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로 읽는 게 어려운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너무 어렵지도 않고, 이야기 자체가 정말 흥미롭거든요. 또, 이 책이 딱 맞는 교재가 되어줄 거라 생각해요. 저도 계속 읽으면서 점점 영어 실력이 늘어가는 게 느껴졌거든요. 로체스터와 제인의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적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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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어엿한 숙녀로 자랐습니다. 그녀는 로이드의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쏜필드 저택의 가정교사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인은 그리움을 가득 담고 있는 이 저택에 서서히 적응하였습니다. 그리고 밝은 웃음을 되찾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오랜만에 집을 찾아온 로체스터와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제인은 점점 그의 세계로 빨려들어가게 됩니다. 임종을 앞둔 숙모에게서 연락이 와 제인은 숙모의 마지막 임종을 지켜보면서 간절하게 로체스터를 그리워하게 되고 다시 만난 이들은 뜨겁게 불타오르는 서로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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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매했기 때문에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오늘까지 리뷰를 써야하기 때문에...ㅎㅎㅎㅎ 영어 공부 겸 해서 원서 시리즈를 읽고 있는데... 도움이 정말 많이 된다!!! 어려운 책으로 시작하기 보다는 이렇게 아는 책...어린이 책...위주로 보는게 더 도움이 되는 듯 하다!!! 내경 우에는!!! 암튼~제인 에어야 워낙 유명한 책이니까.....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 하다. 표지도 약간 핀업걸 느낌나고~ 예뻐서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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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샬럿 브론테의 대표작인 제인 에어~영어 공부 하기에도 좋은 이북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어렸을 적에 읽었을 때도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고 설정도 매력적이라고 느꼈는데, 원서로 다시 읽어도 역시 재미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
| 샬럿 브론테 작가님의 제인 에어 (세계 문학 BEST 영어 원서 22) 리뷰입니다. 제인 오스틴 작가님과 함께 더불어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원서 시리즈가 있길래 살펴보다가 고전적인 표지도 마음에 들고 영어 원서도 소장하면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