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책을 다 보고 작가를 보니 집에 있는 샘과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모양 그림책 과 같은 작가네요 ㅎㅎ 좋은 그림책이 많은 작가네요. 상상력이 재미있던 그림책이였어요. 아이가 충치가 있어서 평소 양치문제로 실랑이를 자주하던 터라 좋은 습관 길들이기 인가바 하며 읽어주려고 구매했는데 그게 전부가 아니네요 ㅎㅎ 은근 으스스 무섭기도하고 누나와 남매애도 보여주고 여러가지 재밌는 요소들이 있어 재밌게 잘 본 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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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규칙이 있는 집
색다른 책인 것 같아요 귀엽고 아름다운 동화이기 보다는 교훈도 있고, 살짝(?) 으시시한 분위기도 있고, 반전(?)도 있고 아이와 함께 새로운 종류의 책을 읽어서 좋았어요 무서운 책을 잘 못 보는 아이들은 무서워 할 수도 있겠지만, 겁이 많은 편인데도 재미있게 봤어요 가끔은 이런 새로운 종류의 책을 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작가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