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면서 "윈- 윈"이라는 파트너십이라는 건 어렵다. 따뜻한 인간관계로 냉철한 비지니스를 한다? 드라마를 찍자고, 장징푸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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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형 사회에서 살아남는 돌파구,그 생존방식은 바로 자신의 끊임없는 계발과 개발뿐이다.누가 가르쳐 줄 순 없다 그저 스스로가 살아남아야지, 그 이상 아무것도 없다, 고 말하고 있었다. 그렇다, 장징푸가 말한 그의 <지속적인 수입>은 그의 경우 이런 인세인 것이다. 그의 저서에서 인세는 계속 나올테니까. 내가 안 것은 그것뿐이다.
그리고, 하나 더 솔직히 장징푸의 그 "지속적인 수입"에 워렌 버핏의 말을 인용해서 책을 한권정도 낼 때 인세가 워렌 버핏쪽에서 들어오는 건가..묻고 싶었다. 아주 지겹다. 한장 넘기면 워렌버핏, 워렌버핏, 워렌버핏, 워렌버핏, 외우고 싶은 이름이였는데 신물이 지긋지긋난다.
자신을 계발하고 개발하려면 어떡해야하는가? 그건 끊임없는 도전일텐데 - 안정적인 걸 권하면서 든 예시들은 한결같이 어쩌면 그렇게 안정적이지 못한 것들로의 나열인지 모르겠다. 그렇게 예시를 들기도 어려울텐데, 장징푸는 상당한 대조법의 미학을 가르쳐주고 있었다. 그것도 매 파트마다~!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다.
빈자는 돈을 쫓고 부자는 돈을 만든다. 그럴싸한데, 돈을 쫓아야 만져라도 보지 않겠는가? 그저 앉아서 돈을 만드는 법을 가르쳐주진 않겠다는 장징푸의 철학이 담겨져 있는 것 같았다. 인세를 내고, 이 책을 읽으라는 것이다
책을 덮으면서, 결국 우리의 생존방식은 누군가가 알려주는 것이 아니란 것이다. 이런 책들은 번지르르한 제목으로 현혹만 할 뿐인 것이다. 이 책, 그런면에선 그가 예시로 들었던 "아마존의.."가 맞는 것 같다. 이 책을 사면 또 그에겐 인세가 들어갈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인센티브인가 혹은 < 고정수입 >인가는 잠깐 생각하고 싶다.
이 책, 누군가에겐 분명 큰 도움이 됐을 것이지만, 대조의 미학 그것도 엉터리 같이 씌여진 이 책 내게는 전혀다 그냥, 자기계발서로서는 몰라도 그 이상, 그 이하 아무것도 아닌 시간 낭비였다. 이걸 읽는 시간 내내 나는,시간이 아까웠을 따름이다. 나는 자기계발서가 필요했던 것이 아니라, <쉬운 경제도서> 가 읽고싶었기 때문에 이 책은 내겐 분노의 에너지와 시간을 뺏어간 워렌 버핏, 만이 남은 - 그래서 장징푸의 또 인세 만들기는 성공한 것 같은 책, <20배 경제학> 이었다. 상당히, 유익했던 것은 그의 돈 만들기였다 그러니, 가장 위의 도표, 비임금이 95%를 차지하는 부자가 나올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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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배 경제학>의 첫 표지만 보고 '그냥 단순한 재테크 관련된 책이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책을 펼쳤지만 내용을 읽다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얄팍한 지식을 전달해주거나 명언들만 잔뜩 늘어놓는 그런 책은 아니다라는 것이 책을 읽고 다 읽고나서 들은 느낌이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할 때 직장 선배(당시 과장)가 강의를 하면서 삶의 방법이라며 주식으로 잃은 손해를 환차익을 이용해 모두 만회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여담인데 월급만으로는 살 수가 없다' 라고 했다. 그 당시에는 말뜻을 이해를 하지 못했다. 월급이 뭐가 부족해서...
