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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편집과 구성이 다른 타 출판사 보다 좋네요 본문은 실전 모의고사 10회분으로 리스닝 테스트를 할 수있고,난이도는 중급정도 아니면 중상급 정도로 보여 지네요. 실전에서 시험보듯이 실전유형으로 깔끔하게 편집되어 있고 특히, 강남 최고의 어학원에서 대표 토익강사인 Paul쌤의 교재라서 더욱 더 맘에 듭니다. 처음에는 다른 출판사의 토익문제처럼 뻔할 줄 알고 있었는데 Paul쌤의 "듣기잘 하는 법"과 "출제 유형 분석"을 보고 한눈에 반했어요 또한 토익문제를 풀어보니 역시나 토익에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독자인 입장에서 "Paul쌤의 야무진 토익 LC1000제"를 보고 책을 사더라도 신중하게 검토해 보고 사야만 후회가 없어요 강추!!! 강추!!! 강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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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책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서 다른 교재들을 보고 있지만, 참 깔끔하게 잘 구성 되어있는 책인 것 같다
깔끔한 분권처리, 답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오답에 대한 설명 비록 조금밖에 풀진 못하였지만 문제의 난이도는 꽤 있는 듯 하다(제가 느끼기에 ㅠ)
한번 믿고 쭈욱 풀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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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편집과 구성이 다른책보다 좋은것 같아요. 실전 모의고사 10회분으로 실전 테스트도 할 수있고 조금 난이도는 있어보이는데..한 중상정도?! 실전에서 시험보듯이 실전유형으로 깔끔하게 편집되어 있고 강남 어학원에서 유명한 토익강사인 폴쌤이 만드신 교재라서 그런지 마음에 듭니다. 토익의 리스닝 점수를 화~악 올리시고 싶으신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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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타가 어이 없이 많은 책은 처음 본다. 위의 4개의 평을 보면 칭찬 일색이다. 책을 보면서 그 많은 오타에 짜증도 안나고 신뢰가 가는지...
예를 들면, 1. 해설집 p18 보기 2번 B는 men이라고 나와 있는데 해석은 '여자들'이다. 2. 해설집 p27 문제23 해설에서 (B) We won`t do that.이 지문인데 해설에는 (B) 지문 내에서도 okay와 not이 상충하여 통일성이 없고... 라고 설명하여 전혀 뚱딴지같은 소리만 하고, 3. 해설집 p57 문제 7번 보기 (C)에 chicken 이라고 써있는데 해석은 '시간'이라고 했다. chicken에 '시간'이라는 뜻이 있는지 영어공부 30년 만에 처음 알았다.
교정보는 사람도 없는지.. Paul쌤은 명예가 있다면 책을 다시 고쳐주기 바란다.
이렇게 리뷰를 쓰는 이유는 혹시 이 책을 볼 사람들에게 사실을 알려 주어 판단에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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