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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값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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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쓰기 전에, 이 책의 다른 독자 리뷰어들의 리뷰를 보니 올리신 분들 모두, 쓴 독자리뷰가 이 책 달랑 하나다. 네명 중 한두명이면 이해하겠는데 네명 다 그렇다. 더 나아가 리뷰 내용들도 책 내용 감상이라기 보다 '이 책이 마케팅 포인트로 삼고 싶은 부분'들을 딱딱 찝어서 긁어준 느낌이 든다. 책 멀쩡하니 잘 읽고 나서 들어와보니, 기분이 별로 안좋다. 그러나 이런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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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쓰기 전에, 이 책의 다른 독자 리뷰어들의 리뷰를 보니 올리신 분들 모두, 쓴 독자리뷰가 이 책 달랑 하나다. 네명 중 한두명이면 이해하겠는데 네명 다 그렇다. 더 나아가 리뷰 내용들도 책 내용 감상이라기 보다 '이 책이 마케팅 포인트로 삼고 싶은 부분'들을 딱딱 찝어서 긁어준 느낌이 든다. 책 멀쩡하니 잘 읽고 나서 들어와보니, 기분이 별로 안좋다. 그러나 이런 기분과는 별개로, 이 책은 꽤 마음에 든다. 한가지 의아한건 제목에 '천만원'이 들어간 이유. 책 내용이랑 전혀 연계가 안된다. 천만원..이라 하면, 10억이니 20억이니 큰 꿈 꾸기 전에 종자돈부터 차근차근 모으자~ 돈 모은 역사가 하나도 없는 재테크 왕 초보들을 위한 절찬 가이드~ 이런 뉘앙스 아니던가. 그러나 이 책은 전혀 이런 방향이 아니다. 고로 저 제목은 순전히 마케팅을 위한 작명이라 보여진다. 10억이 한물 휩쓸고 간 이후의 트렌드는 잘 잡았지만, 내용이랑 미스매치이므로 좋은 작명이라고 보긴 힘들 것 같다. 그러면 이런 툴툴거림에도 불구하고, 왜 이 책이 쓸만한가. 우선 글쓴이의 글솜씨가 상당히 좋다.지금까지 읽었던 재테크 책들 중에서 문체(-_-)적으로 '안' 괴로웠던, 혹은 덜 지루했던 책이다. 유머감각도 있고 주제 전달력, 집중력도 좋다. 이 책이 자잘하게 전해주는 정보가 꽤 된다는 점에서, 이런 '잘 읽히는 문체'는 상당한 힘이다. 다른 책 같으면 읽다가 훌쩍 건너뛸 부분도 다 이해하며 읽게 만들어주니까. 둘째로, 책이 꽤 밀도가 있다. 대부분 재테크 책들은 돈 독이 오르기 위한 마음가짐과, 드디어 돈방석에 오른 썩세스 스토리 소개와 '니들도 닮아라!' '그렇게 살다간 망한다!' 하는 식의 협박과 잔소리에 많은 페이지 분량을 소비한다. 한두권 읽을때는 사고의 전환도 되고 성공한 사람 이야기들 부럽고 재미도 있지만 (초창기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가 줬던 바로 그 임팩트.) 사실 이런 내용들이 주가 되다 보면 책의 밀도가 현저히 떨어지기 마련인데다, 그밥에 그 나물이 되기 쉽상이다. 그런데 이 책은 본문에는 그런 마음가짐을 위한 잔소리나, 썩세스 스토리를 소개한 후 '늬들도 닮으렴!' 일변도로 나가는 구성 부분은 없다. 대신 이런 뉘앙스의 내용들은 각 장 마다 끝에 작은 박스로 '경구' 내지는 '에피소드' 비슷하게 소개해놨다. 꽤 재미있고 임팩트도 있게 구성을 해놔서 본문에 길게 길게 잔소리를 해놓는 것 보다 마음에 든다. 그리고 내용. 이 책은 금융상품, 보험, 주식, 부동산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그 속의 세세한 상품 소개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그 중 금융상품 설명이 가장 상세한 반면, 주식, 부동산 쪽은 분량이 적은 편이다. 개인적으로 이 금융상품 소개 부분이 상당히 마음에 드는데 (그리고 주식, 부동산 연계 금융상품들 역시.) 초보들이 한눈에 파악하기 힘든 내용들을 잘 읽히는 문체와 적절한 예시로 잘 설명해주고 있다. 언제 어느 경우에 무슨 상품을 이용해야 하는지 일목요연하고 세세히 잘 보여주고 있다. 이쪽의 잘 정리된 정보만 가지고도 책값은 한다. 그리고 주식과 부동산은 자세하지는 않으나 집을 부분은 제대로 집고 넘어갔다. 깔끔하다. 전체적으로, 금융 상품을 중심으로 돈을 굴리고 싶은데 뭐가 뭔지 모르겠다! 싶은 분들이라면 책을 사시면 도움을 얻으실 것이라 생각된다. 특히 부자 되기 과풍과 함께, 재테크에 관심은 있어서 이 책 저 책 찝적대고는 있지만 막상 실전 돌입은 아직..인 사람들에겐 아주 좋을 것 같다. 시작은 아무래도 금융상품부터 해야 할 테니까. 책 이미지를 말해보라면, 프로 컨설턴트에게 재테크의 기본 무기들에 대해 죽~ 강의를 들은 느낌이다. (나한테는) 책 값어치 했다.
