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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이 과학의 아이콘 이라면 아마도 오펜하이머는 과학의 아버지 정도 될 거다. 이론인 원자폭탄의 공식을 실현 시키기 위해서 당대의 수많은 과학자들을 한대 묶고 통합시켰으니 그의 업적은 칭송받아 마땅하다. 전쟁의 원흉이 였던 미치광이 일본을 잠재우기 위해서 필요 불가분한 결정이 였기때문에 부디 스스로 세상의 파괴자이자 살인마라고 자책 하지 말아 주소소. |
| 우선 책이 불필요한 여백이 없고 필요한 부분만 있어서 그 부분이 마음에 들었고 영화를 보고나서 책도 사게 되었는데 책에서 영화에서 다 나타내지 못한 부분을 상세하게 알수 있어서 두껍지만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추천하는 책이고 영화랑 같이 보면 더 재미있습니다 |
| 텔레비젼에서 영화감독이 출연해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이 두꺼워서 읽 는데 시간이 조금걸렸지만 지루한 줄 모르고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영화도 보고 책도 다시 한번 또 보고 많은것을 알았고 공부도 많이 되었습니다 |
|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인 오펜하이머에 대한 이야기. 그 불은 인간에게 행복이었을까, 재앙이었을까. 오펜하이머가 발명한 원자폭탄은 인류의 행복이었을까 재앙이었을까. 굉장히 두꺼운 책으로 마음을 단단히 먹지 않으면 읽기 쉽진 않았지만, 그래도 오펜하이머에 대해 이처럼 기록해 둔 책이 있다는 건 참 좋은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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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오펜하이머는 원자 폭탄의 아버지라고 불리어서 원자폭탄에만 국한되어 생각하기 쉬우나 오펜하이머는 물리학에서도 뛰어난 학술적 성과를 이루어낸 사람이다. 원자폭탄과 관련하여 그 시절을 휩쓸던 이른 바 빨갱이 사냥의 희생자이기도 하였다. 영원한 형벌을 받는 프로메테우스 처럼 말년의 불우했던 오펜하이머의 진정한 마음을 알게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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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폭탄과 같은 인생을 살은 오펜하이머,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를 보기 전에 배경지식을 얻고자 책을 읽었다. 영화를 굉장히 잘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영화에서 나오지 않은 이야기가 많고 오펜하이머가 트루먼 대통령에게 하소연을 하게 된 이유도 짐작이 된다. 말년에는 굉장히 힘들었다. 비밀인가취급의 청문회가 오펜하이머의 명성이 바닥으로 떨어지게 되고 과거의 행동이 청문회에서 자신의 발목을 잡을 줄은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조국을 굉장히 사랑했지만 자신의 적으로 인해서 조국의 배신감이 들었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오펜하이머는 조국을 절대로 버리지 않았다.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면 이렇게까지 이용당할 수 있고 본인의 확고한 신념이 때로는 본인에게 위협이 되기도 한다는 걸 알았다. 인생이라는 것은 참 기구한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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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을 하지 못하고 리뷰를 씁니다.. 여러번 시도했으나 정말 어렵네요 일단 초기의 인물 소개가 너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아요 영화를 먼저 봤으면 호기심이 생겨 좀 집중이 될까요 내년까지는 꼭 완독하겠습니다... - 과학이 어려웠던 문과생 출신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