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리는 스크루지의 동업자였지만 먼저 죽었습니다. 말리의 유령이 스크루지에게 나타났습니다. 마리의 유령은 온몸에 쇠사슬을 차고 있었습니다. 그도 아마 구두쇠였던것 같습니다.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세 유령이 나올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첫번째로 과거의 크리스 마스 유령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스크루지가 학교에 다닐때로 갔습니다. 두번째로 현재의 크리스 마스 유령이 지금 다른사람은 어쩌는지 보게 해주었습니다. 조카네 가족은 자신에게 매몰차게 대했던 스크루지를 위해 기도해주고 있었습니다. |
| 찰스 디킨스의 크리마스 캐럴입니다. 무척 유명한 이야기인데 이렇게 볼 수 있게 되서 반갑네요. 구두쇠 스크루지부터 우리한테 친숙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글판으로도 다시한번 봐보고 싶긴한데 이렇게 원문으로 보게되서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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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위해 읽고 있는 원서 중 하나!! 크리스마스의 캐럴은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에게도 인색하기 그지없는 스크루지 영감의 이야기인데..... 유령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들며 여행을 하면서 변화하는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이다. 예나 지금이나...... 나는 왜 스크루지 영감이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자기가 열심히 아껴 사는건데....그게 왜?? 라는 사는 생각을 어릴 때 부터 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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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외부 활동을 극도로 줄이다 보니 집에서의 시간이 무척 많아졌다. 무료하기 쉬운 시간들을 이용하여 천천히 음미해 볼까 싶어서 구입한 책이다.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은 구두쇠 스쿠르지의 이야기는 유명한 단편이기도 하고 어렸을 때부터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집콕시대에 영어로 읽어보기도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