a******e 2003.12.07.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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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모으기의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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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학생이라서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는 한 내게는 그다지 큰 수입은 없다. 하지만 예전에 받아 왔던 용돈들과 간혹 했었던 아르바이트의 급여를 차곡차곡 모아온 덕분에 통장에 1000만원 가까이 모였다. 수많은 부자관련서 가운데서 유독『천만원부터 시작 하기』가 눈에 띠었던 이유는 당장 내가 1000만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다 읽었어도 1000만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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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학생이라서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는 한 내게는 그다지 큰 수입은 없다. 하지만 예전에 받아 왔던 용돈들과 간혹 했었던 아르바이트의 급여를 차곡차곡 모아온 덕분에 통장에 1000만원 가까이 모였다. 수많은 부자관련서 가운데서 유독『천만원부터 시작 하기』가 눈에 띠었던 이유는 당장 내가 1000만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다 읽었어도 1000만원부터 뭘 어떻게 해 보겠다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는 없었다. 그러나 그보다 배운 것은 많다. 유치원생들도 잘 알고 있는 예금·적금 말고는 금융상품에 관해 거의 전무했던 내게, '이렇게 다양하고 유익한 상품들이 있었구나' 감탄을 하게 한다. 은행 등의 여러 금융기관들이 내놓은 제 각각의 수 많은 상품들, 채권과 주식의 직접투자에서부터 여러 방식의 간접투자, 여러 가지 보험들, 그리고 구지 큰 목돈이 아니더라도 투자 할 수 있는 부동산관련 상품들... 욀 수 없을 만큼의 수많은 금융상품들의 각각의 정의와 장단점들을 사례를 들어가며 이해가 쉽게 설명해 준다. 현재 같은 저금리 시대에 시중은행의 예금·적금으로는 만족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외를 모른다면? 목돈을 모으기, 굴리기의 도구들은 다양하다. 어떤 도구를 쓰는 가에 따라서 성취도는 달라질 것이다. 아는게 힘?
h****7 2004.01.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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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천만원부터 모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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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찌닷컴에서 알게된 서기수 선생님은 내겐 정말 친절한 상담선생님이십니다. 팟찌 뿐만이 아니라 다른 메체나 설명회에서 활동이 활발하셔서 정보가 현실적이고 생생할 거라 생각하고 이 책을 읽어보았죠. 다른 재테크 책이야 읽어봤지만 좀 추상적이고 구체적으로 받아 들이기가 넘 버거웠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의 내용은 우선 당장에 필요한 재테크는 요약해서 기억해둘수가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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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찌닷컴에서 알게된 서기수 선생님은 내겐 정말 친절한 상담선생님이십니다. 팟찌 뿐만이 아니라 다른 메체나 설명회에서 활동이 활발하셔서 정보가 현실적이고 생생할 거라 생각하고 이 책을 읽어보았죠. 다른 재테크 책이야 읽어봤지만 좀 추상적이고 구체적으로 받아 들이기가 넘 버거웠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의 내용은 우선 당장에 필요한 재테크는 요약해서 기억해둘수가 있었습니다. 두고두고 책장에 놔둬서 필요할때 보는 사전처럼요~ ^^ 어떤 분야의 책이든 우선 읽기 쉽고 이해하기 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 입각해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
d******e 2003.11.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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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에게 강력추천하고픈 재테크 기본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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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 마음 먹은대로 벌 수는 없지만 돈 관리는 마음 먹은대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마음대로 되지않는 돈벌이에만 신경쓰고 돈 관리하는 것에는 무관심입니다. 돈이란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고 적게 벌어서 가난하게 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자!! 이제부터 내마음대로 할 수 있는 돈관리에 관심을 갖읍시다.이 책은 돈의 속성을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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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 마음 먹은대로 벌 수는 없지만 돈 관리는 마음 먹은대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마음대로 되지않는 돈벌이에만 신경쓰고 돈 관리하는 것에는 무관심입니다. 돈이란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고 적게 벌어서 가난하게 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자!! 이제부터 내마음대로 할 수 있는 돈관리에 관심을 갖읍시다.이 책은 돈의 속성을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내용이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혀지도록 써졌더군요.^^ 부자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꿈은 꿈으로 끝납니다. 액션을 취하세요. 돈은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에게 붙습니다. 4천만 대한민국의 국민 모두가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인상깊은구절]
