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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에 읽었을 때는 기괴하고 피곤한 사랑이라는 느낌이었는데 그래서 그 이후 책은 물론이고 영화화 된 것도 보고 싶지는 않았던 작품. 영어 공부한다고 생각하며 천천히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지금 다시 읽어도 남녀 주인공의 사랑이 불편하게 느껴질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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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무지 흥미진진하게 본 작품이라 원서를 사봤습니다. 얼마 전에 개봉한 영화도 봤는데 영화는 좀 많이 달라서 놀라기도 했네요. 어릴 때는 남주가 전형적인 집착광공이라고 느껴졌는데 지금 읽으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 지네요. 원서라 영어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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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읽고 캐릭터들의 감정이나 판단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다시는 읽지 않았던 작품인데 얼마 전 영화가 개봉했길래 궁금해서 원서로 읽어보면 다를까 싶어 사봤어요. 너무 어린 시절에 만난 사이인데다 둘 다 성격이 격렬한 느낌이라 파국은 이미 예견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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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하면 에밀리 브론테의 이름을 불멸로 만들어준 작품입니다.이 작품이 대표작 입니다.히스클리프 는 요즘 말하는 나쁜남자 의 느낌을 가지고 있고 또 잘생겼지만 야생적인 느낌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남자 입니다.이 작품은 워낙 유명해서 예전에 할리우드 에서도 영화화 되기도 했고 지금도 연극무대에 자주 오릅니다. |
| 히스클리프는 거의 하인처럼 자랐습니다. 그렇지만 계속 캐서린과 친하게 지냈습니다. 힌들리의 눈을 피해 함께 다니죠. 캐서린과 히스클리프가 놀러다니다가 어떤 저택을 발견햇습니다. 그 저택은 린튼가의 저택입니다. 그곳을 엿보다가 개에게 물렸습니다. 거기에 도둑으로 오해를 받게 되었구요. 그런 소란 끝에 히스클리프는 집으로 돌아가고 캐서린은 그곳에서 간호를 받았죠. 그런 와중에 그 집의 아들은 에드가 린튼이 캐서린을 사랑하게 되고 자주 왕래하다가 에드가가 청혼을 합니다. |
| 에밀리 브론테 작가님께서 쓰신 폭풍의 언덕 영어 원서를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고전 명작이라 번역본 읽고 나서 원서도 궁금했는데 오디오까지 이용할 수 있는 구성이라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천천히 읽으면서 영어공부 해보겠습니다. |
| 에밀리 브론테 작가의 폭풍의 언덕 원서입니다. 영어공부하기도 좋고 문학작품으로도 재미있습니다. 고전문학집에서 빠지지않는 작품이라 궁금했는데 잘 구매했네요. 원서라서 영어공부할겸 구매했는데 만족합니다. 오디오는 책내 링크로 다운받는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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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보다 읽기에 매우 편리합니다. 예전에 읽어보았는데 이번에 다시 어른이 되어 읽어보니 히스클리프의 사랑이 지나치게 광적임을 느끼게 되네요. 캐서린의 딸 캐서린은 사랑이 뭔지를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2대에 걸친 사랑이야기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