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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가 필요한때마나 나와 있어서 좋았어요 문화와 교역품 등의 이동경로 등이 항상 지도에 표시되어 나와요 전체 15권 구성이라 그런지 세세하고 내용이 바뀌면 요약 페이지가 나와 한눈에 볼수 있는점도괜찮았어요 하지만 대화체로 이어가는서술이 애들한텐 쉽게 다가갈수 있는 방법인진 모르겠지만 사설이 많아진다는 단점이 있네요 문물, 유적 등의 사진도 많아서 쉽게 손이 가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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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세계사 1권은 세계사의 4대문명부터 고대문명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먼저 인류의 진화부터 구석기시대를 거쳐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문명등 4대문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 책이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비교적 자세하고 쉬운 설명과 많은 지도, 삽화를 통해 이해도를 넓히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메소포타미아문명에서 발원지인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유역을 중심으로 초승달형태로 발전을 이루었다고 설명하면서 지도그림을 통해 그 설명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든가 하는 식으로 말이다. 이 전집을 훑고나면 세계사의 기본 틀이 잡힐 것이라고 생각된다. |
| 세계사 내용 잘 알고는 싶은데 너무 방대해서 읽어볼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쉽게 읽어볼 수 있어서 부담과 심리적 저항도 덜어서 넘 좋습니다. 온가족이 다같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세계사 쉽고 편하게 입문할 수 있는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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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몇몇 역사책을 구입해서 읽어 보았는데 좀 어렵고 나름 전문적인 교양 서적이었는지는 몰라도 너무 어렵게 느껴지거나 흐름의 파악이 잘 되지 않아서 머리에 별로 남는게 없어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었다. 그래서 좀 쉬우면서도 도표와 지도등이 자세히 나타나 있는 책을 찾아 보았는데 그중에 이책이 가장 반응도 좋은 것 같고 미리보기의 내용도 맘에 들어서 일단은 제1권을 구입해서 읽어 보았다. 지도와 도표, 그림등이 적절하게 잘 들어가 있고 설명도 쉬우면서 역사적인 흐름의 파악이 잘 되도록 잘 구성되어 있었다. 또한 무엇보다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에서도 잘 다루지 않는 제 3세계의 역사부분이 너무나 충실하게 잘 다루어져 있는 점이 너무나 내 맘에 들었다. 이 책이 초중등용이라고는 하지만 오히려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보다 더 자세하고 역사적 흐름의 파악이 쉽고 심화적으로 잘 표현된 책이다. 너무나 만족해서 이 책의 나머지 시리즈도 찬찬히 모두 구입해서 읽어 볼 생각이다. 쉬운 역사 교양 종합서나 입문서를 찾고 계신 성인 독자분들에게 정말로 너무나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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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세계사의 첫 시작인 1권 1권은 세계문명의 시작에 관한 얘기가 나온다 세계 4대문명 나일,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황하 문명의 시작은 큰 강 때문에 생겨났다고 배웠떤 것 같은데 맞겠지? 세계사의 시작인 이 책을 통해 세계사를 궁금해하는 친구들이나 세계사 공부하는 친구들 또는 다양한 배경지식을 넓히기 위한 친구들에게 용선생 세계사 시리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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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을 위한 목적으로 선택하여 읽었는데 기대보다 너무 재밌고 술술 읽혀서 좋았습니다. 역사 이야기라면 일방적인 설명으로 딱딱할 수 있는데 귀여운 등장인물들의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되어서 쉬운 설명과 어린이들을 위한 용어 해설, 그리고 박물관에서 보는 듯한 여러가지 유물들의 사진과 현재의 그 곳의 사진들, 그리고 지도 위의 세세한 설명까지 곁들여 있어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인류가 시작된 아프리카부터 시작하여 4대 문명의 발상지를 소개하고, 더불어 아메리카의 문명까지 두루 두루 소개하는 내용은 어느 한 지역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지구 인류의 문명을 존중하는 듯 한 작가의 구성도 좋게 느껴졌습니다. 아이들도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도 읽기에 딱 인 것 같아서 2권도 바로 신청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
|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초등학생 아이가 세계사를 시작하는 전집으로 으랏차차 세계사를 읽은 뒤 좀 더 세부적으로 읽어보길 원해서 구입했습니다. 쉬운 내용은 아니나 책에 어려운 단어 설명도 좋았고, 사진과 그림이 많아 아이 뿐 아니라 세계사를 공부한지 오래된 제가 읽기도 좋은 책이었습니다. 꼭 아이를 위해 산다기 보다 세계사 공부를 한참 하지 않은 어른을 위해서도 추천합니다. 순서대로 한 권씩 모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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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중 1권 용선생 세게사는 이우일 작가님의 그림 덕분에 정말 지루함 없이 읽기 좋은 시리즈로 책을 다음 권이 계속, 계속 기대가 되는 명서다. 세계사를 오랜만에 펼칠 때면 이 책을 바이블처럼 먼저 펼쳐볼 수 있다. 그만큼 다양한 자료가 쉽고 재미있게 잘 설명되어 있기 때문이다.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더스, 동아시아, 아메리카 대륙의 고대 문명 등 정말 '세계' 곳곳의 '세계사'가 담겨있다. 유럽사에만 치중되어 있지 않아 지구 곳곳의 역사를 탐방할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다. 종종 세계사하면 유럽사를 많이 떠올리는데, 이 책은 그련 편향 없이 두루 볼 수 있는 점이 정말 큰 강점이다. 용선생은 아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역사 교양서이다. 글씨체도 너무 작지 않은 점이 좋았다. 전체 시리즈가 집에 있어도 딱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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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한국사책은 다양하게 여러번 읽었어요. 이제 5학년을 앞두고 있는 요즘 세계사도 슬슬 만나봐야겠다는 생각에 한권 먼저 들여보았습니다. 세계사도 전집류가 있지만 좀 편하고 쉽게 읽어보려고 말이에요.
바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세계사>
용선생 한국사를 소장하고 있고 읽었기 때문에 그 가치는 벌써 알고 있고요. 믿고 볼 수 있겠다 생각해서 선택했답니다.
한국사도 무작정 외우는 걸로 가면 한도 없이 어려운 분야가 되는데요. 방대한 세계사는 더더욱 그렇겠죠? 그래서 미리미리 책으로 친해지는 것이 목표!! 그리고 당연히 알아야하는 분야이기도 하고요.
용선생 세계사는 보시는 것처럼 다양한 그림자료, 사진과 지도 등으로 세계사를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 중에서도 반드시 알아야할 핵심내용은 따로 정리를 해주고 있고. 퀴즈를 통해서 읽었던 내용을 한번 더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답니다. 역시 좋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팍팍!! 이번에 1권만 들였는데 나머지 책들도 들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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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도서관에서 살짝 열어보고,,, 재밌을거 같다하여 구매했는데 초4에게는 아직 어려운거 같습니다. 고학년이나 중학생 아이들은 어렵고 딱딱한 역사를 좀더 재밌게 다가갈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도와 자료 사진도 많아서, 어려운 내용을 더 잘 이해할수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술술 잘 읽히는거 같습니다. 세계사 공부하기엔 제일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