월급만으로는 살 수 없다라는 말은 여러가지 의미를 함축한 것 같다. 우선 유리지갑이라 불리는 직장인의 월급은 소위말하는 차포(세금과 연금, 국민건강보험)떼고 나면 얼마 남는 것이 없다. 월급 봉투 - 요즘은 봉투가 아니라 은행계좌로 바로 입금이 되지만 - 받고 나서 1주일 정도 지나면 이것저것 (카드값, 보험료, 대출이자 등) 빠지고 나면 얼마 남지도 않는다. 그래서, 월급외 다른 수입원이 필요한 첫번째 이유이다. 아침에 일어날 때 마다 '아 회사 가기 싫다. 오늘만 출근하고 사표쓴다' 라는 생각만 든다. 회사는 단순히 돈을 위해 회사를 10년째 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취미생활을 하면서 인생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해결책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돈 안드는 취미생활이 어디있나? 이게 두번째 이유이다. 즉, 회사일 말고도 다른 수입원이 필요하고 가급적 나의 취미생활과 관련되거나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직장생활말고 또 다른 낙이 될 것이다. 현재 다니는 직장을 계속 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고 정년퇴직까지는 20년도 남지 않았지만 그때까지 직장을 다닐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미리 연습하고 준비하는 창업, 이것이 세번째 이유인 것이다.
<20배 경제학>은 나에게 위에서 언급한 세가지 교훈을 주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월급이외의 또 다른 수입원을 찾아라. 그리고, 부자가 되기 위함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이다. 현재의 직장생활에 안주하지 말고 계속적인 도전을 하라는 말로 첫번째 교훈은 달리 해석이 될 수 있다. 10년째 변함없는 직장 생활을 하며 회사에서 짤리지 않기를 바라며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에게 한방 날린다. 하긴 나도 처음 입사할 때 10년뒤 나의 모습을 입사지원을 위해 억지로 적었는데 꼭 10년이 된 지금 얼마나 이루었나 생각해보면 참 부끄럽다. 취미생활을 내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연결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도전해보다가 쉽게 포기해버린것 같다. 얼마전 회사를 그만둔 선배 한명이 이런 말을 했다. '사업을 하려면 최소한 1년 이상 버틸 배짱이나 돈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수개월내에 문 닫는다'. 결코 틀린 말이 아니다. 더구나 투잡을 생각한다면 1년이 아니라 3년 이상 공부를 하거나 실패를 맛보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이 공부를 많이 해서 주식에 뛰어 들지만 3년내에 손 털고 나가는 것 같다. 3년이상 지속적으로 공부를 해서 도전한 자만이 살아남는 이유인 것이다. 그렇기 위해서는 남들과 다른 노력을 해야한다. 남들이 직장 상사나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안주삼아 의미없는 이야기를 나누며 술 마실때 꾸준히 자기계발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노력하는 사람들을 사귀며 인맥을 넓혀야 한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는 내가 그런 성공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20배 경제학>은 나에게 경제학에 대한 지식보다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방향을 제시해준 또 다른 안내서인 것이다. <20배 경제학>의 첫 페이지를 펼치는 독자라면 덮으면서 20배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기를 바란다.
![]() 그림1. 빈자와 부자의 사고방식. 동전이 왜 둥근지 아는가?
