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섬으로 유명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보물섬과는 다른, 스티븐슨의 색다르고 새로운 스토리를 읽을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다. 도입부부터 눈길을 확 끌었고,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연달아 펼쳐진다. 특히 결말 부분은 한동안 잊지 못할 것 같을 정도로, 깊은 감동과 여운을 안겨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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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마음에 크게 걱정되는것은 사랑하는 그녀가 자신의 곁을 떠나는것. 이것이 그녀가 자신의 곁을 떠난 다는 의미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게 되는것을 의미 했습니다. 그녀는 의식이 없어 보여서 주인공을 걱정 시켰습니다.그래서 주인공은 그녀를 다시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여전히 대답이 없었고 숨도 쉬는것 같지 않아서 주인공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였습니다.여기서 그녀는 주인공에게 있어 마음의 안식처 였던듯 합니다.그렇기에 다른이의 건강 보다 그녀의 건강이 우선시 되는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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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나 가질 만한 호기심으로 그것을 주었다. 잡아보니 그날 거리에서 본 것보다 낡은 것이었다. 붉은 안감에 생산자의 이름과 생산자가 새겨져 있었다. 생산자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생산자는 베네디그라고 새겨진 것이 아직까지고 기억난다. 그것은 이탈리아를 정복한 오스트리아인의 베니스를 부를 때 쓰는 이름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대목으로 다음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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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의 작가로 유명한 스티븐슨의 다른 작품이라는 것만으로 덜컥 구입해서 읽은 책이다. 보물섬과는 다른, 스티븐슨의 색다르고 새로운 스토리를 읽을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다. 도입부부터 눈길을 확 끌었고,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연달아 펼쳐진다. 특히 결말 부분은 한동안 잊지 못할 것 같을 정도로, 깊은 감동과 여운을 안겨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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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모래 위 저택>은 아무런 사전지식 없이, 작가 이름만 보고 덜컥 읽은 책이다. 그리고 책을 덮고 난 뒤, 읽기를 잘 했다고 생각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는 표현은 아마 이런 책을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특히 초반부에는 별 의미 없어 보이던 것이, 나중에는 어마어마한 의미를 암시하거나 복선으로 기능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정말로 놀랐고 감탄했다. 이야기 자체도 정말 재미있고, 번역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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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대여할 책을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작가가 보물섬의 그 작가인지는 나중에 찾아보면서 알았네요.사전정보 하나도 없이 읽었는데 작품 특유의 분위기가 흥미로워서 좋았습니다.옛날에 쓰여진 작품인데도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번역도 매끄러워서 몰입도 잘 되었습니다.요새 다양한 작품이 쏟아지다보니 막 엄청나게 특별하다라는 인상은 없지만 그럼에도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 읽는내내 흥미진진했습니다.기대없이 읽어서 그런지 단편인데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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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끝까지 일반적이지 않은 성격의 이상한 등장 인물들이 괴상한 상황에서 정말 일반적이지 않은 일들만을 벌이고 있는데 이야기 흐름은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 유별난 소설입니다. 이 모든 이상한 상황이 벌어지는 바탕이자 이상한 등장 인물들이 발딛고 있는 자연 환경 요인인 흐르는 모래의 도움을 받아 인위적이고 극적인 마무리 부분에서도 자연스레 설득력을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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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욕적이고 자유로운 삶은 살아가고 있는 프랭크 캐실스. 상당히 오래된 소설의 엉상한 스토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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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r 컬렉션 제3권인 '흐르는 모래 위 저택'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미스터리소설입니다. 주인공이 인간 혐오기질이 있고 친구도 하나도 없었다고 하지만 그 와중에 결혼도 하고 또 친구를 사귄적도 있었네요. 그래도 검소한 편이며 다른 음료는 일절 마시지않고 물만 마시며 잠도 되게 적게 자는 면 등 나와 비슷한 성향이 보여서 친근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