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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레 노이하우스 작가님의 '타우누스 시리즈’ 여덟 번째 소설 여우가 잠든 숲 (합본) 리뷰입니다. 이번 여우가 잠든 숲에서는 보덴슈타인의 고향 마을에서 벌어지는 살인 사건으로 시작합니다. 살해된 사람들이 모두 어린 시절에 알던 사이이고, 용의자들 역시 어린시절부터 알던 사이여서 의심하고 심문하는 행위를 고통스러워하는 보덴슈타인의 심정이 이해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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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덴슈타인반장의 어린시절과 엮여있는 이야기입니다 종이책으론 두권짜리이나 이북은 합본으로 나와있어서 한권으로 읽었습니다 어린시절 보덴슈타인반장의 친구들과 같은 동네 사람들... 아는 사람이 사건과 엮여있어 괴로워하고 피아형사가 열심히 일해서 승진도 합니다 제목에서 처럼 여우가 나오긴 하는데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이 가슴아플 이야기이기도 하네요 사건이 터지고 사람이 얼마나 이기적일수있는지도... 현재까지 나와있는 타우누스시리즈의 마지막이야기입니다 잼있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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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가 잠든 숲. 독일을 넘어 전 세게를 매혹시킨 미스터리의 여왕 ‘넬레 노이하우스’의 <타우누스 시리즈>의 여덟 번째 작품이다. 어느날 새벽에 숲속에 자리한 캠핑장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캠핌카 한대가 타버리고, 곧이어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체가 발견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단순한 폭발 사건이 아니라 살인사건으로 수사가 진행된다. 시작부터 스피드 있게 전개되는 몰입감은 압도적이다.
순식간에 몰아치는 사건과 범인에 대한 궁금증으로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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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에게 죽음을부터 시작해서 넬레노이하우스의 마력에 빠져 책이 나올때마다 다 읽었는데 이번에는 크레마를 구입하고 처음으로 e북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ㅎㅎㅎ e북은 합본이라 가격이 조큼 저렴해서 좋네요 ㅎㅎㅎ 내용은 물론 재미있어요!! 넬레노이스만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저는 너무 좋아요ㅎㅎ 두권인데도 지겨울틈 없이 쭉쭉 읽어나가다 보니 순식같에 끝이 나버렸네요 ㅎㅎ 뒷이야기가 궁슴해서 손에서 놓지못하고 계속 읽었는데 역시 믿고보는 넬레노이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