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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스케이팅에 대한 서평
"인라인스케이팅에 대한 서평" 내용보기
처음 책을 받아 본 느낌은 상당히 묵직하다였습니다 묵직하다는 의미는 이 책의 소재가 상당히 고급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주로 사진이 많이 삽입되다보니 양질의 지면을 사용한다는게 생소한건 아닙니다 총 191페이지로 구성되었고 뒷장에 별도로 인란인코스 한강로드맵(지도)이 붙어 있습니다만 이 부분에서 저는 약간의 소외감을 느낍니다 전 멀리 지방에 거주하는 연유로 한강에선
"인라인스케이팅에 대한 서평" 내용보기
처음 책을 받아 본 느낌은 상당히 묵직하다였습니다 묵직하다는 의미는 이 책의 소재가 상당히 고급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주로 사진이 많이 삽입되다보니 양질의 지면을 사용한다는게 생소한건 아닙니다 총 191페이지로 구성되었고 뒷장에 별도로 인란인코스 한강로드맵(지도)이 붙어 있습니다만 이 부분에서 저는 약간의 소외감을 느낍니다 전 멀리 지방에 거주하는 연유로 한강에선 한번도 스케이팅을 해본적이 없을뿐만 아니라 해 볼 기회도 거의 없거든요 전국을 대상으로 한다는건 분명 불가능 하기에 로드하기 좋은 지방 몇몇군데 정도는 선별해서 로드맵을 추가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첫페이지를 펼치면 인라인의 역사에 대해 간략한 소개가 되어있고 본문은 Part1.인라인소개 ~ Part5.인라인상식에 걸쳐 기초에 서 전문지식까지 전 과정에 걸쳐 방대하게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읽어나가면서 느낀 부분들을 제 기준으로 열거해 보겠습니다 말씀드렸듯이 제 기준임을 양지하시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제 실력은 인라인경력 4년이지만 중급정도의(제생각) 실력으로 그동안 보고 들은것만 많아 나름대로 이론에는 상대적으로 실력보단 나은편이라 생각합니다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 처음 이 책을 읽어나가던 중 베어링의 정밀도에서 아벡지수에 대한 얘기가 있는데 초급자 기준에서 본다면 오해의 소지가 많을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아벡지수가 높다고 좋은건 아니라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만 베어링의 정밀도에 대한 기준이 아벡지수로만 판정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즉, 아벡지수가 표기되지않은 제품은 불량이나 좋지않은 제품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스페이스의 종류에 대한 사진이 좀 더 다양하게 소개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습니다 이 Part는 인라인의 기초지식에 해당하고 초급자분들을 위한 페이지라고 생각기에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어서 스케이트의 종류별소개에서 트레이닝용과 프리스케이트용 FSK, 슬라럼용,피겨용, 다운힐형스케이트의 사진이 없어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다음은 보호장구의 소개와 인라인패션에 대한 소개가 있는데 "폼나게 즐기는 인라인 패션" 이라는 제목이 인상깊었습니다 바로 차려입고 뛰쳐나가고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기왕 소개하는것 다양한 패션에 대한 사진이 부족해서 아쉬움을 남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보호대 착용에서 손목보호대의 올바른 착용에 대한 비교사진이 있습니다 인라인 시티에서도 몇번 이런 글을 보긴했는데 손목보호대를 거꾸로 착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경우 거꾸로 착용해 본 적은 없었는데 이런분들이 간혹 있으신가봅니다^^ 이제 슬슬 준비운동과 함께 스케이트 신기, 일어서기, 앉기, 넘어지기등 걸음마부터 주행, 정지등 본격적인 기본훈련에 돌입합니다 이부분은 사실 대충 넘기려했는데 그러지 않은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간혹 초급분들이 질문을 해온다거나 지도를 부탁해올때 가끔씩 난감함을 느꼈거든요 무엇부터 가르쳐야할지 기준도 없었거니와 막상 지도하다보면 정확한 동작과 설명을 제대로 표현할 수 없었던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을 거침으로써 저만의 지도방식이 정립된거지요 인라인은 혼자만이 즐기는게 아니라 더불어 즐기는 것이기에 이 과정을 소홀히 하지않기를 권해드립니다 또 한가지 여기서부터 연결사진의 부족을 느낍니다 제 경우 파워슬라이드 부분에서 사진만으로는 이해가 쉽지않았습니다 물론 동영상이랑 병행해서 본다면 대부분 이해는 되리라 생각하지만 이 책에만 의존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의 연결사진만으로는 이해가 어려울거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선지 KEY POINT라는 풍선 도움말에 눈길이 자주 갑니다 주의할점, 강조할점 등을 별도 풍선 도움말로 보충설명을 해주고 있는데 저는 이 부분 이 많은 이해와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간혹 그냥 지나치기 쉬운부분을 강조해줌으로써 놓칠수 있는 부분들을 다시 주워담게 만들어준다는데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여기서부터 본격적인 주행훈련이 시작됩니다 다양한 주행연습동작에 필요한 뒷짐지기, 팔젓기, 크로스오버등 인라인 주행에 필요한 대부분의 동작들이 훈련방법과 함께 KEY POINT가 풍선도움말로 설명이 되어있어 이해하는데 별다른 어려움은 없습니다 여기서도 몇가지 새로운걸 발견하게 됩니다 예를들면 뒷짐지기에서 손이 허리가 아니라 힢위에 올려놓는다는 새로운 사실을... 