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의 거장이라 할 수 있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20세기 소년 14권입니다.점점 더 친구의 정체가 궁금해지고 켄지 일행들의 스토리가 더 재밌어지네요.이 작가는 다 좋은데 마지막이 항상 허무하고 급하게 끝내는 기분입니다.초반의 펼쳐논 재밌는 세계를 너무 벌려 수습을 못하는 느낌?뭐 어찌됐든 남들과는 다른 연출 방식과 독보적 그림이 멋진 작가입니다.
만화의 거장이라 할 수 있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20세기 소년 14권입니다. 점점 더 친구의 정체가 궁금해지고 켄지 일행들의 스토리가 더 재밌어지네요. 이 작가는 다 좋은데 마지막이 항상 허무하고 급하게 끝내는 기분입니다. 초반의 펼쳐논 재밌는 세계를 너무 벌려 수습을 못하는 느낌? 뭐 어찌됐든 남들과는 다른 연출 방식과 독보적 그림이 멋진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