예비부자들의 가족 지킴이 보험. 보험이 좋은 이유는 당연히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준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최근 계속적인 저금리의 영향으로 이제는 보험도 재테크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제 보험은 재테크, 세테크기능까지 겸비한 멀티재테크의 수단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행복한 우리 가정의 미래를 위해서 나에게 맞는 우리 가정에 맞는 보험상품에 가입하는 것을 한 번쯤 고려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t*****2 2003.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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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시대에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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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증식, 부의 축적이 세간의 커다란 관심거리이다. 용산과 주상복합, 재개발 아파트 등의 분양권에 몰리는 천문학적인 자본과 강남의 땅값이 뉴욕, 도쿄를 추월하는 등의 투기 과열에 대응하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억제책이 연일 언론을 장식한다. 이러한 현상을 통하여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부조리의 단면을 엿볼 수 있다 재테크 열풍은 우리 사회의 사회적, 경제적 불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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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증식, 부의 축적이 세간의 커다란 관심거리이다. 용산과 주상복합, 재개발 아파트 등의 분양권에 몰리는 천문학적인 자본과 강남의 땅값이 뉴욕, 도쿄를 추월하는 등의 투기 과열에 대응하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억제책이 연일 언론을 장식한다. 이러한 현상을 통하여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부조리의 단면을 엿볼 수 있다 재테크 열풍은 우리 사회의 사회적, 경제적 불균형, 불공정, 불안감에서 출발한다. IMF 직격탄은 이것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직장에서 쫓겨나고, 빚에 쪼들린 서민은 죽어도 정작 커다란 책임이 있는 정치계와 경제계 인사, 부유층의 재산은 늘어만 갔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비와 세금에 등이 휘는 계층과 그렇지 않은 계층간의 괴리는 갈등과 불안을 낳고 있다. 일반 대중은 그들의 부패성과 도덕적 해이에 대한 비판의 칼날을 쥐고 있으면서도, 그들이 가진 것, 누리고 있는 삶의 방식에 대한 동경의 시선을 떼지 못한다. 이러한 현실은 잔인하게도 신분상승의 기회조차도 박탈하고 있다. ‘자본적 부’는 ‘교육의 부’로 이어지고,’ 교육의 부’는 ‘직업과 권력의 부’로 전승된다. 다시 이것들이 ‘자본적 부’로 이어지고 있는 것은 너무나 뻔한 사실들이다. ‘로또대박’이라는 단어에는 이러한 정체된 ‘자본적 신분’ 사회에서의 희망으로 인식된다. 복지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이 나라에서 가족 동반자살의 행렬은 더더욱 국민 개개인의 자발적 생존 전략을 강구하게 만드는 촉매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불안과 공포는 인간을 더욱 강하게 만들기도 하고, 때로는 더욱 약하게 만들기도 한다. 자본을 다스릴 것인가, 자본의 노예가 될 것인가. 언제나 선택은 자신에게 있다. ‘Riches serve a wise man but command a fool.’ 274p ‘재테크 관련 서적’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생존의 몸부림을 치는 사람들의 욕망을 잘 아는 그들도 살아 남아야 하니깐. 무엇이 그들을 가난하게 하고, 무엇이 그들을 부유하게 하는가. 확실한 해답을 알 수는 없겠지만, 이 책은 정보와 실천력을 강조한다. 저금리 시대에서 현명한 자금운영을 위해서 1% 더 수익률이 높은 것을 찾으라는 것. 그리고 금융상품, 금융상식, 투자방법 등을 나름대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금융, 법, 경제 관련 용어들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느끼지만, 스스로 해결 할 수 있을 정도의 문제들이다. 돈을 잘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명하고 가치 있게 쓰는 지혜 또한 중요한데 우리 사회는 균형을 상실한 듯 하다. 우선 모으고 볼 것인가? 늘 쓰는 것이 돈이고 모으는 것은 평생인 것을… 우리 사회는 잘 쓰는 것부터 배워야 할 것 같다. 사회에 환원하고, 기부하고, 나눌 수 있는 것을 기쁨으로 승화시키는 문화와 의식이 우리 모두를 풍요롭게 하는 길이 아닌지 생각해 본다.
k*******0 2004.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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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3원칙은 안정성, 수익성, 유동성!!!