그동안 별생각없이 단순히 뒷짐만 지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어느 한부분도 소홀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외, X스탑, 각종슬라럼, 스타트등 다방면의 다양한 동작들이 소개되어있는데 이젠 스타트 연습도 해야겠고 슬라럼도 다양하게 한번 즐겨볼까하는 충동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제 가장 많이 거론되는 더블푸시에 대한 강좌가 시작됩니다 이부분은 그냥 넘어갈려다 유혹을 뿌리치지못하고 결국은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좋은 정보를 왜 그냥 넘어가냐고 의아해 하실분들이 계시겠지만 싱글푸시도 제대로 못하는데 더블푸시 연습만 한다고 지난 5월 강습이후 워낙에 꾸중을 많이 들어서 싱글푸시 완성되기전까진 더블푸시생각은 완전히 지워버리려고 했는데 결국은 이 유혹을 뿌리치지 못할거같습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더블푸시를 위한 기초훈련동작과 싱글푸시와의 비교도해를 통해 더블푸시의 원리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있습니다 "원리을 알면 이해가 쉽다" 네 맞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위에서 말씀드린 연결사진의 부족을 느끼는군요 마지막으로 지상훈련 연습과정이 소개됩니다만 실제 소홀히하기 쉬운 부분이지요 지상훈련 과정을 왜 가장 뒷쪽에 배치했나하는 의문도 생깁니다 중간중간 필요한 부분에 삽입했더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외에 각종경기 소개와 어그레시브소개, 부츠점검, 휠교체, 베어링정비방법등을 소개하면서 이 책은 마무리를 하게되는데 부록으로 부상으로인한 응급처치, 전국 인라인추천장소, 인라인 싸이트정보, 인라인용어사전등 마지막까지 인라인을 즐기기위한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으려는 세심함이 엿보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인라인 제대로 배우고 폼나게 즐기자
b****7 2003.11.0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대로된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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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러 동호회나 인라인시티등의 사이트를 돌아다니며,인라인 스케이트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들을 익혀오면서 늘 아쉬웠던 부분이 우리나라에서 만든 한국형 인라인스케이트 입문서가 없었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이책이 출간되었다는 낭보를 전해듣고 그날 바로 주문을 해서 책을 받아 보았습니다. 역시 기대했던 만큼의 알찬내용이 들어있었습니다. 초보자들을 위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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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러 동호회나 인라인시티등의 사이트를 돌아다니며,인라인 스케이트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들을 익혀오면서 늘 아쉬웠던 부분이 우리나라에서 만든 한국형 인라인스케이트 입문서가 없었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이책이 출간되었다는 낭보를 전해듣고 그날 바로 주문을 해서 책을 받아 보았습니다. 역시 기대했던 만큼의 알찬내용이 들어있었습니다. 초보자들을 위한 인라인 기초지식과 기술 그리고 중급과 고급자들을 위한 레이싱기술까지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점이 있어 몇자 적어 봅니다. 첫째 책의 전체 구성에 있어서 설명과 이해를 돕기위한 시연사진의 배치 와 크기가 일관적으로 되어있지않는 점 입니다. 시연사진을 보면 위치도 어떤면에서는 상하로 어떤면에서는 좌우순으로 그림을 배치하여 가독성 및 이해도가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모든면의 구성을 위쪽은 파노라마식의 배열을 하고 해당 그림아래 일관적으로 설명을 곁들이는것이 좀더 가독성 및 이해도가 좋지 않았을까 생각 합니다. 둘째 설명과 사진의 내용이 맞지 않는 부분이 눈에 띄더군요. p39.무릅굽히고 팔뻗은 자세 - 사진이 틀리군요. p73 뒤로발넘기기 오른쪽 하단 그림-일반적으로는 오른발을 많이 넘기는데 시연사진은 왼발을 넘기는데 이 부분도 약간의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물론 중급 이상되시는 분들이라면 좌,우측 모두 가능하시겠지만 처음 익히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조금은 헷갈리겠죠. p144.Step9 팔젓기(Arm Swing)의 추가 의 작은 시연그림-순서가 뒤섞인듯 합니다. 셋째 시연사진의 수가 적어 사진만보고는 이해가 되지 않는 동작들이 중급으로 가면서 많이 보였습니다.(p.66, p67,p139) 책의 단가가 좀 올라가더라도 책내용의 강습동영상을 함께 포함했다면 좀더 완성도가 높은 책이 되지않았겠나 생각합니다. 다음번 개정판이 발간될때는 이러한 부분들이 보완되어 보다 멋진책으로 탼생하길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기본기를 하찮게여기지 말고,자주 연습해야한다.
