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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세상밖으로나온 새내기 피아니스트 신 지호!! 그의음반을 듣는순간 그는 새내기가 아니었다 그의 음악성은 그 어느누구의 기존 음악가들에게서 접해보지 못한 깊은 음악성과 풍부한 감성이 묻어남과 동시에 어떡해 형언할수없는 신비로움이 흘러나오고있었다 그의 천부적인 음악의 세계를 앞으로 기대해도 좋를것같다 천재 피아니스트 신 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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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에 대해..잘 모르고, 피아노로만 연주한 앨범을 처음 사본 나로서는 강렬한 자극이었다. 아...피아노만으로도..이렇게 멋진 연주가 가능하구나.. 이렇게 다양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구나... 음악적인 전문적인 소양이 없이도 듣는 순간 곡목을 보고 연주를 들어보면...그 느낌이 어떤건지 가슴으로 와 닿는다. 곡목을 먼저보고 들으면...그 곡목에 딱..어울리는 느낌의 연주가... 곡목을 모른 상태에서 듣고 난 후...곡목을 봤을때..내가 느낀 느낌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피아노를 전공으로 하지 않은 일반인들이 들었을때도 전혀 어렵지 않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게 표현을 잘 한것 같다.
전체적으로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느낌의 곡이 많으며, 일부에는 강렬하고 임펙트한 느낌의 곡도 함께 있는데 어떤 곡은 한없이 서정적이고 감미로운가 하면...때론..한없이 경쾌하고 발랄하여 앨범 하나로 다양한 감성을 느낄 수가 있다. 즐거울때나..슬플때나...언제든 함께 할 수 있는 연주곡이 아닐까 싶다. 앨범 구성역시 기존의 낱장으로 구성된 앨범이 아닌...한장의 사진처럼 매 페이지가 연결되어 있는 독특한 구성에 세련미가 있으며, 피아니스트에 어울리는 서정적인 화보와 같은 디자인이 맘에 든다. 첫 앨범임에도 나무랄데 없는 신지호군의 첫 앨범!! 아직 모르시는 분들...속는 셈 치고 한번 구매해보시길...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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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부 쪽에는 약간 감성적이고, 조용하고 은은하게 선율이 퍼진다고하면
후반부 쪽에서는 강하고 비트가 빠른 곡들이 수록되어 있는것 같아요 ㅠ
전 Waltz on Sunday 라는 곡 완전 ㅠㅠㅠㅠ 짱..... ㅋㅋㅋㅋㅋ 그리고 circus 라는 곡은 완전 씐나~~ㅋㅋㅋㅋ
다른 곡들도 매우 좋구요!!! 여름과 어울리는 곡들이 되게 많은 것 같아용 >< 단발머리 라는 곡도 상큼하고 .. ㅠㅋ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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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님의 모든곡에 땀과 노력이 가득하단걸 느낄수 있어요 !~~ 잔잔하면서도 신이나면서도 다양한 매력을 갖고있어서 푹 빠지게 되네요 ^^ 대박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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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잘은 모르겠지만 마음으로 느껴지네요ㅠ.ㅠ
하아........... 중독...........
헤어나올 수 없어 ㅠ.ㅠ..... 지호오빠 화이팅ㅋ 더그레이스 홧띠잉...(소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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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감성과 서정성이 물씬 풍겨나는 앨범입니다.
한곡 한곡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곡이라는 것을,
음악을 듣다보면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꼭 뭔가를 느끼고 싶을 때에만
듣는 음악이 아닌,
어느 때에든지 자신도 모르게
손으로 틀어 무겁지 않고 가볍게 즐기게 되는
앨범입니다..^^
앨범의 디자인은 조금 아쉬운 면이 있긴합니다.
앨범의 겉표지 재질이 플라스틱 케이스가 아닌
종이 재질이라서 쉽게 해진다는 것과,
글의 내용 구성이 신지호씨의 음악성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쓰였으면 참 좋았겠다란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앨범 구성은 괜찮습니다^^
아직 24살의 신인 피아니스트가 전곡을 본인의 힘으로
작곡하고 편곡하고 프로듀싱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별점을 크게 주고 싶습니다..^^
이 신인 피아니스트가 앞으로 자신의 음악성을
가두지 않고 더 크게 키워나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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