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시로 세토나 작가님의 만화 뇌내 포이즌 베리 4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작가님 다른 만화들 보면서도 느꼈지만 등장인물에 이입하면서 보기 보다는 어디까지 갈까 과연 어떻게 될까 관망하면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기는 한데 인물한테는 점점 질리는 것 같아요. |
| 이제 본격적으로 삼각관계가 시작되어서 더 재밌어지고 있네요. 여주는 연하남 남친이랑 갈팡질팡 대화 제대로 안하다가 싸우고 화해하고를 반복, 그러던 와중에 안정감을 주는 편집부 연상남에게 끌리게 됩니다. 한편 여주의 소설이 히트를 쳐서 영화화가 진행되고, 미술(조소)을 하는 연하남 남친은 그런 여주에게 열등감을 느끼면서 여주에게 쌀쌀맞게 굴기 시작해요. 하...남친 너무 하남자야 |
| 미즈시로 세토나 작가님의 뇌내 포이즌 베리 4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저는 이 책도 구매를 하였습니다. 역시나 작가님의 책 답게 인물들이 하 뭔가 이상하고...그랬습니다. 재미는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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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내 포이즌 베리 4권! 똥차는.........제발........갖다 버려..........이치코........ 남자는 영계가 다가 아니라구...? 그보다 이치코는 참 대단해요. 뇌안에 저 5명없으면 원래 이치코는 어떤 인물이었을지. 물론 저 5인도 이치코의 일부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전 재미있게.......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