동전을 동그랗기 때문에 잘못 잡으면 계속 미끄러진다. 동그란 동전은 계속 굴러다니다가 동전을 제대로 잡을 줄 아는 주인을 찾아간다고 한다. ![]() 그림2. 부자가 그냥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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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문구를 보면 슬퍼진다. 월급쟁이는 살아남을수 없는 사회가 도래했다니... 그말이 틀린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더 슬퍼졌을가? 이 책은 경제를 이야기하는 책 치고는 참 재미있게 술술 읽힌다.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그렇지만 평온한 삶을 꿈꾸는 월급쟁이들에게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안내해주는 책이라 할수 있다. 책을 덮는 순간부터 지금까지도 머릿속을 맴도는 화두는 과연 내 월급이 끊기더라도 걱정없이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수입원이 과연 무엇일까이다. 앞으로 머리 아프게 생각하고, 미래를 계획하는 그 단계에 꼭 이뤄내야 할 목표가 되었다. M형이라는 것이 참 일리 있게 그리고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상위와 하위 이렇게 양극단만 두드러지고, 많은 분포도를 차지하고 있는 중산층이 소멸된 상태를 뜻한다고 해야 할까? 애써 모은 월급을 이리 쪼개고 저리 쪼개서 보험도 넣고, 적금도 붓고, 한때 유행이었던 펀드에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돈을 붓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샐러리맨들에게 이 저자는 자신의 운명을 다른사람에게 맡기고 있는 꼴이고 어느날 갑자기 해고되어 일자리가 없을때 하루아침에 신 빈곤층으로 전락할수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다. 진정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싶다면 지금의 수입구조를 바꾸라고 하지만, 정말 말이 쉽지 하루아침에 어떻게 변모할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또 답답증도 느끼며 책장을 넘겼다. 나의 무지때문인지 몰라도 난 정말 이 M형시대라는 용어 자체가 많이 낯설었다. 그렇지만 이러한 시대가 도래했고, 대만에서는 수년전부터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니, 정말 우리네도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빠르게 움직여야 할것 같다. 흔히 상대에게 경제력이 어느정도냐고 물었을때 대부분의 사람이 중정도는 되지 않을까 했던 시대가 있었건만, 그렇게 평범한 중산층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 저자는 문제제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M헝시대에서 중산층으로 건강하게 살아남으려면 경제관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며, 다른 수입원을 구축해야 한다고 일러준다. "빈자는 시간을 돈으로 바꾸지만, 부자는 돈으로 시간을 산다."라는 문구에서는 다시한번 시간의 중요성을 깨달음과 함께 자기관리가 더할나위없이 또 중요하구나!를 느끼게 되었다. 회사에 입사할때만 해도, 일년계획에 이어 10년후 대략적인 모습까지 그려놓았던 때가 있었는데, 정말 어느순간 그러한 개념이 없어지고 단순히 시간에 얽매여 말그대로 월급쟁이처럼 살아왔던 것 같다. 이 책의 저자가 일러주듯이 <'일정 기간'고생하더라도 '평생 고생'하는 악순환에 빠지지 말기를 권한다. 일정 기간 고생하기로 마음먹으면 부에 이르는 다양한 길이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월급을 위해 일하는 것은 최악이다.>(p186) 생각을 바꿔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은 아니지만, 최소한 건강하게, 가족간의 행복을 유지하며 살기 위해서는 이제껏 가지고 있었던 경제관념도 변화를 시도해야 하며, 또한 삶의 태도 역시 바꾸어나가면서 다각도로 수입구조를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모색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아직은 또다른 수입구조를 생각해내지 못했기에 막막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변화의 시대를 읽었고, 깨우쳤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이 책은 읽을 가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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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배 경제학>이란 제목 이해가 안가시죠?? ^^* 20배란 중산층이 몰락하므로서 상위와 하위의 격차가 늘어난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나날이 소득 격차가 커지고, 소득 구조의 분포가 다이아몬드 모양이어야 하는데 중산층이 몰락한(하고 있는?) 현재의 M자형 사회에서 어떤 대책을 세우고 살아갈 것인가 하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소 난해한 제목을 가진 이 책을 읽은것은 사실 두어달 전인 추석 무렵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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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안 좋았냐고요? 천만에요. ^^;; 주변에 추천도 여러번 했던 책입니다. 다만, 읽은 책의 절반도 리뷰를 쓰기 어려운게 현실인 바 어찌어찌해서 미뤄두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들의 음모>를 읽고 리뷰를 쓰고나니 두 책의 관점이 일관되면서도 상호보완적으로 상세히 치중한 방향이 달라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 추천 드리려고요.
<부자들의 음모>는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kbooyang2/50099904287
이미 말씀드린 얘기와 같이 <20배 경제학>의 논리는 일견 <부자들의 음모>와 비슷합니다. (정확히 일치 하지 않습니다....^^;;)
아끼고, 저축하고, 월급쟁이 생활을 유지할려고 노력을 해봐야 결국은 M자형 사회에서 80%에 해당 되는 빈자가 된다는 것이지요.
독자들이 이런 점에 대해서 생각을 못했다면 한번 돌아봐라...이렇게 설득을 하고 있지요.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뤄야 할 것은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구축하라는 것입니다.
방법은 책을 쓴다던지, 획기적인 발명을 한다던지, 또는 회사를 세워서 상장을 시키던지... 여러가지에 대해서 언급을 해줍니다.
