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물의순환을 알 수 있는 책
"물의순환을 알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신기한 스쿨버스 제 1권에서 비슷한 내용이 나옵니다. 내용이 너무 중복되지 않나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앞에 언급한 책이 우리 집 수도로 깨끗한 물이 만들어져 오기까지의 과정이 나온다면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인 이 책은 전반적인 물의 순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제목도 "물방울로 변한 아이들-물의 순환"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서핑보
"물의순환을 알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신기한 스쿨버스 제 1권에서 비슷한 내용이 나옵니다. 내용이 너무 중복되지 않나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앞에 언급한 책이 우리 집 수도로 깨끗한 물이 만들어져 오기까지의 과정이 나온다면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인 이 책은 전반적인 물의 순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제목도 "물방울로 변한 아이들-물의 순환"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서핑보드를 타고 교실에 등장하는 프리즐 선생님의 모습이나 역시 스쿨버스를 타고 이렇게 저렇게 변신을 하면서 아이들을 데리고 생생한 체험의 세계로 향하는 모습이 허구임이 분명하지만 너무 재미있고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과학실험을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실험도구나 모형을 제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또한 우리 아이도 나중 저렇게 수업을 하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비가 되어 당으로 내린 아이들이 다시 날씨가 더운 관계로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 구름의 되고 또 다시 물방울로 변해 내리고, 이렇게 반복이 되면서 물의 순환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게 됩니다.
s******l 2005.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스쿨버스-키즈-물방울로 변한 아이들
"신기한 스쿨버스-키즈-물방울로 변한 아이들" 내용보기
민혜가 좋아하는 시리즈. 학교 도서관에서 열심히 한권씩 빌려온다.이번에는 물의 순환에 관한 이야기다.아놀드는  교실에서 상수도에 관한 실험을 하기 위해 여자 화장실에서 물을 받는다.물을 잠그고 나오려고 할 때 티파니가 들어오자 당황하여 물을 잠그지 못하고 뛰쳐나온다.서둘러 교실에 돌아온 아놀드와 그의 친구들은 프리즐 선생님과 함께 물방울이 되어 물의 여행을 떠난다.처
"신기한 스쿨버스-키즈-물방울로 변한 아이들" 내용보기

민혜가 좋아하는 시리즈. 
학교 도서관에서 열심히 한권씩 빌려온다.
이번에는 물의 순환에 관한 이야기다.
아놀드는  교실에서 상수도에 관한 실험을 하기 위해 여자 화장실에서 물을 받는다.
물을 잠그고 나오려고 할 때 티파니가 들어오자 당황하여 물을 잠그지 못하고 뛰쳐나온다.
서둘러 교실에 돌아온 아놀드와 그의 친구들은 프리즐 선생님과 함께 물방울이 되어 물의 여행을 떠난다.
처음에 아이들은 물방을이 되었고 수증기가 되었다. 더워지니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오르다가 응결(수증기가 다시 물로 바뀌는 것)되어 구름이 되고 비가 되고 다시 땅으로 내려온다. 
땅으로 내려온 아이들은 강물로 바다로 흘러가다 다시 더워져 하늘로 오르고 또 다시 물의 순환을 반복한다.
실제로 물의 순환은 이 아이들처럼 하루에 몇번씩 하는 일은 없다고 한다.
일주일이나 일년이 걸릴수도 있고 빙하속에 얼어있다면 빙하가 녹는 떄를 기다려야하니 수천년이 될수도 있다고 한다.
더워지니 물이 수증기가 되어 위로 올라가는 것, 응결이라는 것이 수증기가 물로 바뀌는 것 이런 과학적인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민혜도 아주 열중하며 귀기울여 듣는다.
아이들이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갈때, 그리고 다시 비가 되어 땅으로 내려올 때는 부러워서 탄성을 지른다.
재밌겠다~ 좋겠다~  
이렇게 아이들이 물의 순환여행을 끝내고 다시 학교 상수도을 타고 학교 화장실의 수도꼭지를 통해 나온다.
이야기의 짜임이나 전문적인 지식이나 무엇하나 아쉬운 것이 없다.

 

y*****6 201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