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 소녀 원아미는 아버지가 대통령 당선되었다는 소식을 접한다! 갑작스럽게 대통령의 딸로 살아가게 된 아미 앞엔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까? 퍼스트 레이디가 되기 위한 소녀들의 교육 헌장, 첫 번째 이야기. 개그 코드가 맞으면 재밌게 볼 수 있는… |
| 정말이지…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좋았음!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들의 관계가 더욱 복잡해지는데, 그 안에서 피어나는 풋풋한 로맨스가 너무 설레였음. 특히 주인공이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장면은 심장 터지는 줄 알았음! 작가님 특유의 감성적인 연출 덕분에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음. 그림체도 너무 예뻐서 소장 가치가 충분함. 다음 권이 너무 기다려짐! 작가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만화임! |
| 무현이의 이야기가 정리되고 파렌하이트의 과거 이야기와 함께 학교에 잘 적응한 아미를 보고 필요 없음을 느낀 화련이 사라집니다. 화련을 찾으려 하지만 화련이 흉내낸 원본의 사람을 보며 파렌하이트라고 생각하는 모습도 진짜일지, 사라지진 않을지 아미는 걱정하게 되고 자신 부인의 모습이였던 파렌하이트를 죽여 그 존재를 실존하는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 위협적으로 다가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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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나온 임주연님의 소녀교육헌장 5권 리뷰입니다. 무현이와 파렌하이트에게 각각 손님이 한명씩 오는데, 둘다 무서운 사람들인지라 아미도 곤경에 처하고 마네요. 하지만 결과적으로 무현이는 부자가 되었어요! 학교에서의 위기도 아미가 스스로 잘 해결했고요! 그렇게 적응을 잘 해나가자 화련이가 스르륵 사라지고 말았네요. 아미는 화련이를 되찾고 싶어서 '화련'이라는 사람을 찾아 일본으로 가고 큰 충격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 힌트를 준 사람을 만나서 설명을 들어요. 6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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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교육헌장 5권입니다. 아미는 무현을 지나 파렌하이트를 사랑합니다. 다만 파렌하이트는 시한부고, 이후 둘의 결말은 새드엔딩이라는 것을 암시하죠. 저는 러브라인은 해피엔딩을 선호해서 새드엔딩인 점이 아쉬웠습니다. 중간에 비나는 분명 죽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멀쩡히 살아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다 토막나지 않았거나 소녀 교육헌장 세계의 대한민국은 의료가 굉장히 발전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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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자기들만 아는 사실을 이 정도만 보여주면 다 알겠지? 하듯이 조금만 비춰주다 넘어가버려요. 전개가 저를 왕따시키는 느낌... 특히 중간에 화련이가 사라졌다는 얘기가 나왔을 때 ?? 하다가 화련이(파렌하이트)가 전과 다르게 하루종일 아미에게 말을 걸지 않아서 있는 줄도 몰랐다는 거구나 하고 겨우 이해했네요. 그리고 시스티나는 왜 또 저렇게 돼야만 했는지.... 의문만 더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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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연 작가님의 소녀 교육헌장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파렌하이트라는 캐릭터가 참 독특해보여요. 누군지 어디서 왔는지 비밀이 많은 남자인데 언제 정체(?)가 밝혀질지 궁금하네요. 작가님 다른 작품들을 본 기반으로 추측해보기로는 무현이가 아니라 파렌하이트가 찐남주(?)같은데 이 남자 불안불안해보여서..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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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에게 실연당하고 중심이 점점 파렌하이트로 옳겨가 본격적으로 남주로서 대두됩니다. 살해당하는 등장인물, 피로 첨철된 남자들의 위험한 과거가 터져대니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대통령이 되어버린 좀 의기소침하고 소극적인 여고생의 성장기 같은 것은 아무래도 좋아지네요. 주인공을 성장시킨 것은 실연. 정말 산만하고 옛날 유행어, 개그는 오글거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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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티나에 의해 납치된 아미는 파렌하이트와 무현의 도움으로 구출되지만 아미를 납치한 시스티나의 의도는 다른 데 있다는 게 밝혀집니다. 시스티나와의 만남과 갑작스런 유산 상속으로 인해 무현은 갑부가 되고, 아미 역시 점점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해 나갑니다. 아미의 달라진 모습을 보며 화련은 더이상 자신의 도움이 없어도 되겠다는 말을 남기고 아미의 일상에서 사라져버리고 사라진 화련을 애타게 찾는 아미 앞에 파렌하이트를 아내라고 부르는 남자가 갑자기 등장합니다. 타인의 죽음은 물론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도 공포를 잃어버린 무현과 사라져버린 화련처럼 파렌하이트에게서도 비슷한 불안을 느끼는 아미, 그리고 아미 앞에 갑자기 등장한 남자의 아내로 살았던 파렌하이트의 진짜 정체. 농담처럼 가볍게 흘리는 말들과 산만하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거대한 비밀을 품고 있고, 캐릭터들 또한 복잡하고 슬픈 사연을 간직하고 있는 듯 보이는데 종종 과한 유머와 코믹한 장면들이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는데 방해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