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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로, 종류별로 나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알기 쉽니다. 커피의 경우, 세계 지도 위에 커피 생산국가 위치와 지역을 표시하시고, 그에 대한 설명이 어디에 있는지 표시하셔서 찾아 읽기 편하게, 각 커피별로 로스팅 순서와 방식, 커피 단면도, ~ 아주 자세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 이 책만 봐도 커피에 대한 지식을 모두 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홍차의 경우도 커피와 마찬가지로 세계 지도 위에 생산국가와 해당 국가의 지역을 표시하고, 어느 쪽을 보면 되는지, 해당 쪽에 들어가보면 그에 따른 자세한 정보와 설명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외에도 차의 경우에는 국가별 지도 위에, 어느 지역에서 어떤 차가 생산되는지 표시하시고, 그에 따른 자세한 정보와 설명이 담겨져 있어, 이 책만으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을 정도로 자세하게 담겨져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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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듬지에서 나오는 구르매 수첩은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입문서 역할을 해주고 있다. 그래서 가볍고 넓게 입문하기 위해서는 최적의 요리 입문서라 생각한다. 다만, 이번의 차 수첩은 만족감 보다는 아쉬움이 더 크다. 저자가 일본인 이기에 일본차와 중국차, 세계적인 차에 대한 부분만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에도 차밭이 있고, 이름난 차들이 있는데, 그런 한국 차들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물론, 홍차, 허브티, 일본차, 중국차가 한국에서 다 유통도 되고 즐겨 찾는이들도 많다. 하지만, 한국에서 나오는 차 수첩인데 한국 차가 없다는 건은 치명적인 단점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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