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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로 시작하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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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권 박사의 '편지로 시작하는 아침'은 셀프 매니지먼트가 요청되는 사회가운데 아주 유용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크게 1부 성실편(성공을 위한 텃밭)과 2부 유능편(성공을 위한 씨앗)으로 나뉘어 모두 44개 소항목으로 나누어진 글들은 하나하나의 소항목들만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고 준비하게 해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학습인, 약속, 현재, 커뮤니케이션, 아침형 삶,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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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권 박사의 '편지로 시작하는 아침'은 셀프 매니지먼트가 요청되는 사회가운데 아주 유용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크게 1부 성실편(성공을 위한 텃밭)과 2부 유능편(성공을 위한 씨앗)으로 나뉘어 모두 44개 소항목으로 나누어진 글들은 하나하나의 소항목들만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고 준비하게 해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학습인, 약속, 현재, 커뮤니케이션, 아침형 삶, 전문성, 메모, 독서 등의 항목들이 그러합니다. 특히 서두에 등장하는 저자의 멘토 뉴욕에서 만나 조지 브라운의 이야기는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독자를 강하게 이끌어 줍니다. 그냥 무심코 보면 평범한 자동차 세일즈맨에 불과하지만, 일류비서를 다섯명이나 개인적으로 고용하여 진짜(?)사무실을 운용해 가며 고객을 치밀하게 관리하는 프로의 모습은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도록 만들고, 독자로 하여금 자신도 그러한 삶을 살아야겠구나 하는 마음을 뜨겁게 불러일으킵니다. 그러나 책을 끝까지 읽어가다 다시금 느끼는 것은 어쩌면 다 아는 것들을 실천하지 못함으로 풍성한 결실을 거두지못하고 있는 어리석은 현재의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그런 가운데 자라가는 자신의 인생나무를 위해 다시한번 주먹 불끈쥐고, 신발끈을 고쳐매며 달려나가야 하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성실과 유능을 균형있게 지니고 있는 사람이야말로 사회나 조직에서 필요한 인재 될 것이다.
s****j 2004.06.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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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과 유능이라는 두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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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영권 박사의 멘토였던 조지 브라운은 성공을 하기 위한 방법을 한 마디로 '비즈니스는 커뮤니케이션이다'라고 말했다. 커뮤니케이션 혹은 인맥관리라고 부르는 것에 의해 성공여부가 결정된다는 것인데, 여러가지 실천 방법 중 가장 중요하게 꼽는 것이 바로 매일 하루 3통씩의 편지를 쓰는 것이다. 원래는 5통이지만 처음부터 5통의 편지를 쓰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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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영권 박사의 멘토였던 조지 브라운은 성공을 하기 위한 방법을 한 마디로 '비즈니스는 커뮤니케이션이다'라고 말했다. 커뮤니케이션 혹은 인맥관리라고 부르는 것에 의해 성공여부가 결정된다는 것인데, 여러가지 실천 방법 중 가장 중요하게 꼽는 것이 바로 매일 하루 3통씩의 편지를 쓰는 것이다.

원래는 5통이지만 처음부터 5통의 편지를 쓰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비록 지금은 이메일이란 편리한 수단이 있어서 5통 이상 쓰는 것도 가능하지만 중요한 것은 매일 빠짐없이 할수 있느냐이다. 나 역시 이를 실천하기 위해 무지 노력을 해 봤지만 항상 변수들이 생겨서 빼먹곤 하였다.

사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있지는 않다. 저자가 강의하는 성공학의 핵심인 성실과 유능에 대한 세부사항들을 알기쉽게 풀어 설명한 책이다. 성실은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고, 약속을 지키고 건강관리를 하는 것등을 포함한 성공의 기본과목이라 할 수 있다. 반면 성실은 한데 유능하지 못하다면 '그저 사람좋은' 사람으로밖에 남을 수 없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성실' 과 '유능'은 참으로 간단한 말인 것 같지만 그 의미를 정확히 깨닫는다면 왜 그것을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는지 저자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y*****p 201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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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로 시작하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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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기에 편지보다 좋은 게 있을까? 대학 시절에는 편지를 쓰느라 밤을 지세운적도 있고 어떻게 쓸지 며칠을 고민한 적도 있다. 언제부턴가 편지를 쓰는 대신에 전화로 혹은 이메일로 소식을 주고받곤 했다. 전화 버튼만 누르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대에 편지를 쓰기 위해 책상에 앉아 있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문자로 짧게 용건만 주고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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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기에 편지보다 좋은 게 있을까? 대학 시절에는 편지를 쓰느라 밤을 지세운적도 있고 어떻게 쓸지 며칠을 고민한 적도 있다. 언제부턴가 편지를 쓰는 대신에 전화로 혹은 이메일로 소식을 주고받곤 했다. 전화 버튼만 누르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대에 편지를 쓰기 위해 책상에 앉아 있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문자로 짧게 용건만 주고 받는 것에 익숙해진 탓인지 편지를 쓸 엄두도 나질 않는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편지를 주고받을 만큼 속마음을 터놓고 지내던 친구들과도 소원해지고 연락이 잘 되지 않는다. 편지를 보내보려 시도해 보지도 못했지만 쓸려해도 메일 주소만 있고 집주소가 없다. 사람을 만나서 주고받는 명함속에는 전화번호나 이메일주소가 적혀있어서 소통하기에 참 좋은 시대다. 마음을 전하고 정을 담아 편지를 쓰는 데 불편한 시대다. 그런데 편지로 시작하는 아침이라니.


