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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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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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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2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3.0
  • 40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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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랐다. 놀라도 너무 놀랐다. 항상 섹슈얼한 이미지는 여전했지만 뮤직어워드에서 의 마돈나와 공연한 것에서 느꼈듯이 "같은 길을 가겠다."한 의지도 알겠지만. 너무 급작스런 변화를 추구한 덕택에 처음들었을때는 거부감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브리트니의 열혈 팬으로써 좀 더 다양한 음악을 시도해보고 가수로써의 역할을 다 하겠다는 결의로 보여 너무나도 고마웠고 기뻤다. 그래
"놀랐다." 내용보기
놀랐다. 놀라도 너무 놀랐다. 항상 섹슈얼한 이미지는 여전했지만 뮤직어워드에서 의 마돈나와 공연한 것에서 느꼈듯이 "같은 길을 가겠다."한 의지도 알겠지만. 너무 급작스런 변화를 추구한 덕택에 처음들었을때는 거부감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브리트니의 열혈 팬으로써 좀 더 다양한 음악을 시도해보고 가수로써의 역할을 다 하겠다는 결의로 보여 너무나도 고마웠고 기뻤다. 그래도,,, 아쉬움이있다면 앞서 언급한 듯이 너무 급작스런 변화와 마돈나의 영향을 너무 많이 취한듯한 사운드때문에 이게 브릿의 음반인지 마돈나의 음반인지 헷갈리는 것.그래도 역시 그녀의 앨범이다.
YES마니아 : 로얄 g********p 2004.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또 다른 마돈나...
"또 다른 마돈나..." 내용보기
처음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첫 앨범인 'Baby one more time'을 듣고 반해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든 앨범을 사서 소장하고 있다. 여타의 다른 여가수와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그녀의 노래는 언제나 섹시하면서 도발적인 느낌을 느끼다가도 발라드를 부르는 그녀의 목소리는 소녀다운 청순함을 전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이번 앨범은 글쎄...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난 왠지 또
"또 다른 마돈나..." 내용보기
처음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첫 앨범인 'Baby one more time'을 듣고 반해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든 앨범을 사서 소장하고 있다. 여타의 다른 여가수와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그녀의 노래는 언제나 섹시하면서 도발적인 느낌을 느끼다가도 발라드를 부르는 그녀의 목소리는 소녀다운 청순함을 전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이번 앨범은 글쎄...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난 왠지 또 다른 마돈나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물론 요즘 거의 대부분의 여가수들이 섹시한 모습을 컨셉으로 잡고 있기는 하지만 브리트니의 이번 앨범은 너무 그런 분위기를 내려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 물론 이번 앨범 역시 매력적인 목소리의 브리트니를 만날 수 있다. 하지만 매번 나오는 앨범들이 점점 너무 한쪽 분위기로 몰고 가고 있는 듯한 느낌을 털쳐버릴 수 없다. 그녀는 그녀만으로 충분히 매력적이다. 또 다른 마돈나가 아닌 그녀만의 색깔을 가진 앨범을 기대해 본다.