"재테크의 3원칙은 안정성, 수익성, 유동성!!!" 내용보기
저자의 금융 및 재테크에 관한 해박한 지식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예,적금 에서부터 보험, 단기금융상품, 펀드, 채권, 주식, 부통산투자신탁, 부동산에 이르기까지 재테크에 관한 모든 부분을 총망라한 재테크 입문서로서 전혀 손색이 없는 책입니다. 적 어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거라 확신합니다. 또 한가지, 재테크에 관한 책들을 많이 보지는
"재테크의 3원칙은 안정성, 수익성, 유동성!!!" 내용보기
저자의 금융 및 재테크에 관한 해박한 지식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예,적금 에서부터 보험, 단기금융상품, 펀드, 채권, 주식, 부통산투자신탁, 부동산에 이르기까지 재테크에 관한 모든 부분을 총망라한 재테크 입문서로서 전혀 손색이 없는 책입니다. 적 어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거라 확신합니다. 또 한가지, 재테크에 관한 책들을 많이 보지는 못 했지만, 여타의 책보다 이해하기에는 참 쉽도록 서술되어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따라서 금융 초 보자들도 편한 마음으로 쭉 읽어 나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재테크는 무슨 특별한 기술이 있어야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우리의 생활의 일부분이 되 어야만 진정한 재테크, 돈 모으기를 실천할 수 있는 것입니다."라는 작가의 말마따나 저 도 일단 장기주택마련저축부터 가입하면서 재테크에 발을 들여 놓아야겠습니다. 여러 분들도 반드시 가입하시길!!! 2007년부터는 장마가 사라지니까요. 부자되자구요!!!

[인상깊은구절]
부자들은 일찍 일어나서 최소 2가지 이상의 일간신문을 숙독하고 TV뉴스를 청취하는 등 정보를 취득한다. 경제면을 중심으로 기사를 스크랩하고, 그들만의 혜안으로 돈 되는 기사를 찾는 것이다. 세금혜택도 혜택이지만 새마을금고와 신협 등의 예,적금상품들은 시중은행권의 상품들보다 금리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금융기관에서 원천징수하는 금융 관련 세금에는 ''소득세법''에 의한 소득세, ''지방세법''에 의한 주민세, 그리고 소득세가 감면되는 경우에 부과되는 ''농어촌특별세법''에 의해 감면세액을 기준으로 한 농어촌특별세가 있으며, 이들 세금은 우리가 인지하지 못 하는 사이에 우리의 피 같은 이자소득에서 뚝 떼어진다. 장기주택마련주택이 자주 추천되는 이유는 역시 이자소득세가 비과세되며,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이 있는 세대주로서 무주택자거나 전용면적 25.7평 이하 1주택 소유자인 경우에 한하여 연간 납입액의 40% 한도 내에서 3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 분기별 300만원의 납입한도만 지킨다면 여러 금융기관에 나누어 가입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식시장의 상승기에는 은행과 투신사의 장기주택마련저축 및 펀드에 나누어 가입하는 것도 운용의 묘미이다. 후순위채권에 가입하려면 상당 기간 저금리가 이어진다는 확신과 함께 급한 지출에 대비한 종자돈보다는 장기간 운용이 가능한 여유자금으로 가입해서 활용하는게 좋을 것이다. 보장성보험에 가입한 근로자의 경우, 2003년부터 납입한 보험료 가운데 연간 100만원 한도 내에서 소득공제 혜ㅒ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보험의 또 하나의 재테크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천정을 친 시세는 충분한 하락기간과 침체기간을 거치지 않고서는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기가 어렵다. 주가 수준의 높낮이 보다도 현재 주가가 시세의 진행상 어느 위치에 와 있느냐를 판단하는게 중요하다. 주식투자는 확률게임이며 심리게임이기도 하다. 주식을 매수하면서 ''10%만 따면 팔아야지''라는 생각보다는 ''10%만 떨어지면 팔아 버려야지'' 라는 생각을 먼저 할 수 있는 여유를 갖기 바란다. 발츠가 중요하게 생각한 원칙은 주식을 매입하기 전에 반드시 손실폭을 미리 정해두고 손실목표에 이르면 손절매를 엄수한다는 것이다. 현재 운영 중인 CR리츠들은 연간 7% 이상의 높은 배당수익률을 기록하며 은행 정기예금 평균의 거의 두배에 가까운 수익률을 내고 있으며, 상장된 CR리츠는 주식처럼 매매할 수 있어 부동산보다 현금화가 쉽다는 점도 투자자들을 끌고 있다.