이 책은 저자가 뉴욕에 있을 때의 경험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자동차 세일즈왕인 조지 브라운을 우연히 알게되면서 그의 성공 비결을 알게 된다. 조지 브라운은 성공을 하기위해서는 성실과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이 상식이지만 이것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고 말한다.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그는 아침에 고객에게 편지를 쓰는 특별한 비밀을 저자에게 말해준다. 기도를 하듯 편지를 쓰는 마음처럼 다른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길이 또 어디 있을까. 아침마다 편지를 쓰는 것은 고객에게 시간을 선물할 뿐만 아니라 편지지에 마음과 정성을 담아 보내는 최고의 세일즈인 것이다. 이에 감동 받은 저자는 아침 일찍 회사에 도착해 고객과 친구에게 하루 5통의 편지를 쓰는 습관을 20여년간 실천해오고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성실과 유능의 주제는 솔직히 부담스럽기도 했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하늘을 감동시킬 만큼 정성을 쏟지도 못했던 일들이 너무 많이 떠올랐다. 남들과 비교해서 뛰어난 능력이 없어 답답해하기도 하던 시절이 생각나기도 했다. 사무실에서 틈틈이 읽었던 이 책의 핵심은 바로 편지를 쓰는 마음이었다. 편지를 쓰듯이 상대방을 고려하고, 진심으로 맡은 일에 정성을 다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어느 곳에서나 환영을 받는다는 것을 일러주는 책이다. 성실한 사람의 아침에 선물이 될 좋은 글귀들도 이 책에서는 많이 소개되고 있다.


아침을 열어가는 시간에 편하게 읽으면서 하루를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시간을 기다리며, 꿈을 꾸며 노력하는 이들에게 성공하기 위한 특별한 비밀을 전해주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k******7 2009.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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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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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성공이란 것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소설책보다는 성공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보게 되었지만 단지 읽음으로 끝이나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생각해보면 경험이 실리지 않은 이론적인 부분이 많아서였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은 성공을 원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인지 행동으로 옮기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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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성공이란 것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소설책보다는 성공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보게 되었지만 단지 읽음으로 끝이나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생각해보면 경험이 실리지 않은 이론적인 부분이 많아서였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은 성공을 원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인지 행동으로 옮기는데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가 않는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하나씩 실천을 해가고 있는데 생활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주변인들과의 편지로 시작하는 아침을 통해 새로운 인간관계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된다. 성공을 원하는 이들, 그런데 방법을 찾지 못한 이들이 읽어보면 인생의 지침서로, 전환점을 맞을 것이라 기대해 본다. 단락이 끝날때마다 용어설명과 용어와 관련된 명언들이 씌어있어 이해하기가 더 쉬웠고 초보자도 어렵지않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또한 좋았다. 성실과 유능을 바탕으로 저자의 멘토가 조지브라운인 것처럼 나또한 인생의 멘토를 저자로 삼고 싶다..
c*****1 2004.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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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만 것 같은 책이라면 이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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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형 인간'이란 단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아마도 이 책의 제목도 거기에서 힌트를 얻어 왔을 것이다. '편지로 시작하는 아침'... 그러나 이 책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 편지를 쓰는 휴먼 네트워킹 강화가 주제는 아니다. 저자가 조언하는 많은 것들 중의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제목을 보고 고른 나에게 약간의 후회가 뒤따랐다. 저자는 성공하기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가 필요
"쓰다 만 것 같은 책이라면 이상할까...?" 내용보기
요즘 '아침형 인간'이란 단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아마도 이 책의 제목도 거기에서 힌트를 얻어 왔을 것이다. '편지로 시작하는 아침'... 그러나 이 책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 편지를 쓰는 휴먼 네트워킹 강화가 주제는 아니다. 저자가 조언하는 많은 것들 중의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제목을 보고 고른 나에게 약간의 후회가 뒤따랐다. 저자는 성공하기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성실과 유능이 바로 그것이며 책의 구성도 1부가 성실이고 2부가 유능이다. 그리고 각각 단원에서 저자는 44가지의 조언을 한다. 그러나, 저자의 조언은 특별히 성실과 유능 단원에 구애받지 않는 느낌이다. 조금은 정리가 안 되어 있다는 느낌이랄까? 오히려 전체적인 책의 구성을 처음 도입부터 나온 저자의 멘토라는 조지 브라운 이야기로 쭉 이루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조지 브라운에 대한 이야기는 잠깐 앞부분에 나올 뿐 어떻게 일생동안 저자가 그 멘토를 본받기 위해 노력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내 나름대로 이런 류의 책을 통해 나를 재점검하고 채찍질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아무래도 이 책은 덜 읽은 사과가 아닐까 하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d***n 200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