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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스위프트 작가님의 걸리버 여행기 (세계 문학 BEST 영어 원서 48) 구매 리뷰입니다. 원서 무삭제 완역판입니다. 작품 구성은 선장 걸리버로부터의 편지, 제1부 작은 사람들의 나라 - 릴리퍼트 기행, 제2부 큰 사람들의 나라 - 브롭딩낵 기행, 제3부 하늘을 나는 섬의 나라 - 라퓨타, 발니바르비, 럭낵, 글럽덥그립, 일본 등의 나라 기행, 제4부 말들의 나라 - 휴이넘 기행 이야기 입니다. 잘 읽었어요. |
| 걸리버 여행기 (세계 문학 BEST 영어 원서 48)을 읽고 작성하는 개인적인 의견임을 참고해 주세요. 걸리버 여행기 (세계 문학 BEST 영어 원서 48) 이야기는 너무나 유명한 동화이지만 원서로는 처음 읽었습니다. 동화라 그런지 생각보다 쉽게 읽혀서 좋았습니다. |
| 고전문학으로 유명한 걸리버 여행기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영어 원서판은 저작권이 다 풀려있어서 그런지 가격이 천원밖에 안 하더라고요. 그래도 원서도 수집하고 오디오북도 딸려있다고 해서 일단 구매해봤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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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읽었던 걸리버 여행기를 이렇게 영어 원서로 보니, 또 새롭고 재미있네요. 영어 공부하는데 도움도 되고요. 내용을 이미 알고 있으니까 읽어 내려갈 때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대략 추측이 가능해서 술술 잘 읽어져요 ㅎㅎㅎ 어려운 책 보다가 흥미를 잃는 것보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듯 해요.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들 아시겠지만....
줄거리 걸리버가 탄 배는 남양에서 파선하여 그는 혼자 바닷가에 헤엄쳐 오게 되었다. 날이 새어 눈을 떠보니 머리도 손발도 땅에 결박되어 있었다. 이 나라는 리리파트라고 하며 신장 6인치(약 15㎝)의 소인국이었다. 황제의 명령으로 걸리버는 왕국에 살게 되었다. 황제는 걸리버의 시계와 권총을 보고 깜짝 놀라는 것이었다. 이 나라의 말은 손바닥 위에 세울 수 있으며, 거위는 한입에 먹을 만한 크기였다. 걸리버는 여기서 2천 명분의 식량과 6백 명의 하인을 거느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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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한 세계 문학 소설 중 하나인 걸리버 여행기를 영어 원서로 읽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풍자소설인 걸리버 여행기는 1부 작은 사람들의 나라인 릴리퍼트 기행 부분만 읽어본 적이 있었고 나머지 2부 3부는 이번에 처음 접했다. 1부 스토리는 이미 알고 있어 익숙한 내용이라, 영어 원서지만 재밌게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