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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남자와 바람?핀것으로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려한 사쿠라바와 그 앞에서 화 안내는 스님입니다 평소 일반인과 다른 반응이 뒷통수를 칩니다. 스님이라는 설정때문인건지, 스님이 갖은 임금님 사고방식때문인건지. 사쿠라바를 사랑하는 스님의 태도로는 의외. 거기다 사쿠라바를 엄청 싫어하는 큰 마님 등장, 사쿠라바의 적군인지 아군인지 헷갈리는 스님의 남동생도 등장 사쿠라바의 본심을 들은 스님의 7권에서의 행동도 기대되므로 다음권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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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야 끝나는 로맨스물의 달달한 맛을 느끼게 해주는 만화책. 미리 미리 읽고서 리뷰를 올리고 싶지만 게으름에 시간을 한껏 보내고 나서 나 편할때 리뷰를 쓴다. 늦게 나오는게 조금은 아쉽지만 모든부분에서 만족감을 주기에 충분한 만화. 생각에 잠기네 애타는 마음은 눈물만 삼키네 슬픔은 커지네 everyday oh oh lonely night 그녀는 모르네 내 마음은 바보같이 아직도 그녈 잡지 매일 저 남은 그리움을 피하긴 힘들지 아른거리는 영상들은 미워죽겠지만 아직도 내 감정은 뜨거워 터질듯 잠을 자도 그녀 생각에 부풀어 커진 꿈 돌아와줘 제발 무슨 말을 그렇게 해 내가 그녈 더 외롭게 만든 것 땜에 그녀 입에서 그 한마디가 나오기전 무릎이라도 꿇지 못했던 바보 미련만 남아 미안한 마음에 시간아 돌려줘 다시 그녀와 미친듯이 다투던 그날 전으로 저질스런 의심과 불순한 집착은 날 후회하게 하네 안타까운 이 마음은 쉽게 잊을 수 없어 그녈 위한 시를 나 지금도 어둠속에서 적기 바쁘지 그 어떤 표현으로도 그녈 대신할 수 없지 다시 가질 순 없지만 내 마음은 그녈 배신할 수 없으니 oh oh lonely night 생각에 잠기네 애타는 마음은 눈물만 삼키네 슬픔은 커지네 everyday oh oh lonely night 그녀는 모르네 내 마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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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걱거리는 주인공들! 감동을 주다가 급뒷통수 맞은걸 안 여주도 남주의 뒷통수를 치겠다고 좌충수를 두는데.... 흐엉~~~ 여주 앞에선 멀쩡한척 괜찮은척 해 놓고선 여주 없을때 엄청난 눈물 흘리는 이 순정남 다정남 남주가♡ 진짜 심장 어택하네요~ 일본스님한테까지 마음을 빼앗길 줄이야♡ 남자 사람친구와 여주의 관계도 흔들리고 그에 따라 여주 친구와 웨딩헌터와의 관계도 흔들립니다~ 앞권까지는 등장인물이 너무 중구난방 많은거 아닌가 했는데, 이번권 보니... 이 얽혀있는 관계가 진짜 흥미진진합니다. 오~ 뒷권을 바로 지르게 하는 이야기 끊기 신공~ 잔잔한듯하면서 현실적인게 정말 재미있는 만화예요 |
소개
설령 임금님이라도 사랑에 빠지면 결국 내세울 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것. 호시카와 타카네, 29세. 도쿄 시내 어느 큰 절의 후계자. 준코 씨에게 첫눈에 반한 순간부터 이 사람의 마음은 확고했습니다. 「좋아해」. 그 한 마디를 당신의 입으로 듣고 싶어서 제가 얼마나 고민하고 괴로워했는지 아십니까? 「좋아해」. 당신의 그 한 마디로 제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지, 당신은 상상도 못하겠지요. 당신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바치고 싶습니다. 그러니 저와 결혼해 주시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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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부터 9시까지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스님이 이제 결혼을 안한다고 선언하자 그때부터 아쉬운 여주..진짜 최악인데... 스님은 울면서 자기가 싫다는 여주를 포기했는데.. 여주 진짜 여태까지 본 만화 주인공들중 최악의 1인인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