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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하게 나이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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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크던 20대를 지나, 제대로 나이먹고 싶은 30대-일년마다 꼬박꼬박 먹는 나이이지만,제대로 먹은 나이는 그보다 어린듯 하다...   탁소, 그의 두번째 작품 [나이먹는 그림책]을 보며그동안  잊고 지내고 있던 내 삶의 중요 키워드를다시금 발견하게 된다.   trust empty try love vision...   내 삶에, 용기를 주는 탁소의 기분좋은 이야기들...나도
"L.U.C.K.Y 하게 나이먹기" 내용보기

나이를 먹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크던 20대를 지나,

제대로 나이먹고 싶은 30대-
일년마다 꼬박꼬박 먹는 나이이지만,
제대로 먹은 나이는 그보다 어린듯 하다...

 

탁소, 그의 두번째 작품 [나이먹는 그림책]을 보며
그동안  잊고 지내고 있던 내 삶의 중요 키워드를
다시금 발견하게 된다.

 

trust empty try love vision...

 

내 삶에, 용기를 주는 탁소의 기분좋은 이야기들...
나도 그의 그림책처럼 예쁘게 나이먹고 싶다.

a****e 2010.08.0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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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미술관
"노란 미술관" 내용보기
마치 미술관을 산책하는 것처럼, <마음에 감성과 여유를 주는 책>. 타이포아트에 관련 된 소소한 설명은 이 책을 왜 나이먹는 책으로 정의내렸는 지를 알게해줍니다. 따뜻한 공감을 나누고 싶은 사람에게 선물해주고 싶내요.. (개인적으로, 채도가 높은 화사한 색은 기분을 전환시며주며 그 다음 페이지에선 어떤 아트와 스토리가 기다리고 있을까라는 기대로 다음 장을 넘기게 해주는
"노란 미술관" 내용보기

마치 미술관을 산책하는 것처럼, <마음에 감성과 여유를 주는 책>. 타이포아트에 관련 된 소소한 설명은 이 책을 왜 나이먹는 책으로 정의내렸는 지를 알게해줍니다. 따뜻한 공감을 나누고 싶은 사람에게 선물해주고 싶내요.. (개인적으로, 채도가 높은 화사한 색은 기분을 전환시며주며 그 다음 페이지에선 어떤 아트와 스토리가 기다리고 있을까라는 기대로 다음 장을 넘기게 해주는 마음이 즐거운 책 입니다.)

d********9 2010.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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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먹는 그림책 ]
"[ 나이먹는 그림책 ]" 내용보기
나이먹는 그림책?   이렇게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그림책은 처음 이다.   별 생각없이 사용하는 추상적인 영어단어   100가지가 이제까지의 나를 한번 더 돌이켜 보게끔 만들었다.     연습은 퍼팩트를 만든다.   가장 가슴에 남는 말이다.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말하는 것이다.     시간이 더 지나서   이 책을 다시 읽으면   지금과는 또 다른 느낌
"[ 나이먹는 그림책 ]" 내용보기

 

나이먹는 그림책?

 

이렇게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그림책은 처음 이다.

 

별 생각없이 사용하는 추상적인 영어단어

 

100가지가 이제까지의 나를 한번 더 돌이켜 보게끔 만들었다.

 

 

연습은 퍼팩트를 만든다.

 

가장 가슴에 남는 말이다.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말하는 것이다.

 

 

시간이 더 지나서

 

이 책을 다시 읽으면

 

지금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들 것 같다

 

내가 어떻게 그 시간을 보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말이다.

 

k****7 2010.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이 먹는 그림책
"나이 먹는 그림책" 내용보기
쉬운 그림책 하지만 그다지 쉽지만은 않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고 쉬운 그림과 글자가 하나가 된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핵심 키워드 몇 가지 단어로 세상사의 일상적인 메시지와 교훈을 타이포에 담에 전달한다는 시도는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온 책이며, 이 책은 먼저 그림을 보고 나름 의미를 생각한 후 글을 읽으
"나이 먹는 그림책" 내용보기
 

쉬운 그림책

하지만 그다지 쉽지만은 않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고 쉬운 그림과 글자가 하나가 된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핵심 키워드 몇 가지 단어로 세상사의 일상적인

메시지와 교훈을 타이포에 담에 전달한다는 시도는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온 책이며, 이 책은 먼저 그림을 보고 나름 의미를 생각한 후 글을 읽으면

더욱 좋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j******e 2010.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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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신 나이를 먹는 그림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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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이를 먹는다 하지만 누구나 나이값을 하는 건 아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나이값도 함께 치룰 줄 아는 사람. (식당에서 맛있는 밥 먹고 밥값을 당연히 치루는 것 처럼...ㅋ)   그런 사람의 공통점은 무얼까?   아마도 탁소가 이책에서 얘기하는 키워드들에 대해 스스로 나름대로의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이책처럼 활자로, 구체적인 의미로 머리속에 새겨
"나 대신 나이를 먹는 그림책?ㅋ" 내용보기

누구나 나이를 먹는다

하지만 누구나 나이값을 하는 건 아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나이값도 함께 치룰 줄 아는 사람.

