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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튜어트 밀이 주장 하는 자유론은 그범위가 넓은데 토론을 할수 있는 자유나 자기가 친구와 이야기를 하는 이야기의 자유 자기가 하고 싶은 취미나 행위를 하는 자유 등이 있습니다.그런데 저자는 여기서 어떤 자유 를 누리기 위해서는 남을 배려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즉 남을 불편하게 해서는 자유의 범위가 제한될수 있다는 것이에요 |
| BOOKMAKER 출판사에서 출간 된 존 스튜어트 밀 작가님의 자유론을 구매, 감상 후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무슨 자신감인지 ㅇ영어 원서본을 한번 사보았습니다.. 집에 있는 번역본도 아직 다 읽지 않았지만요.. 오랜 시간 교과서처럼 사랑받는 이유가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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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학자 존 스튜어트 밀이 지은 [자유론] 리뷰합니다. 영어 원서라서 꽤나 어렵습니다. 게다가 20세기~21세기 영어가 아니고 1800년대인 19세기에 지은 책이라 어휘가 생소하고 어렵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읽을 만은 하더군요. 영어공부하기에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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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 저서 이며 이 책에서 나오는 것은 개인의 평범한 자유 로 민주주의 에서 중요시 하는 요건 입니다.물론 이 개인적인 자유라고 해서 친구나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언어를 통한 욕설이나 언어폭력 을 행사하는 것도 자유라고 착각 하는 사람 들에게 그것은 자유행위 가 될수 없다고 구분하기도 합니다. |
|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원서다. On Liberty는 홉스, 로크, 벤담 이래의 자유에 대한 견해를 집대성하고 권력과 개인, 개인과 사회의 관련성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 철학과 윤리적면에서 읽을 수 있다면 가치있을 책 중 하나일 것이다. |
| W.L 코트니의 서문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영어 원서 책이에요. 서문에서 저자의 생애가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출생과 성장배경, 자유론을 쓰게 되기까지의 그의 인생의 변곡점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니 작품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국가와 개인 사이에 개인의 자유는 최대한으로 보장되는 것이 타당하며,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
| 존 스튜어트 밀의 명저, 자유론. 학교 도서관에서 흥미롭게 보기도 힘든 책이었다. 지금은 그래도 읽을만 해졌지만 여전히 어려운 부분도 있다. 하지만 좀도 가치있는 책임을 알수있게되어 이번에 이북으로 이책을 찾았다. 싸고 배송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이기도 하다. 읽어보면 흥미롭지만 한글이 아니라서 그런 걸까, 중간중간 사전을 뒤지는 것은 한글로 보던 때와 비슷했다. 하지만 그럴 가치가 있는 책이었다. |
|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쉽고 빨리빨리 읽을 수 있는 내용은 아니라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이렇게 영어 원서로 읽을 수 있어 좋았다. 한글 번역판으로도 쉽사리 읽기 어려운 내용이라서 다 읽었을때는 나름 뿌듯한 기분도 들었다. 유익한 내용이라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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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론은 과거 필자가 갖고 있던 연애관과 굉장히 유사하다. 필자는 이성을 만날 때, 그 사람이 다른 이성을 만나는 것을 구속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밀과 마찬가지로 1. 다른 사람이 더 잘 맞고, 좋은 사람일 경우 나보다는 다른 사람과 사귀는 것이 내 애인이 행복해지는 길이며, 2. 내가 더 잘 맞고 좋은 사람이라면 다른 이성의 장단점을 애인을 통해서 들음으로써 내 자신을 더 발전시키는 기회가 되고, 내 애인이 갖는 나에 대한 확신을 더 강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의 연애관은 한가지 문제를 안고 있었다. 그것은, 애인이 다른 이성을 만나는 빈도가 많아질수록 내가 잊혀져 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못한 것이다. 인간의 기억력과 사고력이 무한하다면, 다른 사람을 만나는 동안에도 항상 그 사람과 나를 비교해보고, 그 사람에게 충실한 동시에 내게도 충실할 수 있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다른 이성을 만나는 것은 곧 그 시간을 나와 함께할 수 없다는 뜻이며, 공유하는 시간이 줄어들수록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사이는 멀어지게 되어있다. 한번 멀어진 사이는 회복되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것 또한 언급하고 지나가야겠다. 뒤늦게 내가 더 좋은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내게 돌아오게 되는 것은 아니다. 필자는 이러한 생각에 바탕을 두고,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이성과 만나는 것을 구속하지는 않되, 그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이 나와 함께 하는 시간에 비해 짧은 시간이 되도록 조율하려고 노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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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자유론]을 극단적인 개인주의를 바탕으로 한 자유주의의 교본으로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밀의 사상은 ‘절대적 진리’에 관한 회의를 바탕에 두고 있습니다. 어떠한 진리라도 비판과 회의를 두려워하면 ‘헛된 독단적 구호로 전락’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생각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화두를 던져 주고 있습니다. 현대사회는 대량생산, 대중문화, 대중교육 등이 강조되면서 평등이라는 이름 아래 몰개성의 시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단편적인 정보 들을 통한 자기확신의 과잉으로 평등 이라는 이름을 방패로 권력을 장악한 대중이 수소의 여론과 도전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밀의 [자유론]은 이러한 시대에 단 한사람의 생각이라도 침묵 당하는 일은 없어야 하며, 다수의 황포가 정치적 탄압보다 훨씬 무섭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