이대로 한다고 부자가 되지는 못할지 모르지만... 이 책이 마법의 램프는 아니겠지만...
지금까지 생각해왔던 재테크나 투자의 개념에 대해서, 그리고 무엇보다 직장인으로서, 중산층으로서 그냥 현상 유지에 급급한 사람들에게 다른 관점에서 세상을 볼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현재의 이런 류의 트렌드에 노출이 없었던 분이라면 상당히 충격적으로 다가올 수도 있고요. ^^;;
직장인으로서, 작은 자영업 혹은 회사를 유지하는 사람으로서 이 책을 읽어보신다면... 현재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인생에 큰 그림을 그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합니다.
=== 제 리뷰나 서평, 생각은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전한 다른 의견과 관점 주실 분들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제 개인 블로그를 기본으로 해서,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서점 혹은 카페 등에도 올라갑니다. 이 글의 원본은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kbooyang2/50100027416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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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이 필요없다,!!!!!!!!!!!!!!!!!!!!!!! 정말 깜짝놀랐다
내 주위에있는 모든이들에게 이책을 권해주고 싶다
내가 가지고 있던 어리석었던 경제적 사고관들을 다 잡아 주었으며, 부자의 경제관을 알려주었다.
80만원세대 , 그리고 빈자의 자리에 서있는 대다수의 젊은이들에겐 더이상 부자가된다는 것은 꿈이 아니다.
너도나도 공무원.. 즉 철밥통을 차지하기위해 몸부림치고있을뿐이다.
그러나 그 철밥통에조차 관심이 없는 이들도있다. 나도그렇고, 나의 대다수 친구들이 그렇다.
철밥통보다는 열심히 재미있게 일하고싶어한다. 그리고 그렇게 일하다가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 ...... ...
이보다 나이가 어렸을때,,, "나는 큰 인물이될께요~" " 부자가 되어 호강시켜 드릴테니 기다리세요~" 큰소리 치던 꼬마아이들은 어디로가고...
그런데 이젠 세상속에서, 우리들의 부자가 되겠다는 꿈과 함께 우리가 부자가 될수있는 통로도 같이 사라져 버렸다.
이제 더이상 M형 세대에서 빈자가 부자가 되는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극소수의 엄청난 부를 소유한 사람들과 대다수의 엄청난 가난을 짊어진 사람들만 존재하는세상
그리고 그 빈자들에게도, 그 빈자들의 자식들에게도 도망칠, 벗어날 길은 보이지 않을것이다.
다만 부자의 경제관을 가지게된사람이 있다면 그 혹은 그의 자손은 빈자가 아닌 부자가 될 수도 있다
내가 평소에 가지고있던 경제적인 가치관들은 정말 부끄럽지만 틀림없게도 '빈자들의 사고방식'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빈자들의 사고방식은 더욱 슬프게도 그 자손들에게 태초부터 스며들게된다.
쉽진 않겠지만, 이제부터 조금이나마 의도적으로 책속에서 해준 충고처럼 지속적인 수입을 얻어보고자 한다.
어설프게 , 그리고 빈자의 경제관을 버리지도 못한채 주식이나 은행투자들을 통해 돈을 모으겠다는 사람들이 있다면 우선 멈추라고 말하고싶다.
자기 스스로 경제적 관념을 세우고싶거나, 세워져있는 거의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책을 꼭 읽어봐야한다.
그래야 M형 세대인 우리들이 살아남을수 있다.
아직 어리다고, 대학교라는 풀밭이 지켜줄꺼라고 믿고있다면 그것또한 버려야한다.
우리들도 지금부터 차근차근 뼛속, 마음속 깊이 자리잡은 빈자의 사고방식을 버리고 부자가 되는 경제관을 내것으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투자를 위해서라도 우리는 더이상 우물거려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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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가지 !! 이 책속에는 주옥같은 말들이 너무 많아서
단순히 경제적인 부분을 넘어서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그중에
당신의 현재는 5년전 당신의 선택에 의해 결정된 것이다. 마찬가지로 현재의 선택은 5년뒤의 생활을 결정한다. 현재의 생활에 불만족하면서도 똑같은 방식으로 당신의 인생을 이어가다가 5년뒤에 다시 후회하겠는가?
