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트는 파울로코엘료의 7일제...시리즈 세권을 모아놓은 것이다... (피에트라 강가...)는 사랑에 관하여 베로니카... 는 죽음.. 그리고 악마와 미스프랭은 사람의 욕심에 대하여 쓴것이다.. 물론 각권의 내용도 좋지만. 파울로코엘료 ,.그만이내는 언어의 소리가 일품이다. 시를쓰는듯한..마법을거는듯한 언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인물과 동화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하게된다. 전체적으로 좋긴하지만.. 연금술사에 대하면 약간 못미치는게 조금아쉽다. 특히 베로니카는 특유의 언어가 그다지 효능을 못발하는듯.. 약간 지루하기도 했다.(약간 어거지 같다고나 할까...) 악마와 미스프랭도 끝부분이 약간 허무.(혹은 지루) 한게 맘에 걸린다. 그럼에도 이글을 한번쯤은 읽을만하다. 특히 연금술사에 매료된 파울로코엘료 팬들이라면 한번 눈독들일만하다.. |
| 세권 다 재미있습니다 ~ 영혼3부작인걸 모르고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고 역시라는 생각에 구입하려고 예스에 왔는데 3부작이라더군요 ; 전 파울로씨의 문체를 참 좋아합니다 - 뭔가 조근조근 말하는 느낌 이요 ㅋ 술술 읽힌다고 할까요 내용을 풀어가는 방식도 좋아하고요 - 세권을 읽으시면 파울로코엘료씨의 느낌을 알수 있어요 ~ 읽으면서 숨도 못쉬고 읽을 정도로 스토리에 빠져서 읽었어요 연금술사를 읽고 파울로코엘료라는 작가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읽어보시는것도 좋아요 - 연금술사보다는 좀..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 전 ''삐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는 좀 세권중에서 유독 이해하기가 조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