7******u 2004.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앨범이네요. 오랫동안 새앨범을 기다린 팬들을 흠뻑 만족시켜줄 만큼 말이죠. 아래에 리뷰 쓰신 분은 정말로 엄청난 브리트니 스피어스 박사이신 것 같아요. 너무나 훌륭한 리뷰에 넋을 잃고 계속 읽었답니다. 후훗 저는 그렇게 전문가는 아니라서 그저 브리트니의 음악을 좋아하고 브리트니를 사랑하는 팬으로써 리뷰를 쓰렵니다. 개인적으로 2집이 아주 맘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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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앨범이네요. 오랫동안 새앨범을 기다린 팬들을 흠뻑 만족시켜줄 만큼 말이죠. 아래에 리뷰 쓰신 분은 정말로 엄청난 브리트니 스피어스 박사이신 것 같아요. 너무나 훌륭한 리뷰에 넋을 잃고 계속 읽었답니다. 후훗 저는 그렇게 전문가는 아니라서 그저 브리트니의 음악을 좋아하고 브리트니를 사랑하는 팬으로써 리뷰를 쓰렵니다. 개인적으로 2집이 아주 맘에 들어서 늘상 즐겨듣곤 (심지어 따라부르기도) 했는데요. 이번 앨범은 제가 좋아하는 그 분위기에서 아주 많이 바뀌어져 있다는 느낌입니다. 뭐랄까? 아주 많이 성숙해졌달까요? 이젠 정말 소녀가 아닌 숙녀가 되어버린 듯한 그녀의 음악. 노랫말도, 멜로디도, 리듬도 아주 많이 변화를 준 것 같네요. 그렇지만 이러한 변화가 거북하고 싫다기 보다는 오히려 참신한 그 느낌이 너무나 상쾌하게 느껴지네요. 이미 많이들 들어보셨겠지만 Me Against the Music (Featuring Madonna)는 요즘 제가 가장 즐겨듣는 음악이랍니다.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는 이번 정규앨범, 역시나 브리트니랍니다. 절대 놓치지 마세요.
늘 어마어마한 스페셜 에디션으로 앨범 나오자마자 사는사람들에게 억울함을 안겨주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그래도 나오자마자 안살수 없게 만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_-_ 이번엔 또 어떤 것이 나올지는 몰라도 저는 참지 못하고 그냥 샀습니다. 나중에 싱글루다가 하나씩 준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노릇이지요. 하지만 확실한 것 하나- 정말 시작부터 끝까지 버릴 노래가 없다는 것이지요
"오우--" 내용보기
늘 어마어마한 스페셜 에디션으로 앨범 나오자마자 사는사람들에게 억울함을 안겨주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그래도 나오자마자 안살수 없게 만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_-_ 이번엔 또 어떤 것이 나올지는 몰라도 저는 참지 못하고 그냥 샀습니다. 나중에 싱글루다가 하나씩 준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노릇이지요. 하지만 확실한 것 하나- 정말 시작부터 끝까지 버릴 노래가 없다는 것이지요 matm 은 정말 감동적이지 않습니까 최고의 섹시 아이콘 마돈나와 브리트니의 만남이라니 정말 역사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boomboom 은 또 어떻구요 참 신납니다. breath on me 에 가서는 조금 오버하는 감이 없지는 않아도 참신하지 않습니까 그 쇼파같은데서 하는 퍼포먼스 보셨는지요 정말 실한 앨범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여러분도 들어보셔요
m*******r 200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Britney Spears - In the Zone
"Britney Spears - In the Zone" 내용보기
브리트니의 이번앨범 In the Zone 은 2년만에 내는 앨범이라서 그런지 앨범을 사서 들으면 브리트니의 소리가 더욱 새로운 듯한 느낌이 든다. 처음에 들으면 가사두 잘 모르겠고 이해도 잘 안되고 하지만 그래도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듣기가 좋았다. 처음에 봤을때는 오랜만에 보는 브리트니의 섹시한 모습이기에 정말 자켓이 너무 이뻤다. 우연히 보고 도저히 못 사고는 못배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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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의 이번앨범 In the Zone 은 2년만에 내는 앨범이라서 그런지 앨범을 사서 들으면 브리트니의 소리가 더욱 새로운 듯한 느낌이 든다. 처음에 들으면 가사두 잘 모르겠고 이해도 잘 안되고 하지만 그래도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듣기가 좋았다. 처음에 봤을때는 오랜만에 보는 브리트니의 섹시한 모습이기에 정말 자켓이 너무 이뻤다. 우연히 보고 도저히 못 사고는 못배기겠다는 생각을 하고 앨범을 샀다 앨범 노래또한 들으면 드을수록 더욱 좋았다. 아직 한번도 그녀의 뮤직비디오는 못보았다 하지만 뮤직비디오또한 이쁠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브리트니의 뮤직비디오도 보고싶다. ^^ 한정판도 있다는 말을들었는데.. 한정판은 아직 보지 못한거 같다.
h*******9 2003.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