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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사카 교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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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적 개항지인 오사카.그런 이유로 전통을 자랑하는 맛집과 볼거리가 많은 오사카인데요.미디어샘에서 출간된 이번 <진짜 오사카 교토 100> 은오사카는 물론 교토, 나라, 고베까지 담고 있어 알차고 유익하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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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적 개항지인 오사카.
그런 이유로 전통을 자랑하는 맛집과 볼거리가 많은 오사카인데요.
미디어샘에서 출간된 이번 <진짜 오사카 교토 100> 은
오사카는 물론 교토, 나라, 고베까지 담고 있어 알차고 유익하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

심적으론 멀지만 지리적으로는 상당히 가까운 일본.
역사적으로도 많은 부분들이 얽혀 있기 때문에 일본 고유의 문화는 물론
우리와 얽혀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문화재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 아닐까해요.


미디어샘에서 나온 여행안내서는 한뼘밖에 안되는 크기가 매력인데요.
여행시 휴대가 편하고 간편하며 무엇보다 그때그때마다 필요한 곳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편리성이 빠지면 안되지요!
저같은 길치, 방향치들에게는 아주아주 유용하고도 편리한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답니다.

전처럼 해외 여행가는 것이 어렵지 않은 요즘 일반적으로
해외를 몇번씩 다녀오긴하지만 여행이 처음이신 분들이나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출.입국 안내는 물론 입국 신고서 작성부터 입국 심사, 수하물을 찾고
세관을 통과하는 일까지 간편하게 나와있답니다.
그리고 지하철 노선도 자세히 나와 있어 편리함을
알 수 있을거에요.


일본! 하면 떠오르는 음식이나 유명한 음식점들의 정보가 간단하게 나와있어
평소 먹고 싶었거나 기호에 맞는 음식을 찾아 노선을 짜면 좋을 듯해요.
저는 일본드라마에서 많이 보던 오코노미야키를 직접 해서 먹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일본여행 갔을 때 해먹어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는데 오사카에 가면 꼭 먹어보고 싶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면 일본의 빼놀 수 없는 문화재를 둘러봐야겠죠?
금각사는 일본에서도 유명한데 실제로보면 더욱 놀라울 듯해요.


QR 코드는 물론 뒷면에 지도가 첨부되어 있어 노선을 정할 때
많은 정보를 주고 있는데요.
지도 검색으로 노선을 짜다가 몇번 실패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세세하게 나온 지도를 보면서 거리나 위치등을 예상해서
계획을 짜면 알차게 여행을 하실 수 있을거에요.

일본 여행 갔을 때 근거리를 두시간동안 헤맨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간단한 설명과 함께 음식점, 문화재, 쇼핑 등 볼거리의 정보와
지도상 위치, 교통편이 자세히 나와 있어 실제로 방문할 때
<진짜 오사카 교토 100>만 가지고 있다면 크게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예쁜 사진들을 보니 얼른 떠나고 싶어지네요 ^^

d****i 2017.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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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교토, 고베 여행의 베테랑 가이드 같은 여행지침서
"일본 오사카, 교토, 고베 여행의 베테랑 가이드 같은 여행지침서" 내용보기
이젠 브랜드화 된 문철진 작가. 책의 저자이기 전에 사진작가인 그는 부산에 거점을 두고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사진관련강좌를 개최하는가 하면 캐논 유저 답게 캐논코리아에서 진행하는 카메라 이벤트에 리뷰를 투고할 정도로 사진에 대해선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열정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그의 블로그엔 사진작품의 퀄리티가 처음 보는 사람이든 오랜 팬이든 '어찌 이리 잘
"일본 오사카, 교토, 고베 여행의 베테랑 가이드 같은 여행지침서" 내용보기

이젠 브랜드화 된 문철진 작가.


책의 저자이기 전에 사진작가인 그는 부산에 거점을 두고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사진관련강좌를 개최하는가 하면 캐논 유저 답게 캐논코리아에서 진행하는 카메라 이벤트에 리뷰를 투고할 정도로 사진에 대해선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열정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그의 블로그엔 사진작품의 퀄리티가 처음 보는 사람이든 오랜 팬이든 '어찌 이리 잘 찍었을까' 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의 작품들이 난무하고 렌즈별 리뷰는 프로답게 전문가적 소견이 가득한 냉철한 리뷰들이 가득하다. 더욱이 적국 방방곡곡 유명한 출사지의 포스팅은 두 말할 것도 없이 부담없이 나설 수 있는 동남아권 지역 위주의 포스팅들이 교과서처럼 즐비한 곳이 그의 블로그를 운영중에 있는 그는 자신의 팔로워들과 함께 매년 빠짐없이 해외의 도시를 찾아 사진여행을 떠나는 것 역시 그가 팔로워와 팬들과의 소통이 일방통행식이 아닌 양방향 소통임을 가늠케 해준다.


더욱 특이한 점은 그가 사진관련 도서를 여러 편을 꾸준히 출간하면서 베스트셀러의 자리에도 우뚝 섰다는 것인데 나 또한 그의 유료강좌도 청강해 보고 책이 나올 때마다 섭렵해 보는 독자로서 '멋진사진레시피',  '대한민국 풍경사진 레시피69', '사진이 달라지는 아이디어 100', 'DSLR도 부럽지 않은 똑딱이 카메라' , '미러리스 카메라 무작정 따라하기' 등의 책들이 인기를 모은데 이어 진짜 시리즈가 그 베스트셀러로 가는 길에 가속도가 붙었다.

