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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파는 소녀가 언어와 예절을 배우며 새로운 삶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단순한 신분 상승 이야기가 아니라 말과 교육이 사람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대화 중심이라 읽는 재미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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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버나드 쇼님의 피그말리온 ; 조지 버나드 쇼 '노벨문학상' (세계 문학 BEST 영어 원서 81) 입니다. 세계 문학 BEST 영어 원서 81입니다. 읽는건 문제가 아니지만 독해가 안되지만 그래도 일단 원서를 샀어요 원서보고 번역된 책 보고 하면 되니까요 |
| 조지 버나드 작가님께서 쓰신 피그말리온을 영어원서로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자신이 만든 조각상과 사랑에 빠진 주인공이라는 것 자체가 흥미로운 내용이어서 재미있었어요. 피그말리온이라는 것 자체가 워낙 다양하게 재해석이 되기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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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말리온 은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이야기가 극화되었습니다.여기 나오는 피그말리온 은 조각가 입니다.이 남자는 이상적인 즉 자신이 좋아할만한 여성을 주변에서 찾을수가 없었습니다.나중에 생기긴 하는데 그건 자신이 조각한 조각상 이었습니다. 즉 자신이 이상으로 생각하는 여성을 조각한 것인데 어느덧 남자는 이 조각상에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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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버나드 쇼의 피그말리온. 그리스 로마 신화 중에 가장 재밌게 읽었던 내용을 이렇게 희곡작품으로 다시 읽으니 재미있네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내용을 그대로 따라가면서도 결말은 원래 신화와는 다른 작품이어서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명화와 조각작품으로 재창조된 소재인만큼, 책을 읽으며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이아를 소재로 그린 유명 명화들도 떠올랐고,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용어도 떠올라 이를 다룬 또다른 소설이나 희곡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