w***n 2003.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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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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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라인을 즐기면서 생활의 활력을 새롭게 얻고있는 50대 입니다 이번에 박순백 박사께서 쓰신 인라인관련 책이 있다길레 얼른 책발을 들러보고 샀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팅과 관련한 책들이 몇권 나와 있지만 처음 접하는 초보자 부터 상급수준의 동호인들이 재미있게 즐기며 볼수 있는책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특히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여 헬멧쓰기를 강조하시는 박순백 박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보기
저는 인라인을 즐기면서 생활의 활력을 새롭게 얻고있는 50대 입니다 이번에 박순백 박사께서 쓰신 인라인관련 책이 있다길레 얼른 책발을 들러보고 샀습니다 인라인 스케이팅과 관련한 책들이 몇권 나와 있지만 처음 접하는 초보자 부터 상급수준의 동호인들이 재미있게 즐기며 볼수 있는책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특히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여 헬멧쓰기를 강조하시는 박순백 박사의 노력이 돋보입니다 중간에 박박사님의 멋진 폼을 비롯한 수많은 사진이 수록되어있어 눈으로만 봐서 실력을 향상시킬수 있을리라 생각 됩니다 권말에 붙어있는 한강 로드런 지도는 로드런시에 휴대하며 즐길수 있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실제로 유익한 동영상을 담은 시디 한장쯤 붙여 놓았더라면 좋치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책 끝에 붙어있는 한강 로드맾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저만 그런가?)
y******k 200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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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배우고, 폼나게 탈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책~~!!
"제대로 배우고, 폼나게 탈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본인이 레이스 스케이트를 시작한지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그동안 많은 유료 강습과 인라인 전문 강사들의 수많은 강습과 그 강습에서의 배움에도 불구하고, 머리속에는 늘 많은 이론들과 내용이 혼돈스럽게 존재하기만 하였습니다. 이러한 본인의 혼돈 때문에 누군가라도 다가와 인라인 스케이트를 배우고 싶다고 말한다면, 늘 무엇부터 , 어떠한 방법으로, 무엇에 중점을 두고
"제대로 배우고, 폼나게 탈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본인이 레이스 스케이트를 시작한지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그동안 많은 유료 강습과 인라인 전문 강사들의 수많은 강습과 그 강습에서의 배움에도 불구하고, 머리속에는 늘 많은 이론들과 내용이 혼돈스럽게 존재하기만 하였습니다. 이러한 본인의 혼돈 때문에 누군가라도 다가와 인라인 스케이트를 배우고 싶다고 말한다면, 늘 무엇부터 , 어떠한 방법으로, 무엇에 중점을 두고 가르쳐 줄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지 못하였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인라인 관련 전문서적이 출간되었다는 말에 여러 인터넷서점 중 에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고, 집에 들어간 그날 저녁에 한번을 통독하게 되었습니다. 기초 이론의 걷기부터 시작하여 레이스 스케이트의 고급기술인 더블푸쉬까지 자세하고도 친철한 설명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제 걸음마를 시작하는 초보분들부터 고급 레이싱을 원하는 중,상급자에게까지 아주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인상깊은 구절이라기 보단, 가장 좋았던 점은 <박순백 박사님의="" 더블푸쉬의="" 단계적="" 훈련="" 방법="">이 개인적으로 가장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인터넷 사이트 상의 동영상으로만 보던 구분 동작이 사진으로 보여져 더욱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가지, 휘트니스 신고 시범 보이시는 여자분이, 현재 제가 강습을 받고 있는 안양의 현 김선미 코치님이시라는~~.(사진 중간 중간에 배시시 웃으시는 모습 때문에 한참을 웃었네요..)