(식당에서 맛있는 밥 먹고 밥값을 당연히 치루는 것 처럼...ㅋ)

 

그런 사람의 공통점은 무얼까?

 

아마도

탁소가 이책에서 얘기하는 키워드들에 대해

스스로 나름대로의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이책처럼 활자로, 구체적인 의미로 머리속에 새겨 놓고 있진 않더라도,

스스로 몸과 마음으로 체득한... 세월속에서...

 

그럼 과연 난... 어떨까....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한번쯤 들춰 볼 가치가 있다고 본다.

w*******6 2010.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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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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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색상이 확 와 닿았습니다. 내용도 깔끔하고 베껴서 날마다 읽고 싶은 책. 읽으며 공감하고 이렇게 살아야쥐 하며 책장을 넘겨봅니다. "습관은 리듬을 타야해. 어제의 습관이 오늘에게 바톤터치. 오늘의 습관이 내일에게 바톤터치. 좋은 습관은 하루하루 리듬을 타는 것이 중요해." 그래서 편집부에서 스프링 노트처럼 책상달력처럼 이책을 편집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나이 먹는 그림책" 내용보기

눈에 띄는 색상이 확 와 닿았습니다. 내용도 깔끔하고 베껴서 날마다 읽고 싶은 책. 읽으며 공감하고 이렇게 살아야쥐 하며 책장을 넘겨봅니다. "습관은 리듬을 타야해. 어제의 습관이 오늘에게 바톤터치. 오늘의 습관이 내일에게 바톤터치. 좋은 습관은 하루하루 리듬을 타는 것이 중요해." 그래서 편집부에서 스프링 노트처럼 책상달력처럼 이책을 편집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h*****l 201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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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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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시작이다. 라는 말을 새삼 느끼게해준 고마운 책이다.   한편으로는 날카롭게 허를 찔러 괜히 마음 한켠을 뜨끔하게 만드는 장본인이자, 오늘 하루 힘든 나에게 한마디 말로 괜시리 미소짓게 만드는 나의 친구.   이상하게도 몇 줄 안되는 글이고 몇장 되지 않는 장수 인 것 같은데 자꾸만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어가는 시간이 늘어가는 신기한 책이다.     원래 한
"나이 먹는 그림책" 내용보기

 

언제나 시작이다.

라는 말을 새삼 느끼게해준 고마운 책이다.

 

한편으로는 날카롭게 허를 찔러 괜히 마음 한켠을 뜨끔하게 만드는 장본인이자,

오늘 하루 힘든 나에게 한마디 말로 괜시리 미소짓게 만드는 나의 친구.

 

이상하게도 몇 줄 안되는 글이고 몇장 되지 않는 장수 인 것 같은데

자꾸만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어가는 시간이 늘어가는 신기한 책이다.

 

 

원래 한 줄 글들은 강한 인상을 남겨

오래오래 명언으로 남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잔상이 오래도록 남아

나에게 있어 벌써 일부분이 된 것 같은 약간은 오버스러운 기분도 들기도 하다.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다 알만한 알파벳 몇개와 단어 몇개로

이렇게 사람 마음을 다독여 줄 수 있는 책이 얼마나 될까^^

 

또한 책장 한페이지 마다 그려진 귀여운 그림들은

잠깐 나를 자극할만한 단어나 이야기에도 거뜬하게 다시 웃을 수 있고,

자칫 그냥 지나쳐가 활자들에서도 다시금 그 의미를 생각하고 되새길 수 있게 도와준다.

 

 

요즘 시대에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활자 가득한 책들은 지친 나에게 더 피로감을 주는 것 같아 읽기 거북한데

그렇다고 읽지 않자니 불안한 현대인에게

 

 

활자나 시간에 대한 압박감으로 부담스럽지 않고,

바쁘고 정신없는 출퇴근시간에도 잔잔하니 마음의 동요를 불러일으키는

우리 바로 옆에서 노오란 스마일로 웃고 있는 이 친구를 소개해주고싶다.

