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여러 헌법 관련 서적에 관심이 있다. 그 중 이국운 교수도 관심 저자 중의 한 명이다. 그의 책은 헌정주의와 타자 등 몇 권을 구매했는데, 교과서적 혹은 천편일률적인 헌법 교수 중 나름의 독자적인 시도를 시도하는 사람 중 한 명이다. 물론 아주 대중적인 글쓰기를 하지는 않는 혹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책도 헌법이라는 문서에 대하여 여러 고민을 던
헌법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여러 헌법 관련 서적에 관심이 있다. 그 중 이국운 교수도 관심 저자 중의 한 명이다. 그의 책은 헌정주의와 타자 등 몇 권을 구매했는데, 교과서적 혹은 천편일률적인 헌법 교수 중 나름의 독자적인 시도를 시도하는 사람 중 한 명이다. 물론 아주 대중적인 글쓰기를 하지는 않는 혹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책도 헌법이라는 문서에 대하여 여러 고민을 던져준다. 일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