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형제의 유년시절을 엿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 시부야 형제의 짧은 가출 소동을 다룬 단편이었는데-외전에 수록되었던 걸로 기억한다-, 설마 이 에피소드를 만화로 그려줄 줄이야! 테마리 선생님 사랑합니다. 어머니의 취미로 여장을 한 유리도, 동생 유리를 잘 보살펴주는 쇼리도 너무 귀여웠다. 상황이 긴박하게 흘러가는 본편의 내용과 달리 외전들은 하나 같이 귀엽고 훈훈했다
시부야 형제의 유년시절을 엿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 시부야 형제의 짧은 가출 소동을 다룬 단편이었는데-외전에 수록되었던 걸로 기억한다-, 설마 이 에피소드를 만화로 그려줄 줄이야! 테마리 선생님 사랑합니다. 어머니의 취미로 여장을 한 유리도, 동생 유리를 잘 보살펴주는 쇼리도 너무 귀여웠다. 상황이 긴박하게 흘러가는 본편의 내용과 달리 외전들은 하나 같이 귀엽고 훈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