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극의 소마 18권을 읽었습니다. 소마의 활약으로 공정한 식극을 되찾았지만 나키리 아자미가 이끄는 센트럴의 공격은 계속됩니다. 잔당사냥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우세를 점하는데 이에 맞서 자신도 모르는새 최첨단 요리연구부의 부장이었던 나키리 아리스와 쿠로키바 료가 나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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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츠쿠타 유우토, 사에키 슌 작가님들의 <식극의 소마> 1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감상에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18권에서는 쿄쿠세이 기숙사의 존속을 걸고 소마와 십걸 에이잔에 식극이 펼쳐지는데요. 심사위원들을 돈으로 매수한 에이잔이지만 소마는 에이잔을 자극해 오로지 요리로 승부하게 만들고, 결과는 3대0으로 소마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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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제 단식초 소스를 곁들인 만두를 만들어내어 에이잔돠 심사위원들에게 제대로 한방먹인 소마는, 이 조리법에는 쿄쿠세이 기숙사에서 함께한 모두들의 시간이 담겨있다며 이런데도 과연 쿄쿠세이 기숙사가 쓸모없냐 따져묻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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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18권 입니다. 에리나의 아버지 아자미는 토오츠키 학원의 새로운 총수가 되고 학교 내 연수회와 세미나 같은 학생 자체 단체를 모두 없애고 새로운 요리의 연구 활동을 금지합니다. 아자미는 일부 엘리트들의 요리 레시피를 단순히 배워서 익히게 하는 일종의 계급 같은 구조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에 반발한 학생들은 식극을 해서 지키려고 합니다. 하지만 아자미 일행은 심사위원들을 조작해서 식극 자체를 무력화 하는데...... 소마는 그러한 상황을 알면서도 10걸 중 9석의 에이잔에게 식극을 신청합니다. 심사위원들까지 매수한 아자미 일행에게 어떻게 이길 생각을 하는지....... 에리나는 자신의 존경하는 요리사가 소마의 아버지인걸 알게됩니다. 그리고 아자미도 소마가 존경했던 선배의 아들이 소마라는 것도 알게 되죠 ㅎㅎ 점차 과거의 관계와 새로운 갈등이 나타난 식극의 소마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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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미 정권 아래 연구회나 세미나 등이 해체 명령을 받은 가운데, 소마일행이 사는 쿄쿠세이 기숙사에도 퇴거명령이 떨어진다. 이에 반대하는 학생들은 '센트럴'에 식극을 청하지만 제 9석 에이잔의 음모로 심사위원들이 적으로 돌아서며 대결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퇴거를 목전에 두고 슬퍼하는 동료들을 보고 소마는 홀로 에이잔에게 식극을 신청한다. 테마는 '사츠마 토종닭'. 심사위원들이 에이잔의 요리를 맛보고 소마의 도발로 소마의 요리도 맛보기로 하는 에이잔. 하지만 무시했던 소마의 요리를 먹어본 그의 얼굴이 달라지고 그런 그로 인해 B급 요리라 칭했던 심사원들에게도 요리를 내놓은 소마. 한 심사위원이 먹어볼 필요없다며 판정을 하려하자, 그를 막는 옆에 심사위원. 한 입 먹어본 뒤에 판정을 내려도 되지 않냐며 자신은 한 입먹어보겠다고 하고 다른 심사위원도 먹어보려고한다. 그렇게 터무니없는 조리로 어떻게 이렇게까지 토종닭의 풍미가 부각된거냐고 묻는 말에 그 답을 소스라며 숨을 맛을 첨가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에이잔선배에게 어느쪽 요리가 더 맛있는지 확실하게 가려보고 싶지 않냐고 말하는 소마 그 시각 소마가 에이잔선배와 식극을 벌일동안 쿄쿠세이 친구들은 기숙사를 지키기 위해 강제퇴거를 하러 온 그들과 싸우기 시작한다. |
| 십걸인 에이잔과의 대결 중입니다. 교쿠세이 기숙사 철거를 기준으로 식극을 펼쳤네요.. 오랜만에 다시 읽으니 재미가 떨어지는 것 같은 건 제 착각일까요. 갑자기 찾아온 아자미 총수 인간적으로 공포물인줄 알았네요. 사진 첨부 하려고 했는데 첨부가 안되서 망정이지.. 그리고 사이바 죠이치로와의 관계가 밝혀집니다. 알고보니 사이바는 총수마저 홀린 실력이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