j*****4 200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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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체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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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시티에서 이 책의 제작이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처음 접했을때 부터 무척이나 출간을 기대했던 책이었습니다. 출간후 서점에 들려 일단 책을 살펴보기로 하고 찬찬히 둘러 본 결과 무척이나 구매를 망설이게 되게 되었으니...... 제 기준으로 볼 떄 책의 절반 이상의 내용이 인라인 초보를 위한 내용이었던 것이었습니다.(제가 몸은 초급이지만 이론은 중급이상이라....^^)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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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시티에서 이 책의 제작이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처음 접했을때 부터 무척이나 출간을 기대했던 책이었습니다. 출간후 서점에 들려 일단 책을 살펴보기로 하고 찬찬히 둘러 본 결과 무척이나 구매를 망설이게 되게 되었으니...... 제 기준으로 볼 떄 책의 절반 이상의 내용이 인라인 초보를 위한 내용이었던 것이었습니다.(제가 몸은 초급이지만 이론은 중급이상이라....^^) "과연 이책이 내게 필요 할까?" 라는 생각을 가진게 사실이었고 책을 들고 살까 말까를 무척이나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놓고 나오려니 웬지 모를 아쉬움, 그리고 명색이 인라이너인데 인라인 관련 서적은 한권 있어야지 하는 생각에 덥석 구매를 하고 집에 와서 찬찬히 읽기 시작 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사실 사진이 많아 읽는데 크게 시간은 안 걸리네요..^^) 느낌은 '이제껏 내가 알던 단편적인 지식들이 체계적으로 잘 정리가 되어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마디로 이 책의 초보자들에게는 인라인의 정석 교과서요 초보를 벗어난 중급 이상의 인라이너 들에게는 자기가 알고 있는 인라인에 관한 지식을 다시 한번 체계적으로 점검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정보는 돈이고 이러한 정보를 가공하고 정리하는 것도 대단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일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볼 때 인라인에 관한 이만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 했다는 의미에서 이 책은 책값 이상의 가차가 있다는 결론을 감히 내려 봅니다.
f******i 200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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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스케이팅" 제대로 배우고, 폼나게 즐긴다.
""인라인 스케이팅" 제대로 배우고, 폼나게 즐긴다." 내용보기
박순백 박사님을 온라인을 통해서 인라인 스케이팅에 대해서 다양한 상식을 얻는 한사람으로서 박사님이 책을 출간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에는 호기심이 동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현재 한국에서 인라인관련도서는 너무나 한정되 있어 체계적으로 인라인을 입문하기란 쉬운 것이 아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면서 초보뿐아니라 준프로까지(나만의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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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백 박사님을 온라인을 통해서 인라인 스케이팅에 대해서 다양한 상식을 얻는 한사람으로서 박사님이 책을 출간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에는 호기심이 동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현재 한국에서 인라인관련도서는 너무나 한정되 있어 체계적으로 인라인을 입문하기란 쉬운 것이 아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면서 초보뿐아니라 준프로까지(나만의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 적용할수 있는 부분이 많은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PS. 혹시 박사님이 이글을 읽으신다면 인라인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한국의 사정상(특히 부산은 상당히 탈 곳이 없습니다...ㅡㅡ^) 인라인을 여유롭게 즐길 만한 곳이 없는 것이 아직까지의 현실입니다. 인라인의 리드하시는 분으로 이런 분야에 좀더 눈을 돌려 주시면 고맙겠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s*******3 200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라인 스케이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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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중요성은 새삼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고있지만.. 어떤운동을 어떻게...또,어떤방법으로..할것인지.. 체계적인 훈련방법은 없는것인지... 누구나 알지 못하는 사실을 이책에서 얻을수 있을것이라고 감히 단언한다... 사실..이렇게 체계적으로 인라인에 관하여 쓴 책도 없을뿐더러..이책을 저술하신 박순백박사님이나 조광근이사님,용백수선생님등의 면면 만 보더라도 이책이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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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중요성은 새삼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고있지만.. 어떤운동을 어떻게...또,어떤방법으로..할것인지.. 체계적인 훈련방법은 없는것인지... 누구나 알지 못하는 사실을 이책에서 얻을수 있을것이라고 감히 단언한다... 사실..이렇게 체계적으로 인라인에 관하여 쓴 책도 없을뿐더러..이책을 저술하신 박순백박사님이나 조광근이사님,용백수선생님등의 면면 만 보더라도 이책이 어느정도의 완성도를 가지고 있는지 알수있을만큼 많은 인라이너 들에겐 친숙한 이름이다. 초보부터 중급,상급에이르기까지...장비를 고르는 방법부터.. 인라인과 친숙해질수있는 방법등.. 이 한권의 책이야말로 인라인을 시작하려는 많은 사람들과, 인라인 을 즐기는 대다수의 인라이너들에겐 바이블 과 같은 책이 될것이라고 난 장담한다....
m*******a 200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