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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 lay를 위한 절대적인 화질과 음향~~Go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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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보는 블루레이 디스크의 퀄리티는 어떨까하며 내심 걱정반 기대반.. 실사를 보는듯 깨질듯한 화면,결투장면에서의 터질듯한 사운드.. 디스크 한장으로 극장에서 이만한 퀄리티를 낼수 있다는게 그저 신기할뿐.. 음성더빙도 일본애니에 영어더빙..사무엘 잭슨은 물론이고,여주인공과 시치코로 인물의 더빙은 정말 디테일이 살아있더군요.. 암튼 닥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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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보는 블루레이 디스크의 퀄리티는 어떨까하며

내심 걱정반 기대반..

실사를 보는듯 깨질듯한 화면,결투장면에서의 터질듯한 사운드..

디스크 한장으로 극장에서 이만한 퀄리티를 낼수 있다는게

그저 신기할뿐..

음성더빙도 일본애니에 영어더빙..사무엘 잭슨은 물론이고,여주인공과

시치코로 인물의 더빙은 정말 디테일이 살아있더군요..

암튼 닥추!!!!!

t*******2 2010.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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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매력이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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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수준은 보장된 목소리 연기, 힙합과 독특한 설정까지.이 정도 조합이면 최소한 중간을 해야 하는 구성일진데...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미안하게도 실망 그 자체였다.일단 1+1 구성이니까 '아프로 사무라이' 먼저.전적으로 극장용. 그러니까 8~90분 연속 진행을 예상했는데, 2~30분 단위로 방영된 것을 모아 놓은 것이었다. 뭐, 이건 그저 예상 밖이었다는 것일 뿐 딱히 불만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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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수준은 보장된 목소리 연기, 힙합과 독특한 설정까지.

이 정도 조합이면 최소한 중간을 해야 하는 구성일진데...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미안하게도 실망 그 자체였다.


일단 1+1 구성이니까 '아프로 사무라이' 먼저.

전적으로 극장용. 그러니까 8~90분 연속 진행을 예상했는데, 2~30분 단위로 방영된 것을 모아 놓은 것이었다. 뭐, 이건 그저 예상 밖이었다는 것일 뿐 딱히 불만 사항은 아니다.

문제는... 딱히 머리를 쓰며 보는 애니메이션은 아니라고 예상은 했지만, 감각적인 부분이 너무 형편 없어서 전혀 몰입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원작, 원화와 설정상의 독특함은 분명히 있지만 왠지 애니메이션으로 옮겨지면서 영상과 목소리 연기와 음악이 유기적으로 엮이질 않는다. 모조리 따로 노는 느낌이다.

방영 회차가 넘어가면서 높아지는 완성도와 함께 이질감이 해소되기를 기대했으나 이마저도 실패. 멋진 원화임에는 큰 이견이 없지만, 움직임에서는 왠지 모를 이질감이 느껴진다.

음악도 사실 귀에 전혀 들어오지 않는데, 이는 음악 장르에 대한 개인적인 취향도 있을 수 있지만 그보다는 믹싱 볼륨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음악보다는 음향효과만 들리는 느낌이다.

그렇다 보니, 관객(?)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 성인 취향의 영상에 어린이 취향의 줄거리와 전개에서 오는 불균형 덕에 엔딩 크레딧이 빨리 올라가길 기다릴 정도였으니...


일주일 후 기존의 실망감을 조금이라도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Resurrection'을 감상.

하지만, 그 기대는 또 다시 여지 없이 박살.

목소리 연기와 영상이 기존보다는 잘 맞았다는 느낌은 받았지만, 다른 부분은 영...

기억에 남을 정도로 인상적인 부분이 전혀 없었다면 너무 심한 평일까.

극장판임에도 윤회, 인과응보, 업보 등이 떠오르는 줄거리 자체도 너무 단편적이고 평면적이어서 애니메이션의 주된 줄거리 이외의 변주를 전혀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그저 그런 복수극 정도인 심심한 줄거리에 단순히 피칠갑을 한 영상만 씌웠다고 성인물이라 하긴 좀 그렇지 않은가 싶기도 하다.


내가 왜 2만원여를 주고 이걸 샀을까 다시 한 번 고민해 본다.

지금 생각해 보면 '사무라이 참프루'와 유사할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질렀던 것 같다. 개성 있는 인물들과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 매 회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이야기 진행. 인상적인 음악 등등. 심지어 패키지까지 맘에 들었던 작품이었다.

'아프로 사무라이' 역시 다른 리뷰들에서 칭찬해 마지 않는 독특한 설정, 즉, 모호한 시대배경, 흑인 사무라이, 서부 총잡이, 메카물, 힙합의 리듬과 같은 요소들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재료는 분명히 독특한데 문제는 딱 거기까지라는 것. '흑인 사무라이' 자체가 독특한 것은 분명하지만 도대체 무슨 매력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를 모르겠다는 말이기도 하다. 사뮤엘 잭슨이 흑인 억양으로 연기를 했다고 딱히 매력이 있는 건 아니지 않나? '힙합'을 강조하기는 하지만, 미안하게도 영화 전체적으로 '힙합' 느낌이 강하지도 않고.


철저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시 동양인이 아닌 서양인 관점으로 보면 분명 인기를 끌 수 있는 설정임 것 같다. 아무래도 감정이입이 더 쉽지 않겠나? 자신들의 언어로 연기되고, 비슷한 생김새의 주인공이라면. 아님 말고...


아무래도 이 패키지는 다시 꺼내 볼 의욕이 전혀 생기질 않는다.

아마 졸면서 잠깐씩 놓친 부분들이나, 음악에 조금 더 집중하면서 한 번 정도 더 보게되지 않을까.

그러면 전에 놓쳤을지 모를 매력을 다시 느낄 수 있을까?


YES마니아 : 로얄 b******s 201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