'진짜부산100', '진짜제주100', '진짜홍콩마카오100' 에 이은 '진짜오사카교토100' 은 시리즈의 책에서 받은 느낌처럼 오사카, 교토, 고베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태풍이 불어오는 망망대해를 밝히는 등대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번에 출간된 진짜오사카교토100은 기존의 '진짜여행시리즈'에서 파랑,주황,빨강으로 색깔 컨셉에 이어 이번엔 핫핑크다. ㅎㅎ (역시 남자는 핫핑크지!!! 라고 외쳐 보고 싶어진다.)
책의 크기는 기존의 시리즈와 동일한 크기로 가로, 세로 각각 15cm 정도의 아담한 크기로 크지도 작지도 않은, 가지고 다니기에도 적당한 크기를 보여준다.

 저자는 매년 오사카와 교토를 여러번 드나들 정도로 오사카와 교토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특히, 교토의 봄과 가을을 사랑한다고 공언하듯이 이번 책을 집필하기 위해 수십번 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를 오가며 고심 끝에 선택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정보를 선정해 담았고  꼭 가야 하는 유명 스팟부터 여행 고수만 아는 숨은 스팟과 이제 막 뜨는 핫 스팟까지 담았는데 오사카 50곳, 교토 50곳, 나라 10곳, 고베 10곳을 추천하는 곳을 찾아 가는 열성을 보였다고 한다.안보고도 훤히 들여다보는 곳을 이렇게 자주 드나든 것은 조금이라도 최신 정보와 지역 특성을 현실감 있게 담으려는 작가의 부던한 노력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오사카에 가면 꼭 한번은 가본다는 라멘집, 간판에 청룡이 꿈틀거리는 것으로 유명한 라멘집. 라멘집 이름은 생각나지 않아도 간판모양으로도 기억하는 곳이다. 특이하게도 라면과 함께 김치가 나온다.ㅋ

 

이 곳은 주인 아저씨가 주방에서 직접 음식을 만드는데 아주 유쾌한 분이다.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시키지 않아도 포즈도 취해주는 서비스정신 만점인 멋진 분이다.^^

 

 

디테일 한 목차에서 풍성한 정보를 엿볼 수 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드는 생각은 오사카, 교토, 고베 등에서 이 책을 정식홍보책자로 선정해야 하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가길 여러번, 익히 많이 알려진 유명한 스팟은 물론, 얼핏 흘려 지나갔었던 관심 스팟도 여지 없이 소개되어 있다.

오사카의 쇼핑의 성지 <돈키호테>

 

매니아들을 위한 이색쇼핑 소개

 

오사카 쇼핑명소 소개

 

 제일 마음에 드는 건 내가 일본 사람이 아닌 이상 낯선 곳으로의 여행에 대한 오만가지 걱정들 중에 어디로 이동할 때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어떻게 가야 하며 뭐가 필요한지 아주 세세하게 꼼꼼히 정리되어 있다.

예를 들어, 간사이공항에서 오사카로 가는법, 교토에서 오사카로 가는법, 나라에서 오사카로 가는법, 고베에서 오사카로 가는법, 교통정보, 교통패스 종류들까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는 점이 초보 여행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아닌가 싶다.

 

봄이면 벚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가을엔 불타오르는 듯한 단풍나무들로 가득찬 교토와 고베는 한국에 경주가 있다면 일본엔 교토와 고베가 있는 것과 같은 분위기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더욱이 오사카는 도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한국인이 제일 많이 찾는 곳 중에서도 으뜸인 곳이 아니던가. 이곳들은 저자가 제일 애정하는 장소이기도 하다고 책의 곳곳에서 애정을 여과없이 드러내 보인다.

 

 

 

그만큼 저자의 에너지가 온통 담긴 이 책에선 이 책 한권으로도 오사카, 교토, 고베를 여행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기엔 딱 안성맞춤이 아닌가 싶다. 중요한 엑기스 스팟만 모았다. 맘에 드는 곳을 골라 일정을 여행일정을 짜보자. MAPBOOK도 사은품으로 준다니 지도가지 준비됐겠다. 이제 언제 떠나 볼까...

오사카, 교토, 고베를 소개하는 흔한 여행책자들은 넘쳐난다. 하지만, 최신 트렌드에 맞게 정확한 매의 눈으로 골라잡은 스팟들만 모아 놓은 이 책으로 당신이 오사카, 교토, 고베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과감히 권해 드리고 싶다. 아기자기한 오사카, 교토에서의 추억을 더욱 가치있게 알차게 보기 위한 필수 지침서를 챙겨라.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때 묻은 지도 가방 안에 넣고서~♪ ...'라는 노래 가사처럼 

지금 나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들썩거리는 엉덩이를 주체할 수 없다.

 

당신의 미지의 낯선 땅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고 여행의 설레임을 선사하는 '진짜 오사카도쿄100'을 진심으로 권해 본다.

b******e 2017.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