 

k*****y 201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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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소의 그림과 글이 내 가슴속에 들어왔다
"탁소의 그림과 글이 내 가슴속에 들어왔다" 내용보기
신선했다.       우선 '탁소'라는 저자가 궁금했다. 탁소? 검색해보니 광고계에서 상당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아트 디렉터이자 타이포그라퍼란다. 최근 이노베이션 공사를 마친 광화문 교보문고 공사 현장 가림막에 쓰인 그림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바로 그 그림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알고 괜시리 반가웠다.       '나이 먹는 그림책'이라는 제목도 마음에
"탁소의 그림과 글이 내 가슴속에 들어왔다" 내용보기

 

 

 

 

신선했다.

 

 

 

우선 '탁소'라는 저자가 궁금했다. 탁소? 검색해보니 광고계에서 상당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아트 디렉터이자 타이포그라퍼란다. 최근 이노베이션 공사를 마친 광화문 교보문고 공사 현장 가림막에 쓰인 그림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바로 그 그림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알고 괜시리 반가웠다.

 

 

 

'나이 먹는 그림책'이라는 제목도 마음에 밟혔다. 그렇지 않아도 한 살 한 살 나이 먹는 게 두려워지는 인생의 시절인지라 이 책을 펼치면 뭔가 한 가닥 해답을 찾을 것만 같았다.

 

 

 

그림도 한눈에 들어왔다. '한국의 키스 해링'으로 불러도 좋을 것 같은 경쾌하면서도 팝적인 그림은 텁텁한 음식을 먹고 가글을 하는 듯 청량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에 마음을 뺏긴 건 경쾌한 그림에 따라 붙은 저자의 생각이 깃든 '글'이다. 나이를 먹으며 누구나 한 번쯤 생각했던 것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가슴으로는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일깨우는 그의 글은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에 들어왔다는 광고가 있었던가.

<나이 먹는 그림책>의 그림과 삶을 관통하는 유쾌, 상쾌, 통쾌, 그리고 감동적인 메시지가 내 가슴속에 들어와 오래오래 떠나지 않을 것 같다.

 

 

 

 

 

 

c******2 2010.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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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나이" 내용보기
글보다는 그림이다. 지금보다 조금 더 시간이 흐르고, 나도 이렇게 해 보았으면, 하는 꿈 중의 어떤 한 가지를 기대하며 열어본 책이다. 책 속의 말들은 어딘가에서 두루 들어본 것 같은 익숙함 때문에 덜 신선했다.   책의 두 쪽 형식은 이렇게 되어 있다. 영어 단어 하나와 그 뜻에 해당하는 우리말 하나, 그리고 통통 뛰는 그림으로 표현된 바로 그 영어 단어. 작가와 책 기획자가
"나이" 내용보기

글보다는 그림이다. 지금보다 조금 더 시간이 흐르고, 나도 이렇게 해 보았으면, 하는 꿈 중의 어떤 한 가지를 기대하며 열어본 책이다. 책 속의 말들은 어딘가에서 두루 들어본 것 같은 익숙함 때문에 덜 신선했다.

 

책의 두 쪽 형식은 이렇게 되어 있다. 영어 단어 하나와 그 뜻에 해당하는 우리말 하나, 그리고 통통 뛰는 그림으로 표현된 바로 그 영어 단어. 작가와 책 기획자가 책의 아이템을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말 단어와 그 단어에 연상되는 짧은 글과 글의 내용과 관련되는 사진 혹은 그림으로 이루어지는 편집 형식은 이미 꽤나 흔한 편이니까.

 

나는 이 책을 제목에 잡혀서 샀던 것인데, 차례도 나이별로 나누어 놓기는 했는데, 나이와 내용과 어떤 연관이 있다는 것인지, 그 관계는 끝내 알아내지 못했다. 나이를 먹으면서 풀어 나가야 하는 숙제라는 뜻을 숨겨 둔 것이었을까 

 

이 그림책에 나오는 알파벳 얼굴의 표정들만 따라서 그려봄. 참 다양하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10.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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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는 그림책-탁소(북노마드)
"나이 먹는 그림책-탁소(북노마드)" 내용보기
초판 1쇄 인쇄 2010년 8월 2일   "당신은 몇 살이세요?"   kill 한마디 말에 상처를 입는다.말은 한 번 내던지면 다시 담을 수 없다. 말은 일회용이다.   lie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는다.한 번 무너진 신뢰는 회복하기 어렵다.   enjoy 시련을 즐겨라. trust 믿으니까 괜찮아.믿음이 없으면 작은 바람에도 흔들린다. 믿으니까 세상이 두렵지 않다.   try 시도하는 자만이 별
"나이 먹는 그림책-탁소(북노마드)" 내용보기

초판 1쇄 인쇄 2010년 8월 2일

 

"당신은 몇 살이세요?"