라는 구절이 내 마음에 깊이 파묻혔다.
항상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면서 궁시렁궁시렁거리고, 추욱 쳐져서 생활하는것은 그 누구의 탓도 아닌 나의 잘못이었다. 그리고 나는 그 후회를 5년뒤에 또 하고자 하는 것이다.
정말 끔찍한 일이 아닐수 없다.
그래서 나는 이 구절을 읽고 난 다음부터 내 생활 전반에 활기를주고 패턴을 바꾸기 위해 노력중이다.
5년뒤에 후회하지않으며 살기위해서
마지막으로... 70세 이상 노인들에게 지금껏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 무엇인지 물어보자 대다수의 노인들이 '애초에 어떤일도 시도하지 않은것'이라고 대답햇다.
경제관을 넘어, 생활전반에 변화를 준 이 책을 우리 가족, 그리고 내 친구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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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그리스에서 촉발된 금융위기는 포르투갈, 스페인으로 확산되며 글로벌하게 영향을 미쳐 이미 부동산 대폭락, 금값 폭동, 실업률 최고조, 퇴직연금 파산, 중산층 몰락 등 일반 서민들까지도 큰 타격을 입었다. 이런 글로벌한 금융위기는 지금 우리 사회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으며 중산층이 엷어지고 상위와 하위 양극단이 두드러지는 M자(字)형 양극화 계층 구조로 바뀌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한결같이 사회 양극화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찾으려 하지만, 결국 양극화된 사회에 희망을 주는 것은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 경제가 성장해도 성장의 과실이 중소기업이나 서민들에게까지 파급되지 않는 현상이 심화하면서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 서민들은 개미처럼 부지런히 일하지만 통장 잔고는 늘 마이너스(―)여서 미래가 위태로움이 느껴지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절약하고 모아도 제자리걸음이고, 빚더미에 눌려 뒤로 나자빠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가운데 있던 계층이 상류층 또는 빈곤층이란 변두리로 밀려나고 있는 시대 상황속에서 수입이 오직 월급뿐이라면 불안하기 짝이 없는 상태로 만약에 경우라도 어느 날 해고되어 일자리를 찾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건강상의 이유로 아예 일을 할 수 없게 되면 하루아침에 빈곤층으로 전락하게 될것이 뻔하다. '20 대 80의 사회'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다. 20 대 80의 사회란 인구의 20%인 엘리트만 부유한 삶을 누릴 수 있고, 나머지 80%는 빈곤해진다는 사회이론이다. 이 책은 이런위기의시대를 맞아 많은 이들이 새로운 빈곤층인 'M자형 빈자'가 될 수 잇다고 경고하고 있다. 책의 골격은 중산층이 몰락하는 M형 시대를 맞아하여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전략을 월급으로 하는 재무설계에 의지하지 말고 새로운 수입구조를 만들기에 힘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직장을 다니는 동안은 자산이었지만, 명퇴를 하거나 정년 퇴임을 하고 나면 부채로 변한다. 그러다가 자영사업을 시작하면 한동안은 부채로 있다가 사업이 안정되면 자산으로 바뀐다. 그러나 사업이 삐거덕거리면 그 자산도 부채로 바뀔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부분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을것 같다. 당장의 편안한 삶에 만족하지 말고 자신만의 생존방식을구하라는 것이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가 결코 합리적으로돌아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닿고 그저 일하고 모으기만 해서는 결코 가난의 늪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사고방식자체를 바꿔야 하며 그 방법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할 수밖에 없게 만든 책으로 지금까지 생각해왔던 고정관념을 단숨에 변화하기는 힘들겠지만 점점 양극화라는 괴물이 목을 조여오는 시점에서 읽은 탓인지 많은 부분은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었다. 기존의 재테크서와는 다른 시각에서 저술한 책이라는 점에서 앞으로의 재테크 방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다는데 그 의의가 크게 느껴지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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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상위 계층과 하위 계층 사이의 소득격차가 점점 더 커져가고 있습니다. 신문기사를 보면 소득이 최저생계비에 미치지 못해 정부에서 기초생활보장비를 받는 가구가 지난해 90만 가구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수급자 숫자로만 따지면 모두 159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3.2%에 달하며 1998년 약 117만 5,000명에 이르던 시기보다 더 늘어난 수치입니다. 정부에서 발표하는 거시지표상으로는 분명 경기가 회복된것으로 보이지만 단기적 성장의 과실이 중소기업과 서민으로까지 확산되지 못하는 양극화 문제가 심화되는 그런 부작용들이 나타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금융위기에 따른 가정 해체와 빈곤의 심화, 실직 등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증가의 가장 큰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기초생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차상위 취약계층이 100만 명을 넘는다는 점은 잠재적인 수급자라는 점에서 보면 심각하게 고려해 볼 문제로 생각됩니다.
