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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아가씨라는 나름 신선한 조합으로 우리에게 다가온 작품이다. 약간은 판형 자체가 작아서 그림 자체가 다 작아져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내용 자체가 좋다보니 그냥 웃으면 즐겁게 볼 계획이다. 빠르게 진행됭어가는 내용에서 즐거움을 더 찾고 싶다. 내어준 사랑에 아무런 가치도 없어 AH 嘆いて… AH 나게이테 AH 한탄해 吐き出す GO 하키다스 GO 토해 내는 GO 飮み干して ROCK'N' ROLL 息上がる BATTLE 노미호시테 ROCK'N' ROLL 이키아가루 BATTLE 다 마셔서 ROCK'N' ROLL 숨 차 오르기 시작하는 BATTLE フラッシュバック 후랏슈바크 플래시백 君の FLAVOR AH,I REMEMBER 키미노 FLAVOR AH,I REMEMBER 너의 FLAVOR AH,I REMEMBER あの星を集めて この胸に飾りたい 아노 호시오 아츠메테 코노 무네니 카자리타이 저 별들을 모아 이 가슴에 장식하고 싶어 あの夢をつないで 二人踊った GLAMOROUS DAYS 아노 유메오 츠나이데 후타리 오돗타 GLAMOROUS DAYS 저 꿈들을 이어서 둘이서 춤추었던 GLAMOROUS DAYS 眠れないよ! 네무레나이요 잠들 수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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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동시 구매해봤습니다. 후기가 호불호가 있는듯 했지만 3권 표지를 보고 구매를 결정했네요. 그나저나 작가님이 창룡을 참 못그리시는거 같습니다. 창룡을 잘 그리셨다면 별을 4개줬을텐데 내용을 떠나서 창룡 자체가 너무 이상해요. 이제껏 용 나오는 만화를 한 두 번 본게 아닌데 가장 못그린 용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용을 참 기괴하고 못그렸어요. 용을 작가님이 직접 그리셨다면 다른 사람에게 몸통부분이라도 맡겨야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인물은 나쁘지 않은데 용을 너무 못그려서 별 3개입니다. 내용은 1권이라서 크게 진행된 건 없는 거 같습니다. 다만 순정만화니 용은 적당히 나오고 사람이 된 남주가 자주 나오면서 이야기 전개가 확 바뀌었음 싶더군요. 용의 능력은 가지고 있으면서 진행되는게 어떨까 싶네요. 일본에서도 이제 3권이 나왔더군요. 작가님이 신인이라서 그림체가 아직 많이 부족한듯 하지만 신인치곤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다만 용을 그렇게 그렸는데 통과가 된 게 신기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