 

kill 한마디 말에 상처를 입는다.
말은 한 번 내던지면 다시 담을 수 없다.

말은 일회용이다.

 

lie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는다.
한 번 무너진 신뢰는 회복하기 어렵다.

 

enjoy 시련을 즐겨라.

trust 믿으니까 괜찮아.
믿음이 없으면 작은 바람에도 흔들린다.

믿으니까 세상이 두렵지 않다.

 

try 시도하는 자만이 별을 딸 수 있다.
1. 아예 꿈조차 꾸지 않는 사람

2. 우물쭈물 생각만 하는 사람

3. 한 번 시도하고 포기하는 사람

4. 시도하고 또 시도하는 사람

 

"당신의 별은 어디에 있습니까?"

 

humor 유머는 에너지다.
나는 유머감각이 부족하다.

나이가 드니까 자꾸 분석하려 든다.

유머감각이 없다면 따지지 말고 웃기라도 하자!

하하하

 

change 변화가 기회다.
change의 알파벳 하나만 바꾸어보자.

chance가 된다.

변화 속에 기회가 숨어 있다.

기대하자.

앞으로 일어날 변화를,

 

adult 나는 진짜 어른일까...
그냥 어른은 되긴 쉽지만 진짜 어른이 되긴 어려운 것이다.

 

"당신은 진짜 어른입니까?"

 

me 나의 라이벌은 나.
반드시 싸워서 이겨야 할 상대가 있다.

그는 가장 쉬우면서 가장 어려운 상대이다.

그 상대는 나 자신이다.

나를 사랑한다면 나와 더 치열하게 경쟁하자.

 

end 아름다운 마무리가 해피엔딩을 만든다.
뜨거운 열정이라도 중간에 포기하면 바로 식어버린다.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가는 것이 중요하다.

끝이 좋아야 모든 것이 좋다.

 

give up 시작은 포기를 잠재운다.

 

"당신은 지금 행복하세요?"

 

modesty 겸손은 아름답다.

 

opportunity 기회는 보는 사람에게만 보인다.
바다 밑에는 수많은 물고기가 숨어 있다.

꾸준히 집중하는 자만이 물고기를 잡을 수 있다.

찾는 사람에게만 보인다.

 

diet 몸뿐만 아니라 정신도 다이어트를...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만 줄이려 한다.

몸뿐만 아니라 나쁜 마음도 다이어트를 하자.

허영 5kg, 자만3kg, 욕심5 kg,집착 4kg, 시기 4kg, 질투 2kg, 비방 4kg...

마음이 가벼워지면 발걸음도 가벼워질 것이다.

내일이 훨씬 가벼워질 것이다.

 

*노랑 표지에 태릭터 윤곽만 있는 책이다.

제일 상단에 한 살 먹고 또 먹고 행복한 인생 키워드 100이라는 글과

중간에 햇님과 제목.

그 사이에 저자이름 탁소.

책의 첫장에 컬러풀한 색상의 색지가 아닌 습자지 같은 투명종이를 넣어서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임을 알려주는 것 같다^^

목차 시작 전에 하얀 페이지 가운데 "당신은 몇 살이에요?"라는 글이 나에게 초점을 돌려주며 나에 대한 생각을 하려 할 때 다음장에서는 노란 페이지에 어른으로 가는 키워드를 보여주고 우측에는 물리적 나이가 아닌 정신적 나이를 먹어가는 그림책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심각한 책인가 싶은 때에 귀여운 그림들이 나와서 웃음 가득 먹음고 하나 하나 생각하며 볼 수 있었다.

재미있지만 생각할 꺼리를 하나씩 줘서 의미도 있다.

아이들과도 함께 봐도 괜찮을 꺼 같다.

그리고 페이지 대신 1살, 2살, 3살, 4살... 이렇게 페이지를 대신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몸의 다이어트가 아니라 정신의 다이어트를 얘기해준다.

멋지다.

허영 시기 질투 비방 등등을 내려놓는 가벼움을 얘기한다.

그래서 이 책이 멋지다.

c****h 2013.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