이 책 20배 경제학은 대만대학을 졸업하고 12년간이나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장징푸라는 분이 저자입니다. 저자는 자본주의가 발전할 수록 중산층이 몰락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후 "사회가 우리를 구해주기를 기다리기 전에 , 우리 스스로가 이 시대의 생존법을 찾자"는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는 분으로 이 책에는 저자가 평소 강조하는 내용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제 시대가 시대인 만큼 20 대 80의 법칙이 10 대 90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재정적인 분야라면 부익부 빈익빈현상이 극심해지는 것이지요. 과학문명의 발달로 앞으로 이 비율은 5 대 95까지 갈 것으로 선지자들은 예견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중산층이라고 자칭하던 사람들은 그 중산층의 몰락으로 이제 5%에 속하거나 95%에 속할 것을 스스로 선택을 해야 합니다. 변화의 속도가 빛의 빠르기 만큼 진행되므로 신속한 의사결정이 필요합니다
지는 해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만감이 교차합니다. 그 낙조가 어떤 사람에게는 아름답게 보일 것이지만, 또 다른 사람들에게는 처량해 보이기도 할 것입니다. 건강하고 재정적인 풍요가 있어 현재가 행복한 사람들에게는 내일 또 다시 떠오를 태양을 기대하며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것이고,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은 저 지는 태양이 다시 떠 오르지 않았으면 하는 우울한 마음도 가질 수 있을것입니다. 똑같은 장면이지만 미래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그 의미가 다르게 다가 올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지는 해를 바라보더라도 내일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돈이 문제되지 않는' 자유로운 인생을 살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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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 제목이 진부해서 기대하지 않고 읽었습니다. 헌데 책 내용이 생각보다 알차 줄도 많이 치고 동기부여를 많이 받은 책이었어요. 자~ 그럼 저자에 대해서 알아볼까요?저자 장징푸 그는 자본주의가 발전할수록 중산층이 몰락 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발견하고 '이 시대의 생존법을 찾자'라는 주제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이책은 대만 출간 6개월 만에 10만부가 판매되는 열풍을 불러일으킨 책입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회사에 대한 안정감은 자신을 가난으로 인도하는 독소로 작용한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지속적으로 일을 해야 돈을 벌고, 일하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생각을 가진 직장인들은 은퇴를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은퇴란 결코 나이가 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준비가 되어야 할 수 있으니까요. 준비란 노후에 필요한 돈이라고 볼 수 있겠죠. 열심히 일하는 것은 좋은 태도이지만 지나치게 부지런하면 지혜롭게 일하기가 힘들어진다고 합니다. 부자는 결코 근면을 통해 부를 이루지 않는다고 합니다. 게으른 사고와 실천으로 부를 이루었다고 하네요. 현재를 제한하지 말라고 합니다. 현재가 미래를 결정하도록 하면 미래와 현재는 큰 차이를 보이지 못한다고 하는데요. 반면에 먼저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에 대해 상상하면, 계획을 세워 방향을 설정하고 한발 한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이 생긴다고 합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하지말아야 할 것은? 시간을 허비하지 말것 (저녁시간을 헛되이 보내서는 안된다) 진정한 부자란? 몇 억을 은행에 넣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건강과 시간과 돈이 있는 사람이다. 자극을 주는 명언 오늘의 시간 활용은 현재를 위한 것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다 -에이브러햄 매슬로 가장 큰 문제는 자신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는 것이고, 문제가 있어도 심각하지 않다고 여기는 것이다 -두윈성 하루 종일 일하는 사람은 돈 벌 시간이 없다 -록펠러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하버드 대학 도서관 벽 낙서중에서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하버드 대학 도서관 벽 낙서중에서 오늘 한시간 공부하면 배우자 얼굴이 바뀐다 -하버드 대학 도서관 벽 낙서중에서 오늘 한시간 공부하면 배우자 얼굴이 바뀐다? ㅎㅎㅎ 대단한 동기부여군요. 확 느껴지네요. 부를 쌓는 일곱 가지 방법
