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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프랑스 고교생들의 철학수업은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이 읽기에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세계 여러 철학자들의 사상과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네요. 책의 제목처럼 좋은 철학수업을 직접 듣는 느낌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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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르 니네주 교수의 "프랑스 고교생들의 철학수업" 입니다. 프랑스는 현대 철학에 있어 걸출한 많은 사상가들을 배출하였는데, 이와 같은 배경에는 학교에서의 그들 특유의 철학 수업이 있기 때문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짧은 여러 이야기들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업 방식이, 우리의 암기식 수업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프랑스에서는 고교생들을 위한 책이라고 하지만, 일반인이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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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알랭 르 니네주 작가의 프랑스 고교생들의 철학수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랑스의 철학수업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많이 들어봐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는데요. 철학적인 질문들과 그 내용들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잘 읽었습니다. |
| 우리나라 고등학교 수업시간에 상상도 못할 내용에 대해 공부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교환할 수 있고 고민하고 있는 프랑스 학생들이 아주 부럽더라고요 남의 의견에 구애받지 않고 스스로의 견해를 분명히 밝히는 것이 바로 자존감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 각 장마다 철학자에 해당되는 인물의 이야기를 듣고 이걸 철학적으로 생각해 보는 구성의 철학 책이다. 책 제목은 고등학생이 읽어야 할 책처럼 나왔지만 성인들도 읽어도 될만하다. 첫 이야기가 유명해서 그런지 내용이 잘 이해된다. 쉽고 자세하게 쓴 것도 있지만 동서양의 철학을 아우르는 게 좋았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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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철학이라는 단어 자체가 매우 어렵게 다가오는데 프랑스의 철학 수준이 매우 높고 고등학생들은 철학을 수업에 활용한다고 해서 구입해 보았어요. 고등학생용이라 매우 어렵지는 않고 우화나 옛 이야기들을 인용으로 많이 집어넣어서 그래도 편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철학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나 자신과 내 인생, 내 신념에 대해 집중해서 사유한다고 보면 좋을 것 같네요. 중딩 아들과도 같이 읽고 싶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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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고교생들의 철학수업. 알랭르니네주 저. 철학이라하는건 생각만으로 어렵고 딱닥하고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좋은기회가 되어 구매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처음은 조금 딱딱하게 느껴집니다만 집중해서 읽으니 한장한장 넘어가는 재미가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철학을 조금은 쉽게 이해가되는것도 같습니다. 잘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