s***7 2006.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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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재테크에 대한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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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테크와 관련된 책이 범람하고 있다. 그 책들 중에서 자신에게 소중한 그 무엇을 찾기 위해서 이책, 저책을 뒤적여 봤지만 각 분야별로 정리한 쉬운 책은 보기 힘들었다. 그러나 쉽게 재테크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도 자신의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사랑의 감정을 실어 자신의 모든 것을 베풀어 주겠다는 감정이 실려있다. 주고받는 것이 인지상정인 상황에서 저자가 우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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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테크와 관련된 책이 범람하고 있다. 그 책들 중에서 자신에게 소중한 그 무엇을 찾기 위해서 이책, 저책을 뒤적여 봤지만 각 분야별로 정리한 쉬운 책은 보기 힘들었다. 그러나 쉽게 재테크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도 자신의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사랑의 감정을 실어 자신의 모든 것을 베풀어 주겠다는 감정이 실려있다. 주고받는 것이 인지상정인 상황에서 저자가 우리들에게 이런 재테크 지식을 준다면 이 중에서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골라서 실천하는 것이 저자의 깊은 마음을 헤아리는 것은 아닐런지, 이런 깊은 마음에 의해서 나도 재테크 지식이 없이 헤매는 주변 이들에게 나의 지식을 조금이라도 전달해 주는 것이 또 하나의 베품에 대한 고마움을 되갚는 길은 아닐런지... 한국적인 풍토의 재테크 서적으로 이보다 더 나은 책을 아직 보지 못했다.
YES마니아 : 로얄 h***g 200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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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방망이를 찾으시나요??
"도깨비 방망이를 찾으시나요??" 내용보기
요즘 재테크책이나 부동산책을 찾노라면 모두 10억을 지칭하는것들이 많다.. 왜 10억만을 이야기 하는것일까? 20억도 있고 100억도 있을터인데.. 알고보니...지금 현실에서 ..10억이란 돈이 노후생활까지 안정적으로 살수있는 돈이란다.. 참나~~~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것 아닐까? 열분들은 혹시나...10억이란 단어를 보고..10억들을 지칭하는 책들이 도깨비 방망이쯤 되지 않을까 하
"도깨비 방망이를 찾으시나요??" 내용보기
요즘 재테크책이나 부동산책을 찾노라면 모두 10억을 지칭하는것들이 많다.. 왜 10억만을 이야기 하는것일까? 20억도 있고 100억도 있을터인데.. 알고보니...지금 현실에서 ..10억이란 돈이 노후생활까지 안정적으로 살수있는 돈이란다.. 참나~~~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것 아닐까? 열분들은 혹시나...10억이란 단어를 보고..10억들을 지칭하는 책들이 도깨비 방망이쯤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는것은 아닐지...10억 나와라 뚝딱~!!이렇게??? 그런 와중에" 천만원부터 시작하기"란 책을 읽을수 있게 되었다. 조금은 불신의 맘으로 허황된 꿈만 키우는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면서.. 그런데..책을 읽는 동안에 나는 정말 천만원부터 모으고 싶어 지기 시작했다..현실적인 대안과 현실적인 길라잡이로 허황된 도깨비 방망이를 생각하게 하는 귀절은 어디에도 없었고..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재테크상식과 현실적인 실예를 빌어 충분한 경험을 바탕으로한 내용들이 아주 알차게 들어 있었다. 이책을 읽는동안에 내게 떠오른 생각은 10억을 먼저 생각하기 보다는 천만원의 소중한 가치로 10억으로라는 이상과 꿈을 가지게 했고..실질적인 재테크가 10억이상의 큰 꿈과 동기를 부여해주었다. 도깨비 방망이가 아닌 10억보다 더 큰 꿈과 이상을 갖기 원하시는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추천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피할수 없으면 아껴라..
r*******3 2003.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