매일 1시간씩 투자해 준비해서 수입체계를 개선해야 합니다만 우선 지금 변화를 시도하지 않으면 미래는 '과거'와 '현재'의 연장이 될 것이고 미래가 달라지리라는 기대를 할 수 없겠죠. 자! 지금 실천합시다. 1시간씩 나를 위해 투자해봅시다.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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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우리 부모님과 같은 삶을 바란다는건 욕심..아니 허무맹랑한 소리인지 모르겠다. 특히 우리나라는 70-80년대를 거치면서 급속한 경제발달과 그에 따른 의식주 생활의 변화와 함께 경제구조 역시 급속하게 변했다. 다른 유럽의 선진국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부의 편중이 심각하면 그로 인한 사회적 갈등과 함께 구조적인 모순을 가지고 있다. 그로 인해서 사회적인 갈등과 신분을 뛰어넘기 위한 노력이 사회에 만들어진 벽때문에 넘기 힘든 벽으로 인식되버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에 나온 20배 경제학은 그런 경제구조에서 개인이 살아남기 위한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전선에 뛰어들면서 샐러리맨을 하던지 아니면 자기 자신의 사업을 한다. 20배 경제학을 받기 전 상상을 했다 과연 20배 경제학이란 책은 어떤 내용을 가지고 있을까?? 혼자만의 생각으로 20배때문인지 몰라도 규모의 경제에 대해서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막상 책을 펼치니 규모의 경제학은 전혀 보이지 않고, 급속한 경제발달로 인한 중산층의 몰락과 그런 몰락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여러 방법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의 경제구조에서 샐러리맨이 부자가 될수 있을까?? 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다. 확률적으로 샐러리맨이 임원으로 가는 경우는 극소수다..임원이 되면 막대한 월급과 그에 따른 사회적 경제적 헤택은 엄청나다. 그런 임원이 되는건 확률이 너무 떨어진다. 그럼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까?? 보통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사업을 꿈꾼다. 자기사업을 해서 성공하기는 쉽지 않지만, 도전해볼만 가치가 있는거 같다. 과연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우리가 쉽게 이야기하는 종잣돈을 모아야한다. 이 책에서도 이걸 언급한다.. 종잣돈이라고 하면 어떤 사업을 하기위한 밑천, 또는 집을 구매하기 위한 최소 비용의 돈을 말한다.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우리는 자기자신만의 포트폴리오, 즉 자산설계를 통해 자신의 월급에 맞는 보험,,예금..그리고 여러 금융상품을 분석 설정에서 자금을 모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자기계발 역시 게을리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좋은 자리가 생기고 이직을 할경우에도 자기계발이 되어있는 사람은 지금의 위치보다 좋은 자리로 이동하고, 그에 따른 보수체계도 바뀌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M형 사회는 지금의 사회를 말하는 것이다. 급속한 변화와 발전속에 살아남기 위한 현대인의 모습.. 그런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기계발과 함께 경제흐름을 제대로 읽는 눈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은 M형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는 사회초년생이나 사업 초보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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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에 겐이치의 소득의 M자형 시대가 도래했다고 한다. 20%의 상류층, 60%의 중산층, 20%의 빈곤층의 사회에서 상류층과 빈곤층이 우세하고 중산층이 사라진 시대, 20대 80의 소득의 양극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바꾸어 말하면 멀쩡하게 부지런히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양극화 시대의 희생양이 되어 빈자로 전락하고 있다는 뜻이다. 경제부흥기의 시대에는 부지런히 일하고 모으기만 하면 되었는데 M자형 시대에서는 그런 사고방식으로서는 결